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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믿음직한 이사-136팀 김사철 팀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막강한 팀웤
고객명 김채석 작성일 2020-12-31 10:53:37
조회수 1840 IP 112.144.XXX.66
지역(출발지) 서울 은평구
서울136팀이 2020년 12월 1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살면서 많은 이사를 하게 되는 것이 인생살이기도 하지만 저는 이번 12월 17일 yes2404의136팀과 함께 한 이사를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약 10년 전에 이사했었을 때도 2404를 이용하고 만족했던 터라 이번에도 2404 홈페이지를 방문해 11월 중순 견적을 의뢰했고 무사히 견적을 받았습니다.  겨울이라 이사가 별로 없겠지라고 여유있게 생각했던 건 오직 저의 착각일 뿐 놀랍게도 한달 며칠 전인데 그 많은 팀들이 해당 날짜에 거의 예약이 잡혀있었고, 이사예정일에 스케쥴이 비어있는 남은 두 팀 중 136팀과 연결되었던 건 오직 천우신조같은 행운이 내게 다가온 일이었다고 생각됩니다. 136팀이 서울지역 최고의 팀이고 최다 수상팀이라는 걸 알고 저는  ''''''''''''''''복권 한장을 사거나 경품권을 뽑아도 평생 당첨되는 일이 없는 내가 이건 웬 행운이지~~'''''''''''''''' 하면서 든든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버릴 가재도구를 계속 정리하며 이사준비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드디어 이사 하루 전날~! 얼마나 신경 쓸 게 많고 기억할 일, 부동산 중심 처리할 일들이 많은지 이틀은 잠을 제대로 못 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사 하루 전날 밤, 평소 야근을 자주 하는 아들이 그날도 야근을 하고 들어와 아침 7시 반 이사를 자기가 신체적으로 도저히 감당 못하겠다며 3시간 정도 늦춰서 시작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하루만 잠 좀 못자는 것 참고 진행해보자고 설득했으나 막무가내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밤이 지나면 새벽같이 이사팀들이 들이닥칠텐데 어쩌나 고심하다가 팀장님과 전화연결되어 난감한 의논을 하였지만, 팀장님도 그 시간에 난감한 상황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사를 못하게 되면 어쩌나 난감한 상황에 뜬 눈으로 밤을 새웠고 새벽에 팀장님으로부터 오전 중으로 늦게 시작하고 인원을 몇 명 보강해서 진행하겠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평소 이사보다 몇 분이 더 투입되어 재빠르게 포장하고 탑재하는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136팀의 이사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분들이 왜 우수팀이 되었을까를 catch한 것들이 있어 이곳에 칭찬과 함께 남기고자 합니다.

  먼저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하면서도 서로서로 빠른 의사소통으로 일처리를 일사불란하게 해 낸다는 점입니다.

  둘째, 팀원들이 모두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편안하게 해주는 모습이 무엇보다도 신뢰가 가고 이사마칠 때까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저희 이사 하루 전날 이사갈 집 입주 청소 때문에 갔었을 때 그날 이사나가던 그 집의 이삿짐업체 남자분들 둘이서 마지막 짐들을 실으면서 좀 짜증스럽게 일하는 걸 직접 목격한 터라, 2404  136팀이 더 대비가 되고 돋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셋째, 벽에 흉하게 남겨진 못을 뺀다거나 구석진 뒷청소 등 고객의 사소한 부탁, 요구들에 대해서도 불평없이 친절하게 잘 응해주셨다는 점입니다.

  넷째,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칭찬하고 싶은 점인데 첫번째에 쓸 내용이지만 네번째로 내려썼습니다. 개인에 대한 칭찬이기에) 지금 팀장님이 주황락사장님으로 바뀌어있는데, 저희 이사때는 김사철팀장님이 총책임이셨습니다. 이사 전 몇 번 통화할 때만도 목소리상으로 엄청 젊은 분(30대 후반? )같아서 저는 그저 패기와 열정 하나로 직장 일에 올인하는 분 정도로 생각했었지요. 죄송... 직접 뵈니 연륜이 꽤 묻어나는 모습, 특히 노련함, 예리한 판단, 일의 순서와 방향 모든 것을 하나로 꿰어 차고 진두지휘하는 모습은 팀을 일사불란하게 이끌어가는 놀라운 리더십 그 자체였고, 숙련된 경험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김사철팀장님이 팀원들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움직이며 일하는 가를 옆에서 자연스레 지켜보게 되었는데, 참 대단하시다는 걸 틈틈이 보게 되었습니다. 신속, 정확, 무엇보다 안전하게 일을 추진해가야한다는 원칙이 본인의 머릿속에 기본으로 새겨진 상태여서 뭘 모르는 제가 중간에 끼여들어 "000 물건(대형폐기물) 먼저 내려주시면 안돼요?" 이런 질문 했을 때, 그 순서로 가면 일이 복잡하고 더디다 짧게 일침해주셔서 "아차, 그렇구나~!" 깨달은 일들이 있었고, 무엇보다 가장 힘든 일을 아래 팀원들을 못하게 하고 본인이 고난도 숙달된 솜씨로 먼저 앞장 서시는 것 볼수 있었고, 중간중간 팀원들에게 "그거 내가 할게~~ 나둬유~!!!(전라도 말투???) 자주 이러시면서 힘든일을 아랫사람이 못하게 하고 본인이 촌각을 움직이면서 해내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바쁜 와중에 여자분이나 팀원들에게도 격려도 하시고 다독이거나 유머러스한 말 건네는 것도 가끔 들을 수 있었어요. 노련한 연륜과 경험이 아니면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본인만큼 숙련되지 못한 아래 팀원들을 적절하게 격려하고 또 힌트를 주고(그렇게 말고 이렇게..등) 본인이 1인 다역하는 것, 보통의 리더들이 아래사람에게 지시 일변도로 order를 내리는데 급급한 걸 생각하면 참 탁월한 리더십이라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그 팀에서 또 한명의 노련한 팀원으로 주황락사장님이 계셨는데, 말없이 정말 진중하게 숙련된 솜씨로 일을 잘하십니다. 저희집 안방 장롱 경첩 느슨한 것 다 고쳐주시고 꼼꼼히 세짝을 맞춰주시고, 작은 아들방 경첩 망가져 버랴야 되겠다 싶은 작은 장롱 문짝을 신기하게도 고쳐놓으셨어요. 넘 감사 드립니다.

  여섯째, 끝까지 책임을 다하시고 뒷마무리까지 깔끔히 해주시는 정성과 인내심 또한 대단했씁니다.

이사를 늦게 시작했기에 포장 마치고 적재 끝나니 점심시간이 훨씬 넘어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식사들을 하시고 출발하시겠지 했는데, 팀장님의 결단으로(점심먹고나서 시간이 더 늦춰지면 도착, 정리 마치는 것 늦어져 지쳐서 못한다고) 바로 이사가는 집으로 도착, 짐을 옮기고 풀고..점심을 3시반~4시 무렵 드신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나 미안해서 양도 많이 시키고 메뉴도 더 시켜 드리려고 했는데 극구 사양하셔서 곱배기도 아닌 그냥 일반 자장면 한 그릇 씩...그 시간의 단촐한 식사..정말 미안하고 좀 마음 아프고 그랬습니다. 배고파서 지쳐 어떻게 참고 일하시나 ..제가 조바심이 났었어요.그래도 의연하게 명랑하게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시고 현관에 나가시다 되돌아와 벽에 액자 못까지 박아주시고 모두 인사하고 떠나셨습니다.

  제가 잊지 못할 이사라고 이곳에 고백한 이유를 모두 공감하실 것입니다. 김사철팀장님, 주황락팀장님...정말 이사의 달인이십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되어요. 새해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추신 : 고객님들은 시간 늦은 이사로 고생마시고 136팀의 이사 시간 스케쥴에 따라 이사하시길 권면합니다. 늦은 이사는 투입 인원, 비용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일 구슬땀 흘리는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못 담아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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