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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김사철 팀장님과 함께라면 이사하는 날이 가장 편한 날이 됩니다.
고객명 이용원 작성일 2020-03-31 14:25:55
조회수 2798 IP 218.54.XXX.70
지역(출발지) 서울 마포구
서울136팀이 2020년 3월 2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0년만의 이사고, 제가 또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이라, 3달 전부터 이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사와 엮인 여러 일들 중에, 가장 걱정이 되고 큰일은 단연 이사팀 선택이겠지요.

 

지인에게 상담하는 과정에서, 이사하면 2404의 김사철 팀장님이 으뜸이라고 소개를 받았습니다.

일단 후기를 살펴보자.라는 마음에 후기를 보는데 칭찬밖에 없더라고요.

이건 짜여진 각본일 것이다..해서 이사 일정을 보니..3달 전임에도 불구하고 예약하기가 만만치 않겠더라고요.

 

다른데는 알아볼 겨를도 없이, 일단 예약을 위해 연락을 드렸더니 저녁에 견적을 내러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날 저녁 바로 견적을 위해 우리집에 방문하셨는데, 분명 해당일에 이사를 마치고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 넘치셨습니다.

 

그리고 견적 중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저도 모르게 마음이 너무 편해지더라고요.

팀장님이 좀 더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신거, 바로 계약하고 계약금 이체했습니다.

 

계약 시점에서 이사날짜까지 3달가량 기간이 있었는데, 가끔 연락도 해주셔서 저를 안심시켜주셨고, 이사 전날에는 7시에 집앞 도착, 7시 20분에는 전화 연락, 7시 30분에 집에 들어가 이사 시작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사 당일, 6시 30분쯤 일어나서 저의 준비를 마치고, 6시 50분경 밖을 보니 아무도 없고 조용했습니다.

그래서,,시간 안지키시나? 그랬는데..

7시 정각이 되니, 왠걸..사다리차와 트럭 4대가 길가에 서있는 겁니다.

20분이 지나니 저에게 전화가 와서, 준비 다 되셨냐, 올라가도 되겠느냐..

30분이 되니 바로 이삿짐 포장 시작...

 

포장 전에 제가 주방쪽 이모님과, 옷장을 정리해주시는 기사님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평수는 비슷하지만, 수납공간이 부족하여 이게 다 들어갈지 걱정이다..

그랬더니 이모님과 기사님 두분이 모두.."저희가 매직을 보여릴테니 걱정 마십시요"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저쪽집을 안보셔서 자신있으신가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포장짐을 꾸리시는데, 얼마나 에너지가 넘치시는지..저희집 물건이 적지 않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7시 30분에 시작하여 11시 전에 끝났습니다.

그리고, 이사들어올 팀 생각까지 하셔서, 깨끗하게 청소까지 하시더라고요..

 

1시간 식사 후, 이사들어갈 집에서 만나자고 하시고는 떠나셨습니다.

 

그전에 제가 또 부탁을 드립니다.

저쪽 집에 설치하려고 행거를 사놓았는데..설치를 아직...

말이 끝나기도 전에.."걱정마셔요~ 할수있는건 저희가 다 해드립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한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밥맛도 없고..

커피한잔하고 이사들어갈 집에 갔더니, 기사님 한분이 오셔서 벌써 행거를 설치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정확시 1시간 후,,이삿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사하면서 이래저래 가구 상처도 많이 나고, 비틀어짐이 발생하는데..

포장을 얼마나 꼼꼼히 하셨는지..상처하나 없고, (원래 약해졌었겠지만) 결합이 약한 가구들은 자체적으로 다 보완까지 해주셨네요.

특히, 이전집 구조와 달라 책장을 고정시키기가 애매했는데,

제가 걍 책만 꽂아주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이러면 애들도 있는데 애들 다치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벽에 아주 튼튼히 고정까지 시켜주셨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주방과, 옷은, 그야말로 매직이 일어났습니다.

상부장 하부장 기준으로 2칸 정도 부족하였는데,

주방 이모님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넣어주셨는지, 눈으로 봤을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될 정도의 공간이었는데, 접시와 각종 믹서기들을 잘 넣어주셨습니다.

옷장 담당 기사님은, 이불, 옷들 한장한장을 얼마나 꼼꼼하게 다시 개어주셨는지, 그동안 구겨놓고 살았던 제 자신이 창피할 정도였습니다.

 

이삿짐 정리가 다 완료되고서는 방 구석구석을 보시면서,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수정할 것은 없는지 계속 확인을 해주셨고요.

 

도배를 새로 했는데, 사실 눈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 위치에 약간의 오염이 있었는데,,

전날 입주청소했던 업체의 팀장이랑 전화까지 직접 해주시면서 오염이 발생한 원인을 알아내주시고, 클리닝까지 완벽하게 끝내주셨습니다.

 

코로나 시국때문에 걱정많은 이삿날이었는데,

김사철 팀장님과 함께하였기에, 가장 편한날이 된 것 같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앞으로 계속 찾아뵙고 싶은데, 이사라는 것이 그렇게 자주하는 것이 아니니,,

다음번 이삿날에 또 뵐 수 있을지..꼭 뵙고 싶은데..

이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덕분에 이사 잘 마쳤으며,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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