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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리얼솔직후기] 경인214팀 정말 강추입니다. ^_^
고객명 이성찬 작성일 2020-05-10 15:49:50
조회수 1773 IP 1.230.XXX.84
지역(출발지) 경기 광명시
경인214팀이 2020년 5월 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틀전 이사를 했는데 이제서야 인터넷이 연결되어서 후기를 남겨요.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던 예스2404의 경인214팀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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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여러번 해봤지만 그때마다 이사업체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ㅠ.ㅠ

불친절하고, 가구파손에, 무책임하고, 시끄럽고, 이사 당일 웃돈요구까지....

그간 당했던 피해를 일일이 나열하자면 정말 끝이 없을듯하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사업체 선택에 무척이나 머리가 아팠어요.

여러군데서 견적을 봤는데 딱 마음에 드는곳이 없더라구요.

와보지도 않고 실평수와 가구수만 묻더니 전화 견적을 내버리는곳이 있는가하면,,,

무슨 경매도 아니고 다른 업체에서는 얼마를 부르더냐면서 간을 보는곳이 있질 않나..

아직도 그런업체가 있냐구요? 있더군요. 아직도;;;;;

 

결국,,, 5톤 트럭으로는 부족하다며 용달차를 추가로 해야한다고 하던 업체를 내정하고 있었는데,

딱 한군데만 더 견적을 내보자며 연락을 한곳이 예스2404였어요.

정말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것이 신의 한수였네요!! ㅋ

 

팀까지 선택할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연락온것은 경인214팀이었어요.

이남주 팀장님이 방문하셔서 견적을 내시는데 서랍하나하나까지 열어보시면서 꼼꼼히 견적을 내시기에

형식적으로 견적내는척 하는 타업체와 비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톤 트럭 1대면 충분하다며 견적서를 주셨는데 동네 이사업체와 비교해도 별차이없는 금액이었어요.

조곤조곤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돌아가셨기에 계속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와잎과 저는 

경인214팀에게 이사를 맡기기로 합의를 보고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견적낼때는 친절해도 이사당일 돌변하는 곳이 많기에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지요.

브랜드급 업체라도 해도 팀을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있었거든요.

다행히 경인214팀에 대한 칭찬글과 감동글이 많이 있었는데 읽어볼수록 오히려 의구심이 들더군요

혹시 협찬을 받아서 쓴글이거나 예스2404측의 조작성 글이 아닐까 하는...(직업병;;;)

하지만 이미 계약금을 입금했기에 잊어버리기로 했어요.

 

그렇게 이사준비를 하면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던중~~~~~~~~

이사 2일전 이남주 팀장님이 이사전 체크리스트를 문자로 보내주셔서 유용하게 준비할수 있었어요.

이사 하루전에도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슬슬 이사를 한다는게 실감이 나면서 설레이기까지 하더군요.

 

드디어 이사 당일!!!

 

솔직히 이사당일이 되니 부동산 두군데 갔다가, 잔금 치르고, 은행 여러번 갔다가, 법무사 등기에, 가스이전, 인터넷 이전,

정수기 이전, 인터넷,TV이전, 양쪽 관리 사무실방문 등등등 정신이 없어서 이사에 신경쓸 겨를이 없더라구요.

직원분들 마실 음료수라도 준비 했어야 하는데 미처 생각도 못하고 있었을정도니...

 

경인214팀이 정확히 약속한 시간에 오셔서 짐을 싸시는데 잠깐씩만 봐도 전문가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불편한 덧신을 신고 짐을 옮기시는데 시끄럽지도 않고 필요한 대화만 하시면서 작업하시니 오전에 짐이 모두 빠졌답니다.

솔직히 저희가 큰짐은 별로 없어도 자잘한 소품이니 도구니등이 너무 많아서 이걸 다 언제 옮기나 싶어 죄송스러웠는데

힘든기색조차 없이 모든짐을 하나도 남기지않고 포장해서 이동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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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에피소드>

저희집에서 짐을 빼고 있는데 이사오시는분이 미리 와서 청소를 하시다가 이남주팀장님에게 푸념을 하시더라구요.

이사업체가 짐을 빼면서 생각보다 짐이 너무 많다며 웃돈을 요구했다고 하네요.

계약을 미리 다 했는데 이런 경우가 있냐며 정말 죽이고 싶다고, 이로인해 이사가 늦어지고 있다며 하소연을 하시는데..

팀장님이 웃으시며 "그러게 잘 선택하셨어야죠"라고 위로하실때 웬지 모를 뿌듯함까지 느꼈습니다.

그러게 잘 선택하셨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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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문제는 새로운 집에 짐을 올려야하는거였어요

그쪽집에서 짐이 늦게 빠지는 바람에 도배도 늦게 시작하게 되었거든요...

네~, 맞습니다. 저희는 당일도배! 당일이사!였어요;;;;;

이사짐 보관료가 너무 비싸서 감당이 되지 않았는데 경인214팀에서 어느정도 기다려주신다고 했거든요

 

저녁이 되어서야 도배가 끝났고, 그때부터 다시 이사를 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한도끝도없이 올라오는 짐때문에

과연 언제쯤 이사가 끝날런지 지켜보는 사람이 먼저 지치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경인214팀은 지치지 않으시더군요;

매번 같은 업무를 하다보면 매너리즘에 빠질만도 한데 일일이 세심하게 청소해주시고 놓을 위치를 물어가며

짐을 놓으시길래 대충하셔도 된다고 하자 ''이럴때 아니면 절대 청소 못한다''며 계속해서 먼지를 닦아내며

짐을 세팅해주시다보니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앞으로 살아아할 입주민으로서는 무거운 짐을 배치해보고 좀 아니다 싶으면 다시 위치를 옮겨보기도 하고 싶은데

스스로 옮기자니 거의 불가능하고, 업체에 요구하자니 이만저만 눈치가 보이는게 아닌데,

전혀 싫은 기색이나 힘든 내색없이 요구를 들어주시니 이래서 다들 브랜드급 이사업체를 선택하나보다 싶었네요

 

특히,주방쪽 업무를 보시는 여성분은 그릇하나하나 식기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닦고 냉장고와 주방쪽 찌든때와 후드까지 모조리 청소를 해주셨는데 왜 팀마다 ''남성4명''이 아니라 ''남성3명과 여성1명''으로 구성되어있는지 알겠더군요.

 

 

돈을 받고 하는 업무라서 어쩔수없이 하는것이 아닌 내집처럼 생각하고 깨끗하게 청소해주시는 장인정신이 느껴졌어요.

수납공간이 적어서 식기들을 일일이 정리하기 힘드셨을텐데, 덕분에 와잎이 무척 마음에 들어했네요.

 

(예전에 모업체에서 이사할때는 팀장님이 일은 안하고 하루종일 누군가와 전화질만 하고 있어서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드디어 짐을 거의 다 옮겨서 이제 청소만 하면 잘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웬걸;; 바닥까지 스팀청소 해주시더군요.

생색내기용으로 대충하는 청소가 아니라 꼼꼼하게 두번 세번을 닦아주셔서 바닦에 윤기가 날 지경이었어요.

 

이렇게 저녁내내 진행된 이사는 밤 10시가 넘어서야 끝이 나게 되었어요.

늦게까지 작업을 하셔서 이러다가 야간초과근무에 대한 웃돈을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 슬슬 불안해지기까지 했는데,

 

오히려 팀장님은 미흡한 점이 있다면 다음날 다시 와서 해주시겠다며 편한시간을 물으시더군요.허헐;;;

모든것을 완벽하게 마무리 지으신뒤에야 잔금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경인214팀이 돌아가고나서 우리가족은 샤워만 하고 바로 꿀잠을 잘수가 있었네요.

디테일까지 신경써 주셔서 더이상 뭔가 추가로할 것이 없더라구요.

다른팀은 어떤지 몰라도 저희는 정말 팀을 잘만난것 같아요.

그간 겪어봤던 수많은 이사 업체들도 이러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이 집에서 몇년 살다보면 다음에 또 이사를 가게 되겠지요?

그때까지 계속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경인214팀을 선택할 생각입니다.

물론 주변에서 이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 이름을 걸고 추천할 생각이구요.

 

제가 예스2404와 계약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고, 경인214팀을 만난것은 엄청난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동안에도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있을 팀장님과 나머지 세분의 직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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