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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이사때 연이 되어 그때 처음 이용했었습니다. 그때 팀장님과 모든 직원 분들께서, 저희 집 가전 가구 배치해주실때 대충대충 두는게 아니라 정말 가족들 짐 옮겨주시는 것처럼,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저희보다 더 꼼꼼하게 봐주시는 모습에 매우 감사했던 좋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기 콘센트 연결선에 문제가 있었는데, 번거로우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해결해주시고 가셨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이사때 따로 연락드려서 이사 진행했습니다. 역시 그대로 최고셨습니다! 항상 이렇게 꾸준히 최고 상태를 유지하고 계신 모습에 또 감동했습니다. 시간 약속, 연락, 매너, 짐 관리 등등 뭐 하나 제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삿날 부동산에, 관리사무소에, 주민센터에 뭐에 뭐에 진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삿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다 보니 정말 든든하더라구요! 특히, 새로 이사하는 집에 짐을 들일 때, 저희가 생각했던 배치에 여러가지 변수가 생겨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자나요. 그런 것들을 능수능란하게 해결해주십니다. 진짜 베테랑 집합하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은 맥가이버같아요 ㅎ 힘드실텐데 다들 웃으면서 대해주시니 더 좋구요! 주방 담당 이모님도 편하게 대해주시고, 꼼꼼하시고 손도 빠르시구요! 너무 좋아요! 이사할 때 평소에 옮기기 힘든 큰 가구들을 배치하는 것이다 보니, 짐을 이리저리 옮겨달라고 부탁드리기 좀 죄송스러웠는데, 되려 먼저 우리 있을때 말씀하셔라, 괜찮다 괜찮다 하시면서 되려 먼저 척척 봐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ㅜㅜ 덕분에 이사 마치고나서 배치가 잘못된 가구, 가전이 있다던가, 저희가 새로 배치하느라 힘빼는 일도 없었습니다. 대충 짐만 던져주고 가시는게 아니라 마무리까지 다 해주시고, 정말 하루종일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밝게 힘차게 인사해주십니다. 이사업체 찾고 계신 분들은 이삿짐 외에도 신경쓸거 한바가지자나요. 제 지역과 겹친다면 고민말고 131팀과 함께하세요!!! 저도 이사 확정되고나서 이삿짐은 그냥 서울131팀께 맡길수 있나부터 확인했고, 예약 확정되고나서는 정말 아무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팀장님, 팀원분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을 여러장 찍어놨는데, 올리기가 여의치 않네요!! 일단 몇 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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