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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145팀을 만나 이사를 잘 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게 해서 이렇기 칭찬글을 남깁니다 1. 아침 8시부터 이사작업을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이미 한참 전부터 작업대기를 하러 와주셨어요 골목길 이사여서 아마 미리 오셔서 차량 위치등을 보시고 준비를 하신거 같았습니다 2. 이사하면서 쓰던 가구랑 가전을 중고로 판매하는 약속을 잡았는데, 시간을 말씀드리니 맞춰서 가구 내려주셨고 심지어 안해주셔도 되는 옮기는 작업도 조금씩 도와주셨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3. 스카이로 이사를 진행해 속도가 더딜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 정말 빠르게 해주셨고, 골목길 이사여서 차량을 이동해달라는 요청도 하는 상황이 있었고 고바위가 있는 길에서 큰 차량을 힘들게 움직여야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힘든 내색, 짜증난다는 내색 한번 없이 고생스러운 이사를 웃으며 해주셨습니다. 4. 주방정리, 가구배치 등을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고려하셔서 최대한 깔끔하고 생활하기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물론, 사전에 설명하고 조율하며 배치해주셨습니다 이사하고 번거롭게 두번 일 하는 것을 걱정하시며 정말 열심히 정리해주셨습니다 5. 이사 마무리 단계에서도 뭐 빠진거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주셨고, 이사 후 tv를 달거나 액자를 달아야했는데, 석고벽에 할 수 있는 방법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거의 10-12시간을 이사하는데 시간을 보내셨는데 정말 웃으시며 친절하게 마무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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