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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매우 칭찬합니다! 이사는 서울39팀이랑 함께해요! 이사를 앞두고 회사에서 3명이나 공통적으로 추천한 서울 39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두달 된 신생아가 있어 전혀 이사 준비를 못한 상태였고, 이사하면서도 가구/ 가전 배치 등은 전혀 신경쓸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깔끔하게 이사는 업체가 필요했어요. 이사짐 센터에서 오면 중간중간 이사하는 곳에 가야 이사짐도 험하게 안다루고, 배치도 신경써주는거라고 주변에서 계속 말하는데 모유수유하는 신생아랑 같이 있을 수 없어 믿을만한 곳을 찾았는데, 실제로 서울39팀과 이사를 해본 사람 3명이 있었고 그 중 1명은 심지어 2번이나 맡겨다고 하더라구요! 이거다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1. 적극적인 의사소통 - 팀장님 과묵하게 생기셨는데 소통왕이십니다. 견적 체크하실때부터 비용 발생하는 요인들 그리고 몇톤 트럭이 몇대 올지, 서울39팀 구성이 어떤지 설명해주셨어요. 또, 식세기랑 TV등 따로 업체 불러서 설치 신청해야할 품목들도 알려주셔서 미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전날에는 해피콜 해주시면서 이사하면서도 쓰레기가 많이 나오니 50L 2매 정도 준비해달라고 하셨는데, 이게 정말 최고였어요. 짐을 빼면서 보니, 이것저것 버릴게 많더라구요 ㅎㅎ 새집에 이사갈때 가져가면 또 몇년동안 이고지고 사는 쓰레기인데 중간중간 물어봐주셔서 많이 버렸습니다!!! 2. 가구/가전 손상이 적음 - 3달 전에 친언니가 이사갔었는데, 언니는 다른 업체 이용했는데 부서진 가구/가전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저는 한개도 없습니다. 특히 이사짐 나가는 아파트, 이사짐 들어갈 아파트 모두 엘레베이터 이사라서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보양도 잘해주시고 조심조심 옮겨주셨어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법한 이미 손상간 냉장고 문짝 등은 미리 확인시켜주셔서 서로 불필요한 오해할 일도 없었어요. 3. 작고 사소한 물건도 챙겨주심 - 인터넷/ IPTV는 SK나 KT같은곳에 따로 요청하는것으로 알고 있어서 별 생각하지 않았는데 서울39팀에서 전기함(?)에 있었던 공유기까지 챙겨주셨어요. 그밖에 아이때문에 방마다 콘센트에 꽂아둔 콘센트 마개도 챙겨주셨고, 화장실에 설치해둔 아이용 수전필터 등등 사소하지만 이사가서 없으면 불편할 수 있는 부분들을 챙겨주시니 너무 편했어요. 4. 생각지도 않은 냉장고 청소 - 부끄럽지만 신혼생활 4년동안 단 한번도 냉장고 내부를 청소한 적이 없는데... ㅠㅠ 도우미 여사님이 냉장고 물건 빼면서 다 하나씩 딱고, 냉장고 틀도 청소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민망하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냉장고가 호강했어요 ^^ 5. 친절 그자체 - 이사가면서 안방에 첫째랑 같이 잘 패밀리 침대를 구상해두었는데, 제가 프레임이 아니라 매트리스 기준으로 잡아서 가로로도 세로로도 침대가 설치 되지 않던 상황이었습니다. 가드도 넣어보고 빼고도 난리난리 생난부르스였다고 하던데 ㅠㅠ 짜증한번 안내시고 어떻게든 설치해주시려고 정말 많이 고생하셨어요.... 끝끝내 절대 가로 세로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붙박이장 문을 때고 사는 방법 등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을 같이 고민해주셨습니다. 쿠시노 진짜 무거운데 ...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그것 말고도 이사갈 아파트에서 이사차량을 멀리 놓으라고 민원이 들어와서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이것도 전혀 불편한 기색 없이 묵묵하게 옮겨주셨어여 ㅠㅠ 인생 첫 이사였는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갓난쟁이 데리고 이사 성공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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