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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땡볕더위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정확하게 시작하시기 위해 일찍 도착하셔서 미리 세팅 다 해주시고 제시간에 시작하셨습니다. 저희가 세탁기를 두고 가는걸 깜박하고 말씀을 못드려서 이미 세탁기를 제일 안쪽에 실으시고 정리를 다 한 상태에서 세탁기를 다시 넣어야하는 것을 말씀드리니 짜증 한번 안내시고 다시 넣어주셨습니다. 바닥 보양재도 다 뗀 상태였거든요.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짜증나셨을법도 한데 웃으시면서 다시 잘 넣어주셨습니다. 짐 빼는것도 전문적으로 착착 해주시고 가구에 기스 하나안났습니다. 이사들어가는 집 이사업체는 서울131팀처럼 전문접인 업체가 아니어서 그랬는지 우리 131팀분들이 짐 넣으려고 갔는데 짐을 아직도 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운데 밖에서 거의 1시간을 기다리셨는데도 짜증, 화 한번 안내셨습니다. 상대이사팀이 오히려 짜증내면서 일하는 것을 보고 역시 서울131팀으로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책상다리가 흔들거리는걸 보시고는 고쳐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사짐 들어갈 집이 너무 더러워서 그 더운 날 땀 뻘뻘 흘리시면서 바닥을 계속 닦아주시더라구요. 냉장고 청소는 저희가 하려고 했는데 말씀도 없이 이미 깨끗하게 다 청소해주셨습니다. 가스렌지도 너무 더러웠는데 깨끗이 닦아주고 가셨습니다. 사장님, 직원분들 모두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다음 이사도 서울 131팀과 하고싶습니다^^ 주변에도 엄청 추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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