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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208팀에서 이사해주셨어요 사실 저 완전 꼼꼼하고 하나하나 예민하게 보는편이라 이사전부터 마음에 안들까봐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았어요 이삿짐 센터 여러개 견적 받았고 후기 하나하나 찾아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비교하면서 여기 선택했어요 이사당일 시간 맞춰서 오셨고 네분이서 진짜 재밌게 농담하시면서 이사를 즐겁게 하시더라구요 힘드실텐데 그렇게 즐거운분위기에서 이사하시는 모습 보니까 제가 기분이 좋았어요 출발지에서 가구 버려야해서 스티커 붙힌것까지 버려야하는 장소까지 알아서 가져다주시고 몇몇가구는 제가 당근 나눔을 했는데 그것도 마지막까지 두었다가 가지러 오는 사람 오니까 바로 맞춰서 내려주셨어요 이사 도착해서도 저희 덧신까지 챙겨주시고 뭐 더 해줄건 없는지 여쭤보시고 전부 다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208팀 그냥 가족처럼 진짜 즐겁게 일하세요!!ㅠㅠ 사장님이랑 사장님이 형이라고 부르시던 사장님..계속 웃는얼굴에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지금도 생각날정도에요ㅋㅋ 끝나고 남편한테 이사 너무 맘에 들었다니까 남편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진짜 잘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저 진짜 다음번 이사할때도 꼭 208팀에서 할거에요..ㅜㅜ 어제 이사해서 정신없는데 너무 좋은기억에 감사해서 후기 꼭 남겨야지 생각하다가 바로 남기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진짜ㅜ고민하지마세요..ㅠㅠ 208팀이랑 이사한건 제일 잘한 선택이었어요!!!!!!! 행복하세요 다음이사때도 꼭 연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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