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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알아보며 중요한 결정 중 하나는 바로 이사업체.
타업체의 총 4번의 방문과 견적을 받아 비교했지만 특별히 느낌이 와닿는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결정을 못하던중 경인213팀을 알게되었고
가족이 함께 한다는 특별함도 더해서 친절한 응대 하나만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사하기 전날 전화통화로 예약확인과 방문시간을 알려주셨습니다.
약속시간 정확하게 오셨지만 아이들이 잠에서 덜깬거 같다며 더 기다려주셨습니다.
인상한번 쓸법하지만 정말 하하호호 웃음소리와 짐이 하나되어 옮겨지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폐기할건 장소에 맞게 이동해주셨고
이사짐 빠지는곳이 사다리가 안되어 엘레베이터로 그 많은 짐들을 정오에 모두 완료해주셨습니다.


이사하는곳에 도착하여 식사를 마치고
짐을 올리기 시작했고 가구배치도 경험이 많으셔서인지 특별히 말씀드리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척척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인터넷 선연결로 인해 가구를 배치했다가 다시 옮기고 그자리에 3번4번 반복을 해도
인상한번 쓰지 않으시고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문고리도 새로 사놓은걸 보시고 알아서 교체해주시고
방문이 잘 닫히지 않는곳은 다시 분해해서 맞춰주시고
심지어 변기커버도 삐둘어진걸 분해해서 다시 잡아주셨습니다.
짐만 옮기고 정리하는것이 끝이 아니라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집 전체를 만져주셨습니다.
그리고 혹시 더 손볼곳이 있는지 재차 확인을 하셨고
이제 그만 수고하셨다 가보셔도 된다고했는데도 집전체를 보시고 또 봐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이렇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고 다음 이사계획이 생기면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감사드리고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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