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사는 지난주에 했는데, 짐정리와 개인사로 바빠서 이제 칭찬글을 올립니다. 너무너무 편안하고 안전하고 꼼꼼히 이사해주셔서 바쁜 와중에도 꼭 ! 칭찬후기를 작성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우선 서울126팀을 만나게 된 계기는 저희 친오빠 소개로 입니다. 친오빠가 엄청 깐깐하고 예민하거든요. 결혼해서 출가 후 내집마련을 위해 고생하느라 이사를 9번이나 다녔었어요. 당연히 9번이나 다양한 업체를 경험했었죠. 그러던 오빠가 이번에 저희 본가가 신축 입주 아파트인 개포동 이사로 고민하고 있을 때, 예스2404 의 ''''서울126팀''''을 꼭 짚어서 강력 추천해주었답니다. 그 이유는 ...!! - 이사 당사자가 고민할 점이 없겠금 알아서 꼼꼼히 포장이사해주신다 - 이사 결과를 보았을 때 책장, 서랍 물건 배치 같은게 이전과 거의 동일하게 정리까지 완벽히! 해주신다. - 이사 가고/오는 집에 기스나 손상이 없도록 꼼꼼히 신경써서 주의 깊게 진행해주신다. - 무엇보다.... 친절하시다...!! 사실 요즘 현대사회, 왠만한 서비스 업체들 다양하게 엄청 많잖아요. 여기서 차이점을 만드는게 저는 ''''친절''''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비슷한 금액 내고서, 기분 좋게 서비스 제공 받고 싶잖아요 누구나. 그런 점에서 서울 126팀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그전 까지 경험해본 여러 이사업체들 2군데를 더 견적 받아보았어요.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타 업체는 2배로 비쌌답니다 덜덜.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 모두가 찾는 그런 이사팀 아닐까요? ) ★ 진행 절차를 참고하시라고 자세히 적어볼게요! 1. 이사 당일이 되기 전까지, 저희집은 평수를 줄여서 가는 거라, 이미 약속했던 버릴 가구들 당근 보내고... 지금 글을 작성하는 저는 개인적으로 화장품 같이 자잘한 물품들이 많아서 미리 종이택배상자 구해서 담아뒀습니다. 이건 제가 조금이라도 빨리 이사가고 싶은 맘에 미니멀 라이프도 실천할 겸 버릴 거 버리면서 정리한 거라 참고만 하세요~ 2. 긴장 반 걱정 반으로 당일 아침 6시 30분에 기상해서 아침을 챙겨 먹었습니다. 추운 날씨를 대비해서 단단히 껴입었구요. 귀중품은 자동차에 미리 전날에 실어놨었습니다. 6시 40분, 약속한 시간에 십분 앞서서 여성 실장님이 미리 전화주셔서 반갑게 인사와 함께 약속한 50분에 도착할 거라고, 벨 누르면 되는지를 여쭤봐주셔서 그렇다 말씀드리고 기다렸습니다. 3. 실장님이 먼저 단독으로 올라오셔서 저희 가족들과 인사했어요! 우르르 오실줄 알고 긴장했는데, 혼자 먼저 오셔서 내향적인 저희 가족들은 살짝쿵 안심하며 밝게 인사하고 약간의 담소를 해서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스 브레이킹 했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전에 말씀드리고 싶은거, 궁금한거를 이때 여쭤보았었어요. 4. 서울 126팀 다른 팀원분들이 올라오셔서 인사와 함께 바닥/창문 등등 이사를 위한 사전 준비를 하셨습니다. 대단히 손이 빠르시더라구요!
5. 버릴가구(저희는 미리 종이에 폐기물 적어서 가구에 붙여뒀어요) 다시한번 팀장님들께 알려드렸습니다. 6. 먼저 진행하는 안방, 서재방, 제방, 창고방 이렇게 이름을 알려드리고, 저희 가족이 한명씩 각자 자기방에서 팀장님들이 여쭤봐주시는거 대답해드리다보니까, 한 30분? 한시간? 쯤 흐르니 저희 가족은 할게 없더라구요 ㅋㅋㅋ 서성이다가 오히려 진행하시는 길목을 가로막는 것 같아서 도와드릴까요 하니까 실장님께서 이후 포장은 잘 진행할 수 있으니까 한두시간 자가용 차 안이나 카페 등 편안히 쉬다가 오시라고 말씀을 먼저 해주셔서 감사히 쉬러 갔습니다. 7. 한두시간 쯤 후에 다시 찾아가니 이사가 거의 다 정리되었고, 팀장님 말씀에 따라 폐기물 일반쓰레기 봉투만 추가로 한장 더 사왔어요. 쓰레기도 모아서 정리해서 버려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 이동 ~ 8. 저희 아버지가 이사팀과 함께 이사갈 집으로 먼저 가셨고, 어머니와 저는 잔금과 집주인과 남은 일을 정리했어요. 9. 도착해서 점심시간대 이다보니 저희가 너무 고생하시는데 점심이라도 사드리고 싶어서 점심 배달주문했습니당 (역시 이삿날엔 짜장면이죠!) 10. 이번에도 각자 자기 방에 가서 팀장님들께서 들고 오시는 짐들 가구 위치, 어떻게 어디에 둘건지 여쭤봐주실 때 마다 재빠르게 말씀을 드렸어요. 어찌나 손이 빠르시던지! ㅎㅎ 아 이사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아파트 관리소와 사전에 엘레베이터 사용시간은 못해도 3시간은 꼭 잡으세요! ~ 이사 종료 ~ 그렇게 이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루 원목인데 기스 안나게 조심해주셔서 컨디션 좋구요. 책장 등도 배치 깔끔하게 해주셔서 저희가 딱히 손델게 없었어요. 특히 주방은 정리요정이 다녀간 것 처럼 크기별, 모양별로 가지런히 예쁘게 정리하여 주셔서, 사실 저희 어머니가 살림하시는 것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ㅋㅋ (엄마 미안...ㅋ) 신발장도, 그 많던 우산들도, 방마다 콘센트 선도 고려해서 선배치해주셨구요 서울126팀과 이사를 하게 되어 오히려 짐 많은 저희 집의 짐정리가 더 깔끔하게 된 것 같습니다 ㅎㅎ 다시 한번 편안한 이사 진행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다음에 25년도엔 제 친구들이 부모님과 같이 둔촌주공 입주할거거든요 그때 꼭 기억했다가 서울126팀 강력 추천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추운 날씨에 다치지 않게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