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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서울127팀 , 이종열 팀장님이 계신 팀과 이사를 두 번 하게 된 권상민 이라고 합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나가는 일자와 입주하는 곳의 일자가 안 맞아서 - 10월 11일에 나가는 이사를 했고 - 11월 1일에 들어가는 이사를 다시 했습니다. 처음 서울127팀을 소개받게 된 계기는 현재 부동산계약을 하고 있는 부동산 사장님께 제가 추천 해달라고 해서 연락을 할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역시, 추천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 이사를 두 번에 걸쳐서 나눠서 해야 한다고 했을때 견적을 보러오실 때 부터 전문성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고 걱정했던 것보다도 금액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11일에 처음 나가는 이사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이전에도 회사에서 KGB 회사와 회사 이사를 경험한 적이 있어서 그때도 참 전문성있게 잘 하시는구나 하고 느꼈었는데, 이번 가정집 이사에서도 역시 그랬습니다. 믿을 수 없는 업체들의 믿을 수 없는 직원들이 정신없이 이사를 하는 그런것과 다르게, 단정하게 옷을 입고, 고객이 불편하지 않게 차곡차곡 정리하면서 최대한 배려하면서 짐을 쌓는것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특히, 주방의 짐을 하나하나 잘 정리해서 담아주시던 여사님과, 책장 한 칸 한 칸 마다 책을 빼서 위치를 표시하고 후에 그대로 넣어주시던 전문가 담당자님도 크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게다가 이번 이사를 하면서 불필요한 짐(에어컨과 시스템 장 셋트)를 경남 고성에 계신 처가에 보내는 일도 이중으로 해야 했습니다. 이때도 이종열 팀장님 및 서울127팀 팀원들은 본인들 이사의 짐과 상관이 없음에도 뾱뾱이와 천 등으로 전혀 기스가 나지 않게 안전하게 보낼수 있게 잘 포장해서 내려주셨습니다. 10월 11일 이사를 나가는 날, 생각보다도 빠르게 그리고 기분좋게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두번째 이사가 시작되는 날이었습니다. 11월 1일 새로운 거주지로 짐이 들어오는 날이었고, 반가운 얼굴들을 약 20여일만에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입주하는 곳의 이사는 첫날보다 더욱 신경쓰는 모습이 역력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발 다칠까봐 가급적이면 건네주는 실내화를 신으라고 계속 이야기 해주시고, 하나하나 새 공간에 정성스럽게 짐을 넣어주셨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때도 특히, 주방을 맡으신 여사님께서는 정말 엄청난 정리를 보여주셨습니다. 전문 정리업체도 이보다 못할 것 같은데, 공간공간마다 효율적으로 물건을 배치해주셔서 지금 이사 마친지 몇일이 지났지만 그때 짜준 구조대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사를 들어가는 곳은 처음보다 공간이 좀 더 큰 곳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짐을 어떻게 위치하고 배치해야 공간이 더 살고 넓어보이는지 이종열 팀장님은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이사날 막상 짐이 들어와야 하면서 이곳저곳 넣다 보니 불필요한 짐들도 다수 발생했는데, 이런 물건들도 서울127팀원들은 수고를 아끼지 않고 본인들께서 처리해준다고 가지고 가 주셨습니다. 이렇게 두 번째 이사날도 , 한 번 더 봐서 익숙했던 분들과 함께 기분좋게 이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서울127팀의 전화번호는 잘 저장해 놨습니다. 저와 지인, 그리고 앞으로 누가 묻더라도 이 팀은 주저없이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짧은 기간의 두 번의 이사를 하면서 큰 감동을 주시고, 편안하게 만들어주신 서울127팀에게 감사드립니다. 크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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