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 짱!!!!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고객명 이경민 작성일 2013-08-28 10:50:01
조회수 20821 IP 119.149.XXX.100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13년 8월 24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게으름으로 이사후 인터넷도 며칠만에 연결되어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솔직히 전 워낙에 귀찮아 하는 성격이라 인터넷 비교해보고 가격 요모조모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
친구가 했던 팀이 잘한다하여 예약하고 별 기대는 없었습니다.
궂이 요렿게 자판을 두들기고 있을 줄을~~~
아마 이런 칭찬글은 평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싶을 만큼 이사 그자체가 감동이네요
뭐 글 한번 써보려고 게시판 보니 제가 칭찬글 안올려도 될만 큼 칭찬 글도 많네요 워낙에 유명하신 팀인가봐요 제가 운이 좋았죠
이사당일 집앞에 다섯대의 차가 쪼로록 서 있더라구요 30분전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대기하시는듯
그 차보고 동네 사람들이 울집에 그리 짐이 많았냐며 전화까지~ 8시에 남자 다섯분과 여자 한분이 딱 올라오시더니만 정말 빛의 속도로 짐을 싸기 시작하더이다. 저도 이사는 다녀본만큼 다녀봤고 나름 다 만족했었는데 그 현란한 손놀림을 보면 입이 딱 버러집니다. 정말 같이 서있기가 민망할정도로 모든 움직임이 4배속으로 돌아가는것 같더라구요 다섯대의 차에 들어갈 짐이 정말 한시간만에 정리가 되더라구요
처음엔 애아빠랑 지켜보다가 있어봤자 방해만 될것같아 버릴짐만 설명한 후 아침먹으로 나왔죠
정말 아침먹고 올라가니 짐싸기 완료!! 청소를 하기 시작하시는데 정말 창피해 죽는줄 알았어요.
냉장고속에 있던 김치국물이 뒷면으로 흘러들어가서 서랍 뒷면들이 아예 흰색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산건지도 모르는 정체불명 기한불명의 냉동식품들~~
아주머니한테 어찌나 죄송하던지 ㅠㅠ 정말 군소리 없이 반짝 반짝 닦아버리는데 저 몸바쳐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근데 별거 아니라며 어찌 그리 웃으시면서 일하시는지... 물론 다른 아저씨들도 각자 맡은 영역에서 보이지 않게 열심히 일하셨구요. 나오는 집도 뭐 그리 청소를 하시는지 평상시 울집보다 더 깨끗이 하고 나오시더라구요. 글구 새로운 집으로~~
평수는 넓어졌는데 전체적으로 부엌수납이 작더라구요
여기서부터는 빛의 속도가 아니라 다들 꼼꼼 모드로 전환하시더라구요
집을 다 스캔후 가구배치를 같이 상의 한 후 한대 한대의 짐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장을 두짝 놓네 한짝 놓네 계속 마음이 왔다갔다하면서 배치를 요리조리 했는데 다 들어주시구 옷의 배열은 정말 환타스틱하게 정리해놓으셨어요. 문짝이 잘 안닫힐만큼 불룩한 이불도 어떻게 정리하셨는제 아예 공간이 남더라구요. 평생 그렇게 정리해본적이 없는 가지런한 스카프들 서랍장속마다 쫘악 정리가 되었구요 계절별 옷들도 다 공간별로 자리를 잡아있구요 뭐 제가 손댈곳은 하나두 없더라구요
그리고 서재방에 미리 주문한 책장이 있었는데 책을 다 꽂으신 후 보시더니만 무게중심이 흔들린다며 책장을 거꾸로 다시 배열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책은 이미 다 꽂은 상태였는데 2미터가 넘는 책장의 책을~~ 괜찮다고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다꽂은 책을 다시 꺼내고 책장을 뒤집어 버리시더라구요 내가했음 절대로 그런 귀찮은 일은 아마 안했을 꺼예요
그리고 다들 말씀이 별로 없으세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전 이사할때 들었던 책이 많네요 부엌살림이 많네요 장이 조립장이라 힘들어요 등등 의 말을 이번에는 한번도 못들었네요
주방살림은 정리하시는 아주머니가 자주쓰는것 잘 안쓰는것 분리하신후 정리를 하시는데 그 사이 전 못보던 나의 주방 물품들을 요건 버려주세요 저건 이렿게 해주세요 하며 폭풍 잔소리를 계속 했죠~~
전 이사때 정리한 물품 그대로 쓰거든요 근데 나중에는 아주머니 이거 안하셔도 되요 그거 안닦으셔도 되요 하며 말리느라 입이 더 아팠다능
뭘 그리 남의 살림을 반짝 반짝 해놓으시는지 내건데 내거같지가 않고 꼭 새물건을 받은 것 같더라구요
버릴까 말까 했던 오븐까지도 반짝반짝!! 연락처를 따로 좀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같더라구요
너무 글이 길어져버렸네요
길게 읽으시려니 불편하시죠??
정말 믿고 맡기셔도 괜찮습니다.
각자 모두 맡은 방에서 너무나 열심히 해주셔서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기에는 글만 자꾸 길어지겠네요
마지막 정리 및 스팀청소까지 다다닥 하는거 보면 저도 받아만 준다면 이 팀의 보조로 일하고 싶더라구요
일하시는 것 보면 흥이 나더라구요
엔틱 장식장에 떨어진 손잡이까지 예쁜걸로 달아주시고 장농도 비교해보시더니만 더 쓰기 편리한 구조로 바꿔버리시고 이사할때 조금이라도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으심 무조건 말하세요
다 현실이 됩니다. 가구배치며 전선이며 비데까지~~
너무나 고마워서 다시 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 될정도로 만족했구요
이렇게 처음으로 게시판까지 찾아 칭찬글도 작성해보네요
혹시 맡기셨다가 불만 있으신분 저한테 멜 하세요 제가 보증합니다.
개인적으로 쭈욱 알고 지내고 싶으신 분들이예요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팀웍도 잘 유지하시길 바랄께요 서울 106팀 화이팅!!!!!아자!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3년 10월 9일 14:54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 경민 고객님 안녕하세요

포장 이사에도 품격이 있습니다

저희 KGB2404는 소사장 제도 도입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로 고객님께 이사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팀 서비스에 만족해주시니 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주위에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물론 다음 이사때도 잊지마시고 저희 팀을 꼭 다시 찾아주세요

아침 저녁으론 제법 날이 쌀쌀하다 느껴지네요

간절기..감기조심하세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534
이정미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무더운 말복날.. "명품135팀" 에게 받은 무한감동에 감사드립니다!! [1] 2013-08-30
26721 view
2533
정수진
서울45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45팀 고생많으셨 습니다~ [0] 2013-08-30
19080 view
2532
이혜경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106팀은 진짜 이래도 되는 건지....하하하!!! [1] 2013-08-28
19126 view
2531
함임선
경인110팀
[yes2404 포장이사] 한번도 안올렸던 칭찬글을 올리게 만든 경인110팀!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1] 2013-08-28
23434 view
2530
이은혜
서울73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73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0] 2013-08-28
22193 view
2529
이경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106팀 짱!!!!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1] 2013-08-28
20821 view
2528
김선애
서울59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59팀 짱! 다른 곳 견적 볼 필요도 없습니당~~!! [0] 2013-08-28
20618 view
2527
홍현주
서울106팀
[yes2404 포장이사] 106팀 사장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1] 2013-08-26
20401 view
2526
오영택
서울135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35팀 무한 감동, 감탄.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1] 2013-08-26
22413 view
2525
이경숙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말없이 든든하고, 믿음직했던 서울남부지역 126팀!! 감사해서 눈물났어요. [1] 2013-08-23
26896 view
2524
유애란
경인62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62팀 믿음이 가요^^ [0] 2013-08-22
21136 view
2523
유지현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109팀! 감사합니다~~^^ [4] 2013-08-20
18092 view
2522
최은경
서울125팀
[yes2404 포장이사] 시작이 좋았으니 앞으로 좋은 일만 일어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 2013-08-19
18641 view
2521
이소라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깔끔,꼼꼼,정확한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1] 2013-08-19
19981 view
2520
심정민
서울109팀
[yes2404 포장이사] 여자 혼자 이사 해도 괜찮을까요? .. [3] 2013-08-13
23174 view

◀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