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년 08월 24일 서울 오류동에서 이사한 오영택 이라고 합니다. 경인 135팀 사장님들 덕분에 신혼 살림의 첫 이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결혼 2년차로 첫 이사를 진행하면서, 이사팀 결정에는 다소 모험적인 결정 이었습니다. 웹상의 여러 이사 견적 업체에 연락처를 공개해가며, 견적 및 이사 진행에 대해 알아보는 중 알게된 ''''예스2404''''의 명예의 전당팀! 웹상에 공개된 여러 고객분들의 후기등을 참조 하며, 경인 135팀 황팀장님과 이사 계약을 진행 하였습니다. 경인 135팀의 여러 후기에 한결같이 등장하는 황팀장님 정말 멋진 풍모! 웹상의 후기들이 과장은 아니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그렇게 이사 진행 및 이사 완료 후 결론은 역시, 일사불란, 철두철미, 감탄연발, 무한 감동.
웹상의 여러 고객분들의 후기에 틀린말은 하나도 없었으며, 개인적으로 보다 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추가 될 형용어구는 사족에 불과 할 것이며, 직접 느낀 감탄을 표현할 바를 모르겠네요.
특히나 이사를 진행하면서 동시간대에 타사의 이사팀이 이사하는걸 직접 비교 할 수가 있었는데... 너무 비교가 되어 연신 감탄을 금할 수 없었지요... 이사시간, 포장상태, 이사차량, 작업자분들의 표정 등 어느하나 비교가 안 될 수가 없었답니다. 이사를 진행하며 경인 135팀의 진행 내용이 저로선 당연한 포장이사라 생각 했지만, 부득이 비교가 되었던 타사 이사팀의 진행 내용을 엿보며 저건 아니다 싶더군요...
후기를 올리는 지금은 명예의 전당 경인 135팀에 대한 저희의 만족도를 글로 잘 표현하지 못 해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그냥 감탄사 뿐입니다. "대박! 대박!" 독일의 명차들을 왜 타려는 것인지 간접적으로 느낀 그런 이사, 느낌 아니까~ 그냥 끝장 납니다.
신혼 살림의 첫 이사여서 나름데로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 했지만, 역시나 프로들이 진행하시는 이사는 저의 비루한 상상 이외의 것들이었답니다. 부득이하게 여러가지 부탁을 드리게 된 이사 지만, 어느것 하나 안되는게 없는 경인 135팀 사장님들! 이번 저희의 이사에서 경인 135팀 사장님들은 흡사 영웅호걸 이셨습니다.
역시나 다음 이사때도 필히 연락 드릴 것이며, 혹시나 주변에 이사팀 선정에 고민하는 지인이 있다면 주저 없이 연락처를 전달 할 예정 입니다. 행여 다음번 이사 때 경인 135팀이 바쁘시다면, 경인 135팀 일정에 맞추어 이사할 생각 입니다.
저희가 생각 했던 포장이사 그 이상의 포장 이사를 진행해 주신 경인 135팀께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후기를 늦게 올리게 된 점 깊은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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