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하기를 쓰려고 키보드를 잡으니 갑자기 눈물이 나려하네요 어제 보관이사와 그전날 원룸 이사, 두번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힘든일이 있었지만 정작 걱정이었던 이사를 너무나 소리없이 깨끗하게 처리해주신 126팀 팀장님과 홍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리고자합니다..
원룸 이사날은 아이가 밤새 설사를 하며 아팠고, 또 어제 보관이사날은 38도 이상 고열로 구토를 하며 힘들어하고, 설상가상 살던곳 임대인은 짐빼고 점검해서 집에 흠집하나 있음 돈안주겠다고 수일전부터 엄포를 놓고, 또 보관이사하면서 중간에 전입문제 알아보니 세상에나 내가 임시로 잠깐 이사할 원룸 임대인이 전입신고를 못하게 하고...
어제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짐은빼고 이사하는데 들어갈 집이 전입신고를 못하게 하다니... 여러분 이런 일들 동시에 겪어 보셨나요.
이사하면서 어린이집에 잠깐 맡긴 아이가 고열이 계속되어 , 들쳐업고 병원을 달려가 접수 마감인데 해달라고 졸라 진료를 받으면서도 눈물이 났습니다. 입원하여 링거를 맞혀야겠다하는 의사말에 주사싫다고 울부짖는 아이를 그냥 업고 나왔습니다.
공인중개사에 읍소를 해가며 우여곡절 끝에 아픈아이 택시태워 동사무소가서 전입신고를 마쳤습니다. 공인중개사는 분명 전입신고 하면 된다해놓고 이사하고나니 안된다고 합니다. 기가막히다 못해 황망했습니다. 공인중개사가 향후 모든문제 책임지겠단말 녹음해놓고 전입신고는 했지만 임대인과의 또다른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런 불안한 심리상태에서 이사짐 포장을 지켜보면서 내내 불안하고 조바심인 저였지만, 126팀은 너무나 소리없이 마무리 까지 깨끗이 처리해주셨습니다. 더구나 전 임대인이 마지막 점검을 구석구석 점검을 하더군요. 이때 홍실장님과 126팀장님이 이정도면 집 깨끗이 쓴거라고 거들어 주시고, 마무리 청소도 아주 깨끗하게-입주청소처럼- 해주셔서 그 임대인도 깨끗하게 해줘 고맙다며 저에게 인사하더군요.
지면에 쓰고 싶진 않지만 전 임대인의 기괴한 행동에 제가 새로 지어 들어가는 집과의 4개월이 남았지만 미련없이 보관이사하고 원룸으로 이사나옵니다. 주변 공인중개사 사무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좀 리스크가 있는 사람이었어요. 2년 시달리고 이렇게 미련없이 이사하며 부닥친 문제들속에서 126팀의 팀장님과 홍실장님이 말없이 조용히 처리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더구나 저흰 짐이 많았어요. 보통 이사하면 옮기시는 분이 책많다고 아이고 허리야 힘들어 하시거든요. 근데 정말이지 말없이 일을 하셨어요. 물론 이사하는 고객에게 필요이상의 말을 걸지도 요구하지도 않았어요. 너무나 말없이 처리 하셔서 제가 혹시 뭐 잘못하는거 없을까 걱정할 정도였지요.
지나고나니 정말 믿음직한 팀이었던건 같습니다. 눈치도 빠르시고요. 저희 원룸으로 이사하는 것도 팀장님이 쉬는날 특별히 오셔서 옮겨 주셨답니다. 보관창고도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셨어요. 본이사가 남았지만, 이제 아무걱정 안하려합니다. 알아서 척척 말없이 해주시는 126팀이니까요.
제후배가 처음 소개하여 여기2404에서 이사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예스2404로만 5번 이사했습니다. 저희가 이사해본 후 주변에 소개해서 지인들은 여기서 이사합니다. 제가 고맙다고 인사받은 업체입니다. 잘한다고 생각한 업체입니다만, 제가 몇번 이사에 칭찬글은 이팀에 처음씁니다.
진심으로 믿고 맡기실수 있는 말없이 모든일을 처리하시는 126 팀이랍니다. 예스2404업체에 감사드리고요. 이광범팀장님과 홍실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막바지 무더위 건강유의하시고 이사하시는 모든분들께 저에게 주셨던 믿음과 든든함을 두고두고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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