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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깔끔,꼼꼼,정확한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고객명 이소라 작성일 2013-08-19 13:56:42
조회수 19982 IP 118.46.XXX.52
지역(출발지) 서울 관악구
서울126팀이 2013년 8월 1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 이사업체선정
- 이사를 결혼후 세번 정도 하면서, 꼭 이삿날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여(비용추가나 파손 같은) 이번엔 정말 마음먹고 잘 이사하고 싶어서 명예의 전당팀을 처음부터 하고자 했습니다.
명예의 전당팀중에서도 상반기최고상 수상하고, 후기도 성의있고 꼼꼼하게 있는( 이사를 잘 한 팀이면 칭찬글도 그에 비해하여 잘 작성되어있으리라 생각해서)126 팀을 견적을 받게되었어요.
제가 오후에 전화드려 이사중이신데도 바쁘실텐데도 그날 당일날 늦게 방문 바로 해주셨구요.
저희가 페르시안고양이를 세마리 키워 사실 작업이 좀 껄끄러우실수 있는데도 애완동물 좋아하신다면서 이사하면서 털도 다 제거하시면서 옯겨주신다고 해서 안심하고 결정할수 있었어요.
사실 126팀 오시기전에 3팀정도 다른업체통해 견적을 받았는데,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안심하고 편안히 잘 이사할수 있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금액 차이도 생각한것 만큼 크지 않았구요. 16일이 손없는날이라 다른업체들도 프리미엄을 붙이시드라구요.)

2. 출발
아침 7시반에 도착하셔서 도로정리하시고 바로 올라오셔서 짐정리부터 하시기 시작합니다.
날씨 정말 무더운데도 정복입고 다들 열심히 움직여주셨습니다.
제가 고양이들때문에 전혀 이삿집에 있지 못하고 차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신랑만 안에서 같이 있었구요.
예상시간은 11시출발이었는데, 정리도 차근차근히 빠르게 하셔서 10시20분정도에 빠르게 되드라구요.
정말 다르구나 느꼈던게 이사감에도 불구하고 정리정돈 청소 다 하시고 나가시드라구요. 덕분에 주인아줌마한테 칭찬듣고 이사나갈수 있었어요.

3. 도착
저희가 이사가야하는 집도 당일 이사라 점심후에 들어가기로 되어있어서 126팀은 먼저 알아서 도착하신후 식사하셨구요.덕분에 저희도 부동산가서 여유있게 계약서 정리하고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사다리차가 약속한 시간에 오기로 되어있어서 먼저 올라가셔서 청소라도 시작하시겠다고 전화옵니다.
저희도 올라가보니 들어가기로 한집이 이사간후 전혀 정리안해놓고 가서 바닥에 쓰레기며, 문짝도 떼어져있고 정말 좀 황당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부엌에 정말 청소한번 안하고 사셨는지 늘어붙어있는 기름이며, 정말 거름망이며,, ㅠㅠ 손도 못델정도였는데 락스랑 철수세미로 완전 깨끗하게 반짝이게 닦아주셨어요. 그후에도 저희가 마트 다녀오는동안 짐 다올리시고 청소 싸악 하신후에 이삿짐 올리시더라구요,가구들에 코너마다 뽁뽁이로 싸주셔서 손상된곳 하나 없이 잘 자리잡았습니다.

저희가 집을 늘려가느라 정확하게 배치를 못생각하고 가서 이불장도 다른방으로 다시 옮기는데 싫은 내색 없이 말만 하라고 하시고, 제가 모라고 할라치면 저기 쇼파에 가서 앉아있으라 하시고, ,, 부담스럽지 않게 대해주셔서 정말 마음이 편했어요.
장에 옷이랑 이불 각잡아서 다 접어서 넣어주시구..
부엌은 정말 퍼펙트1000%!!!했습니다.
홍실장님 최고였어요.
가스렌지 눌어붙은거 다 닦아주셔서 빤짝반짝, 수세미로 제 살림살이 먼지 있던거 다 딱아주시구 ..
장마다 딱딱 그릇이며 양념들 정리 구획하셔서 넣어주셔서 가신후에 손 하나도 안대고 그대로 사용중이에요..
냉장고 새거되었다고 이렇게 좀 하라고 신랑한테 구박받았습니다.. ^^;

직원분들이 각자 맡은 파트가 명확하게 정해져있어서 일사분란하게 착착 잘 진행된다는 느낌 받았구요,
프로답다! 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이팀장님이랑 홍실장님이 중심이 되셔서 일사분란하다랄까.
^^

3.정리정돈
정리가 거의 90% 정도 되었을까 둘러보면서 마음에 안드는거 있으면 말하라고 수정해주시겠다고 하구,(사실 잘해주셔서 고칠거 없었어요)
정리한후에 무려 바닥 3번이나 닦아주셨어요..
청소기돌리고, 스팀청소기 또하고, 또 대걸레로 또 닦으시고,, 저흰 한것도 없이 피곤한 느낌인데, 다들 대단하신거 같애요..
끝나가는데 못박을꺼랑 배치하고 싶은거 계속 이야기해도 다 잘 해주시고..

4. 마무리
쓰레기까지 다 깔끔히 다 수거해서 가지고 가셨어요.
애들 너무 이쁘다고 사진도 찍으시고, 쓰다듬어주구..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담도 해주시고, 덥고 피곤하실텐데 다들 웃으시면서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이사하면서 친구한테 소개시켜줘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이에요.


126팀도 더운 여름에 건강유의하시고,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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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0일 21:48에 이광범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이소라 고객님^^
반갑습니다
피곤하다가 고객님이 보내준 행복의 선물에
감동했어요

당연히 해드려야할 일들인데 만족하셨다니
저희들도 뿌듯하네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이쁜 아가들과  더욱더
행복하시고 아름답게 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6팀 실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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