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ㅛ^ 7월 5일 경인 136팀과 이사를 하고, 이제야 칭찬글 남겨요^^ 사실 사진도 업로드 시키고 싶어서 이사날 사진찍은걸 찾다가, 사진이 지워진게 복구가안되어 한참을 실갱이 하다가 이제야 칭찬글 올립니다~
이사를 알아보다가 yes 2404를 주위에서 많이 추천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망설임없이 다른 이사업체와 비교도 하지않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또, 저는 아직 8개월밖에 안된 아가가 있었기에, 제가 이사에 많은 일을 할수 없고, 신랑 혼자 해야했기에 명예의전당팀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된 경인 136팀!!!
이사 당일 아침부터 보슬비가 내리더군요.. 그날 폭풍우가 몰아칠것이라는 기상예보와는 달리 보슬비만 잠깐 와서 너무 이사가 수월했어요^^ 이것도 136팀 덕분인가요?? 히히^^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새벽부터 이사트럭이 오는것이 보였어요~ 우리말고 또 이사하는 집이있나 헀는데,, 약속시간보다 1시간이 일찍 오셔서 준비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아가와 함께 부랴부랴 준비를 했더랬죠.
사실, 제가 이사전에 정리를 깔끔하게 해놨어야.. 이사하시는 분들도 편하실텐데. 부끄럽지만, 제가 아이를 낳고 몸도 힘들뿐더러.. 아이의 침대때문에 장농문이 열리지도 않아서 작은방에 옷가지들도 많이 쌓아놓고 아주아주 정리가 안된 지저분한 상태로 이사를 하게됐어요. 이사전날까지도 정리해야지.해야지..하면서도 아이돌보느냐 시간도 많이 없었구요ㅜㅜ
죄송한마음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웃으시면서 걱정하시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저는 아가때문에 136팀에게 이사를 맡기고 아가와 잠시 나와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저희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께서 이사중에 들르셨는데, 생전 이렇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이사를 해주는 업체는 처음보셨다며, 두분다 엄지를 척!!!! 예약한 저도 어깨가 으쓱으쓱~~
이사가 마무리 될때쯤 이사하는 집으로 아가를 데리고 왔어요.. 저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ㅜㅜ 그 작은방에 널부러져 있던 저희 부부의 옷가지들이.. 136팀 손에 의해 정말 장농안에 가지런히 정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가고 손이 많이가는 작업인지 아시죠? 이사짐 나르는것도 빠듯하셨을텐데, 너무 감동이었어요.
또, 저희 엄마는 이사업체에서 숟가락 젓가락 삶는것도 처음봤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처음 이사를 해서 다 그런줄만 알았는데, 역시 136팀은 달랐던거였어요~~!
집 주인이없는데도 불구하고, 주방정리 냉장고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시고, 짐나르는거에서부터 위치까지 정확하게 해주시고, 또 좀 힘든 요구에도 정말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시고, 저희집이 짐이 조금 많았던 편이라..늦게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웃음으로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제가 아기가있다보니 입주청소를 너무너무 고민을 했어요. 전화로 여쭤보았더니, 청소를 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긴가민가 했는데, 정말 마지막에 스팀까지 깔끔하게!!!! 입주청소 돈들여서 부르지 않아도 될만큼.. 불렀으면 후회했을뻔했어요~~
어쨋든, 아기가있어 이사를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걱정되었었는데, 경인 136팀에 맡기니 제가 없어도 정말 척척척 이더군요^^
이사한 후에 손가는데가 많이 없이 정리도 잘해주셔서, 주변에도 추천하고 입이 닳도록 칭찬세례를 했답니다^^
다들 잘계시죠??? 이사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경인 136팀 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