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만에 다시 하는 이사라 예스2404 명예의 전당팀 두번째 이용하게 되었어요. 먼저 오셔서 밖에서 저희와 약속하신 시간까지 기다려주시며 전문가분들 답게 차분히 일을 진행하시더라구요.
또한 모든 직원분들께서 친절하시고, 유머있으셔서 이삿날 이것저것 챙겨야하는 예민한 초보 주부 입장에서는 매우 편안한 상태였습니다.
팀분들께서 일하시는것에 혹시 방해가 될가 싶어서 저와 남편은 일보고 차안에서 커피마시면서 쉬고있었어요^^
그리고 이삿짐 정리가 빠르게 진행되서 더욱 놀랬습니다. 어쩜..그렇게 빠르게 진행하실 수 있는지...역시 명예의전당팀이라 그런지 노련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이사가는 집에 들어올 세입자가 늦어져서 잔금을 받아야 하는데 이사짐이 먼저 꾸려져서 기다리는 상황이라 제가 많이 당황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직원분들께서 이삿날 이런 상황이 있다며 괜찮다고 위로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ㅠㅠ
이삿짐 다 싸놓으시고 저희보다 먼저 출발해 계시라고 하고 저희는 세입자들어오는대로 잔금 받고 이사장소로 가는데 거의 1시간 반정도 걸렸는데도
인상 한번 안쓰시고 오히려 그 시간에 점심식사 하고 왔다며 저희보고 점심식사 하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짐 정리와 이모님의 손길이 닿으면서 드뎌 집다운 집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도중에 제가 배치한 가구를 변경하는 순간에도 유팀장님도 조훈희직원분도 웃으시면서 기꺼이 배치 바꿔주셨어요. 다른 직원분들도 못 박을곳도 미리 알려주시고 챙겨주시고 잘 달아주시고, 사다리차 직원분도 웃으시면서 유머러스 하시고..이모님은 엄마처럼 세심하고 꼼꼼하시고,, 경인110팀 믿고 한번 맡겨보세요!! 제 마음 잘 아실꺼라 믿어요^^
정말 최고의 팀이 아닐까 생각되요^^
두번째의 예스2402이사였지만 역시, 최고!!
제가 말을 두서없이 써서 그렇지만 모두들 제 글 읽으시면서 진심묻은 글이라 생각 하실꺼라봐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에 이번 이사는 제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미 주부커뮤니티에 입소문으로 제가 광고하고 있어요!! ^^ 그러니 많이 번창하세요!!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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