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18일 오늘 날씨 흐리고 비 결혼후 2년차 난생 처음 하는 이사! 결혼할때 새로산 침대,티비,가구,가전제품들.. 혹시나 이사 잘못 맡겨서 문제되면 어떻하지? 걱정이 가득가득~~ 근심이 가득가득~~ 휴~ 어떤 이사업체에게 우리 새로산 애기들을 맡길까? 고민고민한지 한달째.. 그 해답을 친구로부터 얻었습니다. 친구왈 "이사? 뭘 고민해? 2404명예의전당팀에 맡겨~" 우리 "그게 뭔데?" (여기서 우리는 저희 부부랍니다~^^) 친구"그것두 몰라? 포장이사 전문업체 2404~" 우리"이사전문업체도 있어?" 친구"어느 별에서 왔니?ㅡㅡ;" 우리"........ (우쒸~찾아봐야겠다~) -->혼잣말~ 이렇게 친구가 말한 이윤, 최근에 친구가 이사를 했는데 2404명예의전당팀에서 이사를 맡겨 너무 완벽하게 이사를했다고 해서 입니다. 참고로 제친구는 남자인데 지독하게 꼼꼼한 놈이예요 그런애가 선택했다면 믿을만하지 않을까? 그래서 우린 정보의 바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시작합니다~ 참많은 이사업체가 있더군요~ 어떤곳이 좋을지 고민한지도 2주째~ 사실 우린 물품 구입할때마다 인터넷 후기를 장기간 검토하는 사람들입니다~ 지칠때까지~;; 그런데 후기들은 다들 잘 써놓았더라구요~ 믿어야되는건지 진짜인지~~ 사실 저희부부는 의심두 많아요 ㅋㅋ 고민한지 두달만에 선택을 결정합니다~ 우연찮게 알게된 2404 서울125팀! 너무나 칭찬만 많은팀이더라고요~ 흠잡을때가 하나도 없다는게 느껴질만큼~ 그래서 우린 친구의 의견과 우리부부의 나름 예리한ㅋ 감각으로 2404명예의전당 서울 125팀을 선택했습니다. 이사전날까지 지속적으로 문자로 준비 사항을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전날은 이사 걱정하는 우리부부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고 "걱정마시고 푸욱 주무시고 내일 이사 잘 해드릴께요~" 너무나도 좋았죠^^ 그러나 이사 당일! 날씨가 비네요 ㅠ~ 아! 않돼~~ 그래두 많이는 않온다니 다행이더라구요~ 7시50분에 이사 시작한다고 전날 말씀해주셔서 미리 일어나서 대기하고 있는데 정말로 정확히 7시49분에 전화가 오더군요~ 집앞인데 작업 시작해두 되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와! 시간 관념이 철저하시고 저희가 불편해 할까봐 시간을 맞춰서 오신거더라구요~~ 왜 이것을 알았냐면 2404티셔츠를 입은 젊으신 직원분이 우리집 주위를 맴돌며 상황 점검을 1시간전 부터 하고 계시더라고요~~ 처음부터 감동으로 우리부부를 맞이해 주시네요~^^ 드뎌 이사가 시작됩니다~ 125팀 팀장님이신 김영식팀장님의 지시하에 정말 완벽한 업무분장이 되어 각자 위치에서 신속한 작업이 시작되었죠 작업 하시는 시간이 정말 다이나믹하게 전개 되더군요~ 와!! 역시 다르구나~~ 최고다~~ 감동감동~^^ 또 갑자기 저희에게 음료수를 챙겨주시는 팀장님! 참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우리가 사드려야 하는데 친절하시기까지~~^^ 예상하신 작업 완료 시간 11시! 정확하더군요~~ 와우~~최고! 또 이사갈 집에 이동해서 레이아웃 구성과 정리 하나하나 닫는 손길이 깔끔성과 예술적, 환상적, 퍼펙트... 뭐라 표현해줘야할지 최고의 팀워크 이사팀이라 느꼈죠~ 옷정리, 이불정리, 신발정리, 싱크대정리, 화장실정리, 마지막까지 깨끗히 바닥 정리까지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사를 잘 진행하게 지휘자 역할을 잘하신 팀장님!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신 이모님! 너무 열심히 땀흘리며 일하셨던 젊은 직원분들! 저는 서울125팀을 이렇게 표현하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고품격 프리미엄급 이사계의 본좌! 그팀은 하나의 단결된 최고의 팀이였습니다~ 오늘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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