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근래에 최고로 더운날씨에 이사를 햇습니다.. 그날따라 바람도없었는데 4분모두 고생많으셨어요.. 덕분에 전 편하게 이사잘햇고요..감사합니다~
이번 이사는 업체선정부터 갠적으로 힘든점이 많았는데요.. 저처럼 고생하고 고민하실분들을 위해..후기를 올려드립니다.. 리얼200%로 남겨드릴께요..^^
저는 첨에 2424에 견적의뢰를 햇엇는데요.. 그쪽은 5톤차량만 이용하기에 저희집처럼 좁은골목은 큰차가 못들어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2404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날짜는 얼마 안남았는데다 첨부터 다시 팀을 고를생각에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고객센터에서 지정해주신팀이 계셨는데.. 이넘의 의심병(?)땜에..제가 직접 몇개의후기를 읽어본후 서울126팀에게 견적의뢰를 했습니다. 전화통화에서부터 뭔가 친근한 말투에 맘이놓였고.. 팀장님 첫인상이 친근하고 편해서 넘 좋았습니다~^^ 왠지모를 믿음이 생겨 다른팀 견적은 더받아보지도않고 바로 계약해버렸지요..
저희집은 사다리차도 이용못하고 계단을 이용해야햇는데..정말 고생들 많이하셨어요.. 정말 4분모두 각자 역할분담을 하셔서, 척척 빠른속도로 진행해 나가시더라구요.. 예전포장이사업체는 팀장님주도하에 남자1~2분이 도와가며 큰짐은 옮기던데.. 서울126팀만 그런건가요? 아니 어쩜 그 큰짐을 혼자서 척척옮기시던지..ㅋㅋ 전 놀라울 따름이었어요.. 전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거리가 있었기에..중간 시간이 좀 걸려서 그랬지.. 포장시간만은 정말 얼마 안걸렸고, 가전가구모두 어디하나 흠집난거없이 옮겨주셨어요.. (이전 포장이사땐 전신거울 손잡이파손, 식탁유리 깨짐,장농흠집에 속상햇거든요..ㅜㅜ)
오래된작은집으로 것도 고향인서울을 떠나 경기도로 이사온터라 심난한걸 눈치채신 팀장님.. 염려말고 pc방가서 놀다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제의견이 필요없을쯤..전 인근마트구경하며 쉬다가..마무리 되어갈무렵 들어와보니.. 그좁은집에 정말 정리가 잘되어있더라구요.. 어느분후기에서 본것처럼.. 장농안 옷들은 팀장님이 직접 각잡아 개어서 넣어주셧고요..ㅋㅋ 좁은공간땜에 침대,쇼파배열에 고민이 많았는데, 역시 팀장님..!! 베테랑의 의견대로 배열하세요..그게최선입니다..ㅎㅎ
주방은 이미 126팀후기를 읽어보신분들이라면 유명한 홍실장님 아실껍니다.. 냉장고,밥솥,전기주전자,전자렌지수납가구까지 모두모두 닦아주셨어요..^^;;;;; 훨씬작아진 씽크대안도 꼼꼼하게 배열잘해주셨고요.. 씽크대안 그릇들도 그냥 넣어주시는게 아니고, 일일이 다닦아주신후 배열하신답니다..
칭찬해드릴게 넘 많다보니..글이 길어졌는데요.. 서울126팀..이사자주다니면 안되는데..또이사하고 싶은맘 들게한팀이었어요..^^;;;;;
이광범팀장님,이진만실장님,김용민실장님,홍정순실장님!!! 감사합니다.. 이사고민하시는분들..일단 서울126팀에게 맡겨보세요..^^
ps : 이진만실장님.. 골방안에서 구석구석 정리해주시느냐고 고생많으셨어요.. 더우실꺼같아 선풍기 갖다드렷는데도..일하는데 걸린다고 사양하시고..^^;; 김용민실장님.. 저의 많은질문과 의견에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모두들 더운여름날씨 무사히 이겨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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