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yes2404 업체를 2번째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이사의 공포와 트라우마를 깨주신 업체이기에 소개도 많이 해드렸었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yes2404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엔 일찍이 서둘러 명예의 전당팀으로 예약을 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만나게 된 팀이 5월 8일 저희 집 이사를 도와주신 131팀입니다~~♥ 제가 이번 이사는 가진 짐을 모두 빼는게 아니라 일부만 빼는 거라서 불면증이 생길정도로 이사에 대한 걱정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yes2404 명예의 전당팀이니까~ 괜찮을꺼야,, 라는 마인드 컨트롤도 상당히 했었구요 ^^ 그런데 제 걱정은 정말 쓸데없는 것이였습니다.
이사당일 아침 오전 7시에 아파트단지에 도착하셔서 약속시간인 8시가 되기 전 1시간동안 이사에 필요한 박스, 이동장치, 공구 등등을 셋팅하셨구 8시 부터 바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상너무 좋은신 김형건 팀장님의 지휘 하에 정말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뭘 좀 도와드려야 하나.. 생각만!! 그저 생각만!!! ㅎㅎ 하겠금 팀원분들께서 너무도 신속하게 또 깔끔하게 포장도 완벽하게 짐을 싸주셨습니다. 음식물은 물론 그때그때 버리는 것들도 말만 하면 바로 smile yes~ 셨구요 그렇게 이삿짐은 11시반에 모두 포장완료, 30분동안 뒷마무리 청소 및 마지막 점검을 하고 새로운 집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짐을 풀기 시작했을 무렵... 두둥!!! 아파트 방전으로 인하여 전기가 한시간 정도 안들어와 냉장고 물건, 특히나 어두운 화장실 짐들은 올 stopㅡㅡ;;.. 그리고 이사하는 집이 12층 이였는데 엘리베이터........................ㅠㅠ 다행히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라 전기가 들어올 동안 짐은 계속 옮길 수 있었던것이 천만다행이였지요~^^ 그런 난감한 상황에서도 팀원분들 모두 smile~ 이셔서 제 맘이 너무나 편했답니다.
딸아이방 가구 배치와 많은 장난감과 책들을 김형건 팀장님께서 맡아주셨는데.... 외할아버지 맘이 이런것일테지요?? 마지막 아이방에 시계와 액자 걸어주시는 것 까지..... ㅠㅠ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팀장님~ 제 딸 너무나 좋아하며 이사한 집에서의 두번째 밤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패션쪽에 종사하는 지라 신발과 옷이 상당한 편입니다. 거의 이삿짐 센터 분들이 뭐하시는 분이냐며 궁금해들 할 정도로 많은 편이지요..ㅎ 드레스룸 정리가 제 평생의 숙제라 할 만큼 이사할 때 드레스룸을 가장 신경쓰는 편이기도 합니다. 제 드레스룸을 맡아주신 근육질 몸매 신진섭 팀원님~ 정말 제가 모두 가시고 난 후 "와~~"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붙박이 시스템은 기존 설치기사분 보다 더 튼튼하고 견고하게 설치를 했을 뿐더러 제가 걸어두고 정리해 놓은 것에서 단하나의 오차도 없이 옷정리를 해주셨더라구요.. 어느정도 였나하면,, 제가 아침에 일어나 후드를 걸쳐 입었는데 그 후드를 뺀 곳의 빈옷걸이가 그 자리! 그위치! 그곳에! 그대로! 있을 정도였으니까요~대단하죠!! 옷이 많다보니 포장이사라 하더라도 제가 이사 후에 다시 일일히 정리하고 손봐야 하는일이 다반사였는데 yes2404는 절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번 131팀은 더더욱 업그레이드 였구요. 그래서 제 주변에 저만큼이나 옷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소개해 달라고 아우성 입니다. (신진섭 팀원님~ 담번에 제 지인분들 드레스룸도 잘부탁드립니다~~~^^ )
거실의 무거운 짐들과 아직 새가구들이 도착하지 않아 짐정리 공간이 부족함에도 어떻게든 밖으로 지저분하게 보이는 것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던 민석배 팀원님~ 항상 눈마주칠 때 마다 웃어주셨고 마지막 이케아에서 온 조립식 가구 4개를 팀원분들과 같이 튼튼하게 조립까지 해주시고 , 이사하면서 가구 설치기사님, 전기공사기사님, kt 기사님, 웅진기사님...ㅡㅡ; 그냥 보고만 있는 저도 정신이 없는데 많은 기사님들이 왔다갔다 하시는데도 전혀 누가 있느냐는 듯 맡은일에 방해 받지 않으시고 묵묵히 일처리 해주시는데 감동, 또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애교쟁이 박혜란 이모님~~ 정말 정감있게 말씀하시고 귀엽기 까지 하십니다. 외모만큼이나 깔끔하나는 최고시더라구요. 주방가구 정리, 냉장고, 화장대 정리, 악세서리 정리!!! 제가 한눈에 봐도 "아~ 이거 여기있구나" 할 정도로 너무 실용성있게 잘 정리 해주셨습니다 제가 뭘 좀 해보려고 몸을 움직일 때마다 무리하지 말라며 말만하면 우리가 다 해준다고 하시면서 이사짐에 손도 못대게 하셨었지요^^ 131팀의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제 이사 도와준다고 왔던 제 임산부 친구도 여기 너무 괜찮다며 넌 이런곳을 어떻게 알아냈나며, 팀원분들도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일색이였습니다.
이사를 하고 난 후 그 날밤 제 손이 필요치 않고 편한맘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던 이사업체는 yes 2404뿐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번째도 어김없이 선택했구요 이번에 제가 선택한 명예의 전당 131팀은 정말 환상의 조화였습니다. 저보다 먼저인 5월 5일에 이사한 제 친구와 이사 다음날인 5월 9일 통화를 하며, "어디야?" 라고 묻길래 "나~ 가로수길에서 쇼핑중~ "이라고 했더니.... "어떻게 너보다 먼저 이사한 나는 아직도 짐정리가 안되서 정리중인데, 당장 어제 이사한 너는 다음날 여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냐?" 라고 했을정도면 131팀이 얼마나 잘 하는 팀인줄 아시겠지요??
화창하게 날씨 좋은 5월 8일 제게는 조금 특별한 이삿날, 걱정한게 무색해질 정도로 너무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변북로 도로교통상황 필요하실 땐 저한테 전화 주시구요^^ 131팀원 분들 항상 다치시는 일 없이 건강하시구요 ,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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