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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사때문에 불면증 생긴 저를 싹 고쳐주신 131팀~ 쵝오!!
고객명 변주희 작성일 2013-05-10 13:51:42
조회수 21750 IP 222.109.XXX.99
지역(출발지) 서울 강남구
서울131팀이 2013년 5월 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저는 yes2404 업체를 2번째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이사의 공포와 트라우마를 깨주신 업체이기에 소개도 많이 해드렸었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yes2404를 선택했습니다.
이번엔 일찍이 서둘러 명예의 전당팀으로 예약을 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만나게 된 팀이 5월 8일 저희 집 이사를 도와주신 131팀입니다~~♥
제가 이번 이사는 가진 짐을 모두 빼는게 아니라 일부만 빼는 거라서 불면증이 생길정도로 이사에 대한 걱정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yes2404 명예의 전당팀이니까~ 괜찮을꺼야,, 라는 마인드 컨트롤도 상당히 했었구요 ^^
그런데 제 걱정은 정말 쓸데없는 것이였습니다.

이사당일 아침 오전 7시에 아파트단지에 도착하셔서 약속시간인 8시가 되기 전 1시간동안 이사에 필요한 박스, 이동장치, 공구 등등을 셋팅하셨구 8시 부터 바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인상너무 좋은신 김형건 팀장님의 지휘 하에
정말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뭘 좀 도와드려야 하나.. 생각만!! 그저 생각만!!! ㅎㅎ 하겠금 팀원분들께서 너무도 신속하게 또 깔끔하게 포장도 완벽하게 짐을 싸주셨습니다.
음식물은 물론 그때그때 버리는 것들도 말만 하면 바로 smile yes~ 셨구요
그렇게 이삿짐은 11시반에 모두 포장완료, 30분동안 뒷마무리 청소 및 마지막 점검을 하고
새로운 집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짐을 풀기 시작했을 무렵...
두둥!!!
아파트 방전으로 인하여 전기가 한시간 정도 안들어와 냉장고 물건,
특히나 어두운 화장실 짐들은 올 stopㅡㅡ;;.. 그리고 이사하는 집이 12층 이였는데
엘리베이터........................ㅠㅠ
다행히 사다리차를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라 전기가 들어올 동안 짐은 계속 옮길 수 있었던것이 천만다행이였지요~^^ 그런 난감한 상황에서도 팀원분들 모두 smile~ 이셔서 제 맘이 너무나 편했답니다.

딸아이방 가구 배치와 많은 장난감과 책들을 김형건 팀장님께서 맡아주셨는데....
외할아버지 맘이 이런것일테지요??
마지막 아이방에 시계와 액자 걸어주시는 것 까지..... ㅠㅠ 너무나 완벽했습니다.
(팀장님~ 제 딸 너무나 좋아하며 이사한 집에서의 두번째 밤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패션쪽에 종사하는 지라 신발과 옷이 상당한 편입니다. 거의 이삿짐 센터 분들이 뭐하시는 분이냐며 궁금해들 할 정도로 많은 편이지요..ㅎ
드레스룸 정리가 제 평생의 숙제라 할 만큼 이사할 때 드레스룸을 가장 신경쓰는 편이기도 합니다.
제 드레스룸을 맡아주신 근육질 몸매 신진섭 팀원님~
정말 제가 모두 가시고 난 후 "와~~"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붙박이 시스템은 기존 설치기사분 보다 더 튼튼하고 견고하게 설치를 했을 뿐더러
제가 걸어두고 정리해 놓은 것에서 단하나의 오차도 없이 옷정리를 해주셨더라구요..
어느정도 였나하면,, 제가 아침에 일어나 후드를 걸쳐 입었는데
그 후드를 뺀 곳의 빈옷걸이가 그 자리! 그위치! 그곳에! 그대로! 있을 정도였으니까요~대단하죠!!
옷이 많다보니 포장이사라 하더라도 제가 이사 후에 다시 일일히 정리하고 손봐야 하는일이 다반사였는데
yes2404는 절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번 131팀은 더더욱 업그레이드 였구요.
그래서 제 주변에 저만큼이나 옷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소개해 달라고 아우성 입니다.
(신진섭 팀원님~ 담번에 제 지인분들 드레스룸도 잘부탁드립니다~~~^^ )

거실의 무거운 짐들과 아직 새가구들이 도착하지 않아 짐정리 공간이 부족함에도 어떻게든 밖으로 지저분하게 보이는 것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던 민석배 팀원님~
항상 눈마주칠 때 마다 웃어주셨고 마지막 이케아에서 온 조립식 가구 4개를 팀원분들과 같이 튼튼하게 조립까지 해주시고 , 이사하면서 가구 설치기사님, 전기공사기사님, kt 기사님, 웅진기사님...ㅡㅡ;
그냥 보고만 있는 저도 정신이 없는데 많은 기사님들이 왔다갔다 하시는데도 전혀 누가 있느냐는 듯 맡은일에 방해 받지 않으시고 묵묵히 일처리 해주시는데 감동, 또 감동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애교쟁이 박혜란 이모님~~
정말 정감있게 말씀하시고 귀엽기 까지 하십니다. 외모만큼이나 깔끔하나는 최고시더라구요.
주방가구 정리, 냉장고, 화장대 정리, 악세서리 정리!!!
제가 한눈에 봐도 "아~ 이거 여기있구나" 할 정도로 너무 실용성있게 잘 정리 해주셨습니다
제가 뭘 좀 해보려고 몸을 움직일 때마다 무리하지 말라며 말만하면 우리가 다 해준다고 하시면서
이사짐에 손도 못대게 하셨었지요^^
131팀의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제 이사 도와준다고 왔던 제 임산부 친구도 여기 너무 괜찮다며 넌 이런곳을 어떻게 알아냈나며,
팀원분들도 너무 좋으시다고 칭찬일색이였습니다.

이사를 하고 난 후 그 날밤 제 손이 필요치 않고 편한맘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던 이사업체는 yes 2404뿐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번째도 어김없이 선택했구요
이번에 제가 선택한 명예의 전당 131팀은 정말 환상의 조화였습니다.
저보다 먼저인 5월 5일에 이사한 제 친구와 이사 다음날인 5월 9일 통화를 하며,
"어디야?" 라고 묻길래
"나~ 가로수길에서 쇼핑중~ "이라고 했더니....
"어떻게 너보다 먼저 이사한 나는 아직도 짐정리가 안되서 정리중인데,
당장 어제 이사한 너는 다음날 여유롭게 쇼핑을 할 수 있냐?" 라고 했을정도면
131팀이 얼마나 잘 하는 팀인줄 아시겠지요??

화창하게 날씨 좋은 5월 8일 제게는 조금 특별한 이삿날,
걱정한게 무색해질 정도로 너무도 깔끔하게 잘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변북로 도로교통상황 필요하실 땐 저한테 전화 주시구요^^
131팀원 분들 항상 다치시는 일 없이 건강하시구요 , 늘 행복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3년 5월 10일 22:3에 민석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변주희고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문에 칭찬을 해주시니 그동안에 피로가
확~날 라가네요 랄 랄 랄~~~~~~~
고객님게서 어찌나 깔끔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었던지
저희들도 한수 배우며 긴장하였답니다
새보금자리는 전망이 너무 예쁜 한강이 시원스럽게 보이는곳
고객님과 어울이는 집이였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예쁜 딸과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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