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이사 마친 배불뚝이 새댁입니다....^^
126팀 작업능력과 서비스에 너무 감사하여 어제 칭찬글을 꼬옥 올리고 싶었는데
뱃속에 쌍둥이를 품고 있는지라 지쳐서 잠이 들었네요...^^;;
임신한 상태로 이사를 하자니 어찌나 막막하고 걱정스럽던지요..
그래서 한 2주동안 이사업체에 대해 검색, 또 검색하며 지내다가 예스 2404를 알게되었고
또 이 안에서 너무나 좋으신 126팀을 만나게 되어 다른곳은 비교해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했어요.
견적문의를 드리니 이광범팀장님이 직접 오셨는데 매의 눈으로 한번 쭉 훑어보시고는
너무나 정확하게 딱딱 견적을 내주시고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원래 저희부부는
다른곳도 비교견적 해보려했지만 그 다음날 바로 계약금 넣어드리고 아무 걱정없이
이사날까지 마음편히 잘 지냈답니다..
제가 임신 7개월에 접어들고 쌍둥이까지 품고 있는지라 아무래도 이사날 집에 있으면
많이 신경쓰일 것 같아 저는 출근하기로 하고 신랑만 집에 남아 이사를 하기로 했는데요.
그래도 어떤분들이 오실지 너무 궁금하여, 특히 홍일점이신 홍실장님.. 다른곳에서도
후기가 너무 좋아 궁금한 마음에 회사 출근을 조금 미루고 아침에 오신 최강의 126팀을
뵈었습니다. 예쁜 유니폼을 입고 밝게 웃으시며 들어오시는 모습에 일단 마음이 놓였구요.
홍실장님.. 제 손을 꼭 잡아주시더니 아무걱정 말고 회사 잘 다녀오시라고,
알아서 잘 해드리겠다는 그말 한마디에 저는 마음 편히 출근할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신랑에게 연락을 해서 상황을 물어봤는데 본인 기대보다 훨씬 더 꼼꼼하게 포장해주시고
알아서 잘 해주셔서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편하게 있는다고 해서 더더욱 마음이 놓였어요.
이사갈 집으로 이동후에 저는 회사배려로 조금 일찍 퇴근하여 가봤는데...
먼저 와계셨던 저희 시어머님, 형님이 그냥 편히 계시더라구요..
원래 도와주신다고 오셨는데 본인들이 할게 없으시다며...ㅎㅎ
특히 홍실장님은 뭔가를 칙칙 뿌려가며 싱크대랑 다 닦아주시고 그릇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다던 우리형님 말에..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더라구요...
배치도 저희가 원하는대로 잘 해주시고 정말 저희가 더 손댈만한게 없을정도로
걸레질에 욕실청소까지.. 너무 완벽하게 해주셨어요.
혹시나 더 필요하거나 부족한거 있으면 말씀해달라고 더 해드린다고 하시는데
저희가 더 손댈데가 없을만큼 깨끗한 집으로 만들어주셨네요..^^
저희형님도 작년에 이사하셨는데 진작 이팀을 알았더라면 좋았을거라고 내내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126팀분들 덕분에.. 저희는 깨끗해진 거실에서 온식구 둘러앉아 중식 시켜먹고
첫날밤 편히 잠들었습니다...^^
결혼 후 첫이사라 걱정도 많고 아무리 후기가 좋아도 설마 이렇게 100% 좋을까 싶은 맘도 있었지만
저흰 앞으로 이사를 또 하게되면 무조건 126팀에 부탁드리기로 했어요.
아가들 키우다보면 언제 또 이사를 하게될지는 모르겠지만요...^^;;
팀장님, 홍실장님 비롯한 126팀분들..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새로운 집에서 기분좋게 출발할 수 있었어요.
특히 쌍둥이 잘 낳으라고 덕담까지 해주신 홍실장님.. 정말로 감사드려요.
어제 하루 뵈었지만 앞으로도 많이 보고싶을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인연이 되어서 꼭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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