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6팀이 어제 4월9일 저희집 이사를 맡아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침 날씨는 화창했지만 바람이 워낙 심한 날이라서 14층으로 부터 짐을 내려 2층으로 들어가는 이사를 해야하는 입장에서 위험요소도 많은 작업이었습니다. 이용탄 팀장님을 포함 와주신 모든 분들이 한치의 실수도 없이 편안하고 신속하고 안정되게 작업을 진행해주셨고 안전상의 문제도 없었습니다.
중식시간에 계약을 처리하느라 중개인 사무소를 오가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 시간 지연이 발생했지만 배우자 직장 사정으로 혼자 이사를 진행해야 하는 저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기다려 주셨습니다.
각 방별로 담당하신 분들은 서랍 내용물의 위치까지 거의 그대로 재현해 내시는 신공을 보여주셨고, 부억 정리를 맡아주신 도우미 여사님 두 분도 안정감있고 전문성 있게 주방 기기들과 그릇들이 빛이 나도록 청결하고 안전하게 옮겨 주셨습니다. 이사를 많이 해본 편이어서 배치에 나름 자신이 있었음에도, 냉장고 2개 김치냉장고 1개를 가진 입장에서 작업이 제법 진행된 이후에 그 위치 변경을 감행하는 돌발 변수가 발생되는 애로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편안하게 상담해 주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다시 변경하는 부분에 불평없이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전원 계통에 부족함이 있는 경우에는 원격 위치에서 선을 뽑아오는 작업까지 기꺼이 해주셨습니다.
아이방, 안방, 옷방, 부엌방 등 방별로 세세한 부분에 저의 의견을 구하면서 진행해 주신 부분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저도 크게 피곤하지 않았고 아내도 새집으로 편안히 퇴근하여 정돈된 새 집에 기분좋게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으로 2404 통해서 이사하는 것이 벌써 네번째 입니다. 명예의 전당팀이 갖고 계신 전문성과 탁월한 감각, 성실성을 잘 알고 있기에 거듭 애용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작업으로 19시 30분 경에 여유있게 작업이 끝났습니다. 일부 폐기 가구의 반출도 처리해주시고 거실 가구의 배치, 액자 의 방별 배분, 벽걸이 거울 위치도 마음에 드는 조합과 위치로 잘 조언해 주시더군요.
명랑하고 쾌활한 분들이 전문성과 성실성까지 갖추고 계실 때, 힘들게 마련인 이사도 그다지 고생없이 편하게 치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울 106팀을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서울 106팀의 계속적인 건승을 빌어드리고 싶고, 이 사이트를 통해 이사를 계획하시는 분들 모두 이사 잘 하시고 하시는 사업에 대박들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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