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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넘 우쭐한 하루였습니다. 131팀 강추
고객명 이상희 작성일 2013-03-30 17:42:39
조회수 21130 IP 113.10.XXX.30
지역(출발지) 서울 강남구
서울131팀이 2013년 3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외국에서 살다 4년만에 한국에서 이사를 처음하는 우리가족은 무엇부터 해야할지 망설일때 친구의 소개로 131팀을 소개 받았어요.
너무 친절하게 상담해주며 견적을 뽑아주시는 팀장님의 모습에 처음 확신을 느끼고 이삿날 시간 보다 미리오셔서 하나하나 점검 하는 모습에 또 한번 전문인다운 모습을 보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초등학생인 아들은 처음하는 이사에 학교가야 하는 것도 잊고 구경하고 유치원생인 둘째는이리뛰고 저리뛰면서 이사를 방해했지만 팀장님외 이모님 팀원 모두 웃으시며 "괜찮다,괜찮다"하시며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말씀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131팀은 얼마나 전문적인지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어느새 우리짐은 트럭안으로 완벽하게 들어가있고 구석구석 지저분하고 더러웠던 집도 깨끗하게 닦여있어 새집 같은 우리집이 이사가기 싫을 정도였어요.

더 감사할일은 우리가 이사갈집이 이사가 늦어져 밖에서 기다려야 했지만 여유있게 웃으시며 기다려주시는 131팀,결국 우리팀들이 들어가 이사해야할집 짐들 도와주고 청소며 쓰레기까지 우리팀들이 다 정리해주는 모습에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특히 이모님 손길이 스쳐지나가면 과연 이모든짐이 우리거였나? 할정도로 새롭게 바꿔주시는 마법의손,예술적인 부엌수납들 깨끗한 냉장고,싱크대,세탁기,그릇들 정리해주신 그공간이 흐트러질까 조심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어요.그리고 우리 팀장님과 묵묵히 웃으시며 하나하나 정리하며 경험으로 쌓인 조언까지 해주시는 팀원모두 감사했습니다.외국에서 쓰다 가져온 가구들이 많이 부셔지고 무거웠지만 삐걱거리는 가구는 못으로 박아 고쳐주시고 옷을 넣을 공간이 적어 이방으로가서 정리했다가 아닌것 같아 다른 방으로 또 옮기고 여러번 반복하며 정리했지만 울 팀장님 "네 네"하시며 짜증 한번 안내시고 옮겨주시는 넓은마음 감사드립니다. 팀원 모두 내집처럼 완벽하게 정리해주시고 아이들 방의 책순서까지 정확하게 옮겨주셔서 아이들이 낯설지 않아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너무 잘해주시는 131팀 덕분에 남편,저,옆동에 사는 우리언니 둘 모두 도와주겠다고 왔다가 멍하니 앉아 수다만 떨다 갔어요.저흰 뒷짐지고 구경만 하느라 뻘주름하기까지 했어요.

마지막으로 새집은 빌트인으로 내가쓰던 오븐은 놔둘 곳이 여의치 않아 친정으로 옮겨야 했는데 그것까지 옮겨까지 주신 팀장님 감사드리며 강추합니다. 3달전부터 걱정했던 이삿짐.이렇게 편하고 쉬운걸 왜그리 가슴 조리며 걱정했나 싶어지네요. 걱정할 시간 줄이시고 131팀께 맡겨보세요.이사하고 바로 예전집처럼 정리된곳에서 팔,다리 뻗고 쉴수 있을꺼예요.

내집처럼 정리하고 닦고 도와주신 131팀 모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연락 하면 꼭 도와주세요.

참!오늘 저흰 극과극 비교 하는 시간이 됐어요.전문적인 131팀과 이사할곳의 이삿짐 회사와...
더 말씀 드리지 않아도 무슨 말씀인지 다들 아실테니까 더는 말씀 드리지 않겠지만 저는 우쭐했다는 거......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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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1일 21:54에 김형건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의 맑고 밝은 목소리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덕분에 저희도 즐거웠습니다
다음이사때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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