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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서울 106팀, 백만점 서비스!!! 살던 집처럼 편안해요 ^-^
고객명 신아리 작성일 2013-03-29 23:26:47
조회수 27029 IP 27.35.XXX.161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06팀이 2013년 3월 2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서울 대방에서 흑석으로 이사한 신아리 고객입니다.
이사의 감동을 흠뻑 느끼면서
감사 편지글을 올립니다~~ ^0^
먼저 106팀 이용탐, 강봉석, 남환우 사장님들과 문애경 사모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신규 아파트 입주했는데, 마치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처럼 편안하네요.
여러분 덕분이예요 T^T 아, 감동의 눈물이 T^T


이번 이사는 (결혼후) 제 생애 2번째 이사인데, 정말 정말로 만족합니다.
신랑에게 이사 후, 커피를 마시면서 조용히 물어봤죠.

"오늘 이사 만족해요?"

신랑이 말하기 "1,000,000 백만점 만족!!! 명예의 전당으로 정한거 너무 너무 잘한 것 같다."고
ㅎㅎㅎ 사실 저희 신랑이 짠돌이거든요. 천원에도 손이 떨리는 소심병이 있답니다. ㅋㅋㅋ
이런 짠돌이가 만족하면 정말 좋은거예요.

4년전에는 2404에서 베스트팀에 했는데, 그때도 참 좋았어요.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명예의 전당]팀은 얼마나 더 좋은지, 너무 너무 궁금한거예요.

그래서, 2404 고객센터에서 추천해주신 [서울 남부지역 명예의 전당 106팀]에 방문견적을 요청드렸죠.
키크고 잘 생긴 [남환우 사장님]께서 바로 다음날 방문견적 와 주셨어요.
<방문견적시 좋았던 점>은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신뢰해 주셨다는 거예요. ^_^

저희가 저희집 매수자에게 책장, 가스렌지 등 몇개의 물품을 쓰시라고 놓고 가는 상황이었는데,
그 물건들을 제하고 견적을 내주셨어요.
아마 값싼 이사 업체들이라면 저희 말을 믿지 않고
괜히 짐 적은척 하려한다고 무시하고 견적을 내주셨을 텐데,
[남환우 사장님]께서는 전혀 싫어하시거나 난감해 하시지 않고
친절하고 상냥하게 남길 물건을 체크하고
이사 주의사항 등도 알려주셨어요.

또한 키도 2미터 훌쩍 넘게 크시고, 계속 싱글 벙글 웃으시고,
제가 입주하는 흑석동 신규 아파트도 몇번 입주이사를 담당하시는 등 경험도 많으셨어요.
믿음과 신뢰가 팍팍!! 특히 잘 생기셨어요(프로필 사진보다 3배 잘생겼어요.)


계약서를 쓰고 난 뒤로는, 어떤 이사 서비스가 펼쳐질까 너무 궁금했답니다.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짜짠~~ 공개합니다.

지금은 여유있게 커피를 마시고 있지만,
모든 이사들이 그렇듯 집 매도 잔금에 얽힌 사건, 사고가 있었답니다.

저희는 11시에 집을 매도하기로 했고, 10시 30분부터 부동산에서 저희집 매수자를 기다리고 있는데...
저희 집 매수자님께서 잔금을 못 받아 시간이 자꾸 지연되었어요.
원래 12시 안에 잔금 및 매도 서류 교환, 관리비 정산을 마치기로 했는데...
결국 2시에 끝났습니다. 11시에 받기로 한 잔금을 1시 30분이 되서 겨우 받은거예요. T^T


예스2404 서울 106팀은 환상의 호흡으로,
벌써 오전 11시쯤 저희 짐을 모두 포장하고 차량에 다 넣고
저희가 잔금 치루는걸 기다리고 계셨는데 T-T 덕분에 3시간이나 저희를 기다리게 된거예요.

아아, 이게 얼마나 마른 하늘에 날 벼락이겠습니까?
저희가 1시 30분에 잔금받고, 흑석동에 2시에 도착해, 잔금 치루고 아파트 키를 열은 시간이
2시 30분쯤... 오전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기다리시는 동안
정말 답답하셨을텐데....

106팀의 팀장인 [이용탄 사장님]께서,
"고객님, 저희는 걱정마시고, 맘 편히 천천히 볼일 다 보시고, 잔금 잘 치루고 전화 주십시오.
저희는 흑석에 먼저가서 좋은 위치에 차를 세워 놓을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아 놓고 대기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거예요. 아아, 감동의 물결이 폭풍으로 T_T

흑석동에서 2시 30분에 만나뵜을 때, 정말 죄송했는데
106팀 모두가 웃는 얼굴로 저희를 맞이 해 주셨답니다 ^0^ 아아, 대단하신 분들이예요.
정말 좋아요. ㅎㅎㅎ

그리고, 다시 일사천리로 착착~~ 입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앞서, 견적의 달인 키크고 잘생긴 미소남 [남환우 사장님],
이사를 진두지휘하는 멋쟁이 [이용탄 사장님, 106팀 팀장]을 소개했고
이제 [강봉석 사장님], [문애경 여사님]을 소개하겠습니다.

[강봉석 사장님]의 진가는 입주를 하면서 반짝 반짝 빛났습니다.
저희가 20평살다가 30평대로 이사하는거였고,
확장 아파트다 보니, 기둥 가벽들이 있어서, 가구와 방 배치에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도면에 가구를 실측해 희망 배치도를 그려 왔었죠.
다행히, 거의 맞게 들어갔는데, 저희는 생각치 못했던, 25센치의 숨겨진 공간 같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사를 많이 해보고, 가구 배치를 많이 해 본 분들만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가구를 배치하다 보면, 의자를 좀더 편하게 앉기 좋은 위치,
가구와 가구사이의 동선, 어느쪽 벽에 붙이는게 가벽을 예쁘게 가릴 수 있는가 등이 중요합니다.
상상과 실제의 미묘한 차이지요.

[강봉석 사장님]은 저희가 제공한 도면대로 설치해주시고, 10센치, 20센치 등 작은 공간 활용의 변화를
저희에게 여쭤봐 주시고, 더 좋은 인테리어 안을 추천해 주셨어요. 결과는 대 만족이예요.
깔끔하고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 되었죠. ^0^


마지막으로, 끝판왕~~~ 서울 남부지역 106팀 명예의 전당 팀의 가장 인기 있고
칭찬이 자자한 [문애경 여사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문애경 여사님]의 진가는, 입주 후에 가장 반짝 반짝 빛납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희는 케이블 설치, 부동산 전세권 설정, 잔금 처리 등 실제로는 거의 이사과정을 지켜보지 않고
서울 106팀에 100%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문애경 여사님께서 주방 그릇을 설겆이 해주시고, 가전 가구를 닦아주시는 것을 알았지만
그게 이정로로 놀랍고~~ 대단하고~~ 감동적인 줄은
여사님이 퇴근하시고, 하나 하나 훑어 보다가 알게 되었지요!!!!! ^0^

커피를 마시려고, 커피 포트를 봤더니 반짝 반짝 윤이 나고(6년을 일한 흰색 포트T_T)
기름 때에 찌든 전자렌지가 진열대의 새 상품처럼 변신하고(6년차 찌든 전자렌지 ㅎㅎ)
심지어는 커피통까지 다 닦아 주신거예요.
냉장고 안에 통도 다 하나 하나 빼서 닦아 주시고, 성애 생긴것도 다 녹여서 닦아 주셨어요.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놀라운 주방 서비스를 제공하시고,
힘들다거나, 생생내는 말씀 하나도 안 하셨다는 것!!!
더군다나, 냉장고 안에서 설겆이가 필요해 보이는 다 먹은 김치통까지 깨끗하게 설겆이 해주셨어요~~~
전설에 나오는 우렁각시가 바로 이 분 이십니다!!!!

진짜 진짜 이분이 106팀의 최고 인기녀, 유명인이신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얼굴도 예쁘시고, 미소도 가득하시답니다.

아아, 그동안 다른 소비자의 고객평을 읽으며
수저 소독까지 해주신다, 가전제품이 새 제품으로 바뀌었다는 글을 봤을 때
훗,.... 저런 과장 평가를 쓰다니 라고 생각했는데, 저에게 그런 마법이 일어난거예요.
고장나서 이제 버릴까 고민하던 쿠쿠까지 안쪽과 옆면, 뚜껑 모두 닦아 주셨어요.

아아, 저는 [2404 서울 106팀의 완벽함]에 쓰러졌답니다.
누군가 제가 묻는다면,
잘 생기고 친절하고 상냥하고 고객의 말에 경청해 주시는 [남환우 사장님]께 견적을 받으시고
팀을 잘 이끌어 주시고, 안방 등 메인을 담당해 주시는 [이용탄 사장님(메인 팀장)]님을 믿으시고
인테리어 배치의 귀재인 [강봉석 사장님]께 인테리어를 상의하며
낡고 찌든 가전제품을 신상 가전으로 바꿔주시는 마법의 [문애경 여사님(주방 담당)]께
모든 것을 맡기라, 그러면 상상 그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PS: 바쁜 이사를 마치고, 저희 집 에어컨을 저희 친정 언니 집으로 잘 배달해 주신
남환우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언니가 잘 받았데요.
남사장님 항상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2년 후에 또 뵙고 싶어요 ^0^

이용탄 사장님, 안방 옷 배치까지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이 넣어주셔서 정말 놀랐어요. 감사합니다.
님은 능력자 ㅎㅎㅎ!!!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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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1일 20:39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신 아리 고객님 안녕하세요

감동적인 이사가 되셨다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너무 기대치를 가지고 시작되다보면 어느정도 기대감이 무너질법도 한데 그렇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받으신것같아서 제 어깨가 다 으쓱거려지네요

물론 다음 이사때도 잊지마시고 다시 찾아주셔야죠~^^

또 주위에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많은 추천부탁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꽤 납니다..감기 유의하세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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