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의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말씀도 해주시는 106팀 만나서 이사가 행복했던 집입니다.....예스2404 106팀... 임신중에 이사공사(2404)의 최고 명예의 전당팀인 106팀 만나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그 기억에...이제는 그 아이가 자라서 아장아장 걸을때쯤 다시 만나게 된 106팀.... 워낙 최강 울트라 팀인것을 경험해본터라....정말 너무너무 그냥 살던상태 그대로... 예전 경험에 비추어 보면 공간이동..순간이동 한것처럼..책들이며. 가구들이며 옷들이 그 자리. 그 모습 그대로 옮겨지는 것을 경험했기에 이사당일 106팀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늘 이사하면서 2404(예스이사공사)만을 이용해오고 있는데 일단, 2404 서비스 시스템이 한 깐깐 하는 저에게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팀원들 얼굴사진 볼수 있는것,(정말 믿음 갑니다...처음 이용할 때 실제 이분들이 오시는지 확인까지...^^;;) 그리고 일반팀. 베스트팀.명예의전당팀 으로 나뉘어 각 팀마다 수상내역 볼수 있는것 확실히 별이 많은 팀은 뭔가 달라도 다른 그 따로올수 없는 실력이 있습니다. 체계적으로 관리되어지는 시스템 일주일전에 알림문자로 알려주는것, 전자계약서 출력할수 있는것도 참 좋습니다. 궁금한것 전화하면 해피콜 응대 친절하게 해주시고, 또 칭찬과 꾸지람 모두 실명으로 쓸수 있어 후기가 무척 도움된다는것 또한 제가 맨처음 2404이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였어요.
예전에 이사올때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사다리차가 위험할수 있다는 판단하에 엘리베이터로 그 많은 짐을 하나하나 다 올리고 내리고 정리까지 퍼펙트 하게 해주시면서도 어쩜 그리도 다 웃는얼굴로 ... 감사드리다는 말이 저절로 계속해서 나오게 만드는 분들이셨죠. 다행히 이번에는 날씨도 파아란~~하늘에 너무 좋았고, 사다리차로 짐을 내리니 정말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집안에 큰 일이 있어 아주 정신없는 상황이였는데도.,... 세상에서 이사가 제일 쉬웠어요~~~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해주신 106팀 그건 106팀이기에 가능하다는거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감동은 이사나가는 이 집을 말끔히 청소를 해주시니,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참 기분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저는 다른이사서비스 분들도 그리해주시나 했으나...!!! 정작.....저희가 들어가는 집은 흑흑~~ 그렇지 않고,,, 짐만 쏘옥~~가져가셨지요. 하지만.......울트라 명예의전당팀인 106팀.... 새로 들어가는 집의 입주청소업체 울고갈 정도의 청소가 시작됩니다.!!!
정말 택도 떼지 않은 새 기계 아쿠아 청소기의 위력발산~~~ 이 녀석으로 창문틈새 청소부터 시작된 그 청소는 어느 유명호텔 부럽지 않은 깔끔함과 정말 2404에서 주방을 책임지는 이모님중에서 단연 별이 쏟아지게 넘쳐나는 문애경 이모님의 손길에 힘입어 주방의 10년넘은 제품들은 어느새 신제품으로 대 변신... 궁금한게 있는데 스텐레스들이 어쩜 그리 반짝반짝 윤이나는지....그 비법을 여쭈어봤어야 했는데....모든식기들은 소독이 되어있고, 이모님이 배치 해주신 그상태...그대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늘 친정엄마같은 마인드로 주방의 안보이는 곳까지 손길 닿아주신것 마음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죄송하게도 배치를 잡느라 그 무거운 가구들을 이방에 놓았다가 다시 저방으로 옮기고를 몇 번하게 하는 정말 다른분들 같으시면 화가 났을법했는데도 정말 너무나도 친절하게 옮겨주신 남환우. 강봉석 소사장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106팀의 팀원분들... 두손모아 박수쳐드리고 싶은 분들... 1. 이용탄 팀장님 말이 필요없는 분이죠....~~ 척하면 척척척~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고객님~~~여기 변신한거 한번 봐주세용~~~ "하시면서 감동을 연발시키는 분...^^ 이번엔 새로운 기계 아쿠아 청소기로 창문 틈틈 미세먼지 하나하나 잡아주시고, 왠만한 장롱, 침대 맞추기는 달인의 경지....액자를 달아주셨는데, 어쩜그리 가운데 센타를 자로 잰듯하게 딱딱 맞추어 달아주셨는지, 이사의 달인으로 인정 인정...^^ 완벽함을 추구하는 106팀장님.^^
2. 문애경 이모님 너무나도 선~~해보이시고 예쁘신 미모 만큼이나....주방을 집안의 얼굴로 만들어 주시는분, 그릇.하나하나 심지어 주방에 10년묵은때를 단박에 없애주시는 마법같은 손을 가지시고, 밥솥의 냄새를 없애는 아주 생활의 아이디어까지 ~ 그 어떤것 하나 놓치지 않으시는 최고의 살림꾼 문애경이모님 그 누구도 따라올자 없을듯 합니다. 주방은 점수로 환산할수 없을정도로 대만족입니다. 진심을 다해주신것 잊지않겠습니다.
3. 남환우 소사장님 처음 견적내러 오셨을때 큰키에 서글서글한 인상으로 가격협상에서 졸라대는 저희들에게 어찌할바 모르시던 순수맨...그런데 이사하는날 그 자질구레한 짐을 아주 꼼꼼히 체크체크 퍼펙트하게 그 자리...그모습 그대로 정리해주시는 모습, 너무나도 믿음이 팍팍... 그런데 홈페이지 사진 너무너무 실제보다 못해요..진짜루요~~..다시 찍으세요.^^ ..2배는 더 잘생기셨는데.^^ 성실맨으로 스마일맨으로 인정 인정...^^
4. 강봉석 소사장님 언제나 묵묵한 106팀의 얼굴을 맡고계신 잰틀맨.^^ .비데. tv 냉장고 컴퓨터, 세탁기, 왠만한 가전제품은 손길 하나하나 척척척.....가전제품의 달인... 잘 안되던 기계도 손길거치면 선명한 소리로 재탄생...하고, 커튼 봉 달아주는건, 기본, 이번에 욕실청소 대박입니다....어쩜 거울이~~거울이~ 정말 이렇게 깨끗한것은 살면서 처음이네요..^^ 그리고 모든 모든 실생활 전자제품들을 하나도 불편없이 퍼펙트하게 처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욕실, 주방, 거실, 창문틀....마루바닥...등등등....반짝 반짝 이렇게 빛나게 해주시고 전혀~~~ 이사를 한것같지 않게 그 자리 , 그대로,,, 어김없이 공간이동 시켜주신것 100점만점에 100점...그 이상을 드리고 싶네요.
이사 맨 마지막에 모든 분들이 걸레로 틈틈이 하나하나 또 닦아내시는것 보고 정말 제가 그만~~~~~정말 그만하셔도 된다고 할정도로 몸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것. 겪어본 분들은 그 마음 다 느끼고 있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도 썼던 글귀인데 아직도 기억하시나요? ============================================ 여행은 120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곳을 찾아내는 일이며 언젠가 그곳을 꼭 한번만이라도 다시 밟을수 있으리란 기대를 키우는 일이며 만에하나, 그렇게 되지 못한다 해도 그때 그 기억만으로 눈이 메워지는 일이다. ============================================
전 예스2404의 최고의 명예의전당 106팀을 기억하고 또 기억해서 눈으로 마음으로 고마운 마음 간직하고 싶습니다.
저도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그 어느곳에서든 자기 맡은바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면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부터 이사는 2404 106팀을 만나느냐...안만나느냐로 나뉘어 질듯 하네요. 예전에 제가 후기읽다가 밤을 꼴딱 샜던 그 기억으로 저처럼 가슴벅찬 이사의 감동을 느끼고 픈 분들게. 2404 - 울트라 명예의전당 106팀 강력 추천드립니다. 기대 그 이상의 감동이 전해지실꺼에요.
ps)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다시 또 만나뵙는 그날까지 이용탄팀장님을 비롯한 106팀분들 아프지마시고,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늘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랄께요. 지금 너무나도 깨끗한 집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글 쓸수 있게 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 이사 를 떠올리면 예스 2404 를 늘 기억하게 될꺼 같습니다.
저의 고마운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라며.....이만 줄입니다. 오늘도 저와같은 행복을 전달해주시고 계실 106팀원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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