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yes2404 135팀을 통해 이사를 한 양천구 목동 안종남 입니다. 저희 네가족은 어제 135팀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이사를 하였기에 소박하고 작은 감사의 글을 올릴까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급하게 계약이 체결되는 바람에 갑자기 이사날짜가 잡혀서 부랴부랴 이사업체를 고민하다가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yes2404를 일단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35팀의 황맹진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견적을 의뢰하다 – 순박한 외모의 황사장님> 제가 퇴근이 조금 늦은 편이라 견적산출을 위해 밤 늦은 시간에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 드렸고, 약속된 날의 밤 10시에 가까워진 시간에 yes2404 135팀의 황맹진사장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너무나 순박한 시골아저씨 외모의 황사장님은 집 구석구석을 돌아 보시며 꼼꼼히 체크를 해 주셨고 계약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식탁 의자에 편하게 앉아서 계약서를 쓰시라고 말씀 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시며 그냥 바닥에 엎드려서 불편하게 쓰시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러실까.. 하면 의아해 했는데…. 사장님께 돌아 가신 후, 와이프가 저에게 하는 말이… 아마도 식탁이 더렵혀질까 봐 그런 신 것 같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황사장님은 아마도 그날 다른 곳에서 이사를 하고 바로 저희 집으로 오셨는지 작업복 차림이셨고, 그래서 식탁에 앉지 않으시고 고객을 위해 힘들게 엎드려 계약서를 작성하신 것이었습니다. 적잖이 이사를 해보고 많은 분들을 만나 보았지만 제게는 참으로 기억에 남는 황사장님과의 첫만남이었습니다.
<이삿날 당일 – 큰 딸이 135팀 황사장님을 졸졸 따라다니다> 이삿날이 되었고 원래는 아침 8시에 오기로 하셨는데, 7시 30분에 미리 도착하셔서 지하주차장에서 이사준비를 먼저 하시고 정각 8시에 저희 집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다시한번 고객에 대한 배려와 정확성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이사짐을 싸고 정리하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저희 큰딸이 135팀 황사장님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깔깔깔 웃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황사장님께서는 이삿짐을 열심히 싸고 옮기는 와중에도 저희 딸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시며 때로는 잠깐잠깐 장난도 치시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몇 차례 이사를 하면서 이삿날에는 아이들이 정말로 심심하고 할 일이 없고 지루한데 그런 아이를 위해 이렇게 즐겁게 이야기를 나눠 주시며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시는 걸 보면서 다시한번 제가 135팀을 선택하길 잘 했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사가 다 끝나고 돌아 가시고 나서 저희 딸이 저에게 한마디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빠 우리 다음에 이사할 일 있으면 또 저 아저씨랑 같이 하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사가 다 끝나고… -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에 점심값을 챙겨 드리다> 저희 집이 네 식구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 장난감을 포함해 거의 6인 가족 이상의 짐이 많은 상태였는데 135팀은 정말로 신속히 그리고 깔끔하게 흠집 하나 없이 이사를 끝내 주셨습니다. 또한 블라인드를 설치하는데 제가 착각하여 이미 설치한 것을 다시 떼어내고 다른 것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 미안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바꿔 달라고 요청을 드렸더니 미안해 하는 저를 위해 살짝 웃으시며 “네 바로 해 드리겠습니다” 하시는 걸 보면서 정말 미안+감사+고마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장이나 서랍장 등의 위치도 저희가 결정을 못하고 애매해 하면 135팀은 이사 전문가답게 “이 서랍장은 여기에 두면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등의 조언을 해 주셔서 저희 와이프가 참으로 편하게 위치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흔들렸던 협탁의 다리하나도 못으로 깨끗하게 조여주시고 고쳐 주셔서 참으로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황사장님과 135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점심식사비용을 조금 얹어 드렸습니다. 와이프나 어느 누구가 그렇게 하라고 한 적도 없는데 마음 속에서 정말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에 챙겨 드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났습니다.
마지막에 청소까지 구석구석 꼼꼼히 해 주시고… 현관문 앞에서 저희 딸과 환하게 작별인사를 하시며 저에게 90도로 인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90도로 허리 굽혀 인사를 올렸고 그리도 정말로 마음 속으로 다짐하였습니다… 제가 다시 이사를 하게 되면 저는 한치의 주저 없이 무조건 yes2404 이고, 그 중에서도 135팀이 당연 넘버 1이라는 그런 마음 속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도 당연 우리 황사장님의 135팀 그리고 yes2404 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더 확고히 갖게 되었고요…
<글을 정리하며…> 참으로 행복한 이사였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저와 와이프가 이사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참 고맙고 이사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자칫 딸아이게 지루할 수도 있었던 이삿날이 아이에게도 행복한 추억의 하루가 되었습니다. 황사장님…. 다시한번 정말로 고마웠고요… 예쁜 두 따님과 함께 더 많이 행복해지시길 정말로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사 계획이 있으신 누군가가 지금 제 글을 진지하게 읽고 계신다면… 위에 제 실명이 있으니 저를 믿으시고 yes2404 그리고 135팀을 선택하세요… 결코 후회 없으실 겁니다. 그리고 행복한 하루가 되실 거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yes2404 그리고 황맹진사장님과 135팀 여러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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