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정확히 잡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군데 이사견적을 받았었어요.. 그러던중 이사날짜가 2월9일로 잡혀졌어요...설연휴 전날이죠... 견전업체들 가격은 다 둘쑥날쑥 하고, 어디로 결정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차.. 신랑이 2404 서울 126팀 칭찬글과 명예의 전당 올른 글들을 보고 126팀을 믿고 맡겨보자고 해서 인연을 맺게 되었지요.. 이사날 아침7시 30분까지 오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던중에 시간도 맞춰서 오셔서, 그때부터 일이 착착 진행되기 시작하더라고요.. 팀워크가 착착 맞아서 저희는 걱정없이 자리 비워드리고 나왔죠..^^ 오전에 이삿짐이 다 빠졌어요... 이사팀 잘못 만나면 이사 시간만 길어지고, 할일은 늘어나기 태산인데, 그럴 걱정이 없었어요 이사 들어갈집이 거리가 멀지 않아서, 이사짐 다 빠지고 나서 살던집에 와서 물건 빠뜨린건 없는지 확인하러 갔는데 이때도 참 놀랬어요 사실 이사나가면은 방바닥에 먼지들 그냥 두고 나오는데, 여 실장님께서 빗자루 들고 다니면서 다 쓸고,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저희한테 고마움을 느낄수 있을거 같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좋았어요 이사 들어갈 집에 짐 올리기 시작하시고, 정리가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어요~ 실장님께서는 주방을 담당하셨는데, 깜짝 놀랬어요!! 싱크대며~가스후드, 냉장고, 가스렌지. 윤이 아주 반짝반짝 나고, 광이 번쩍번쩍!! 아마, 제가 그렇게 닦았어도, 그렇게 못닦았을꺼에요.. 부엌 살림도, 컵이랑 그릇들... 데코레이션까지 해주시며 정리 다 해주시고, 제가 전에 살던집 씽크대 양념 넣어두는 곳에 장판을 깔아두었었는데, 그것까지 챙겨와주셔서 다 깔아놓으셨어요..^^ 안방이며, 작은방에 가구배치는 다 알아서 해주시라고 하면 좋게 다 알아서 배치까지 깔끔히 해주세요 믿고 맡기셔도 됩니다^^ 이사가 마무리가 될때쯤에 안방에 장롱 안을 정리해주시는 팀장님을 보게 되었는데... 깜짝 놀랬어요!!두둥~~ 옷가지며, 이불...정말.. 예술로 정리해 놓으신거 있죠~ 왠만한 여자보다 팀장님의 정리기술을 정말 ...따라 올 자가 없는듯 해요..ㅋㅋ 처음 계약을 할때 팀장님께서 하셨다는 이야기가 생각 났어요... "설연휴 전날인데, 푹 쉬여야 되지 않겠느냐며... 친정엄마가 이사 해준것처럼 해줄테니 믿고 맡겨보라고 이야기 하셨다는... 근데, 정말 제가 손이 다시 안가도 될만큼 퍼펙트 하게 이사를 해주셨어요... 정말..서울 126팀을 만난건 행운 이였어요~!!!! 이사라는 큰일을 설연휴에 하게 되었는데, 그 큰일을 126팀을 만나서 수월하고 완벽하게 끝내고, 편안한 휴식을 하면서 이글을 쓰고 있답니다.^^ 믿고 맡기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126팀... 명예의 전당에 마땅히 올라야될 팀입니다.!! 앞으로 이사 하겠다는 지인이 있으면 무조건 추천 할수 있는 팀입니다. 저희가 나중에 이집에서 부자되어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 그때 또 다시 만나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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