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탄 이사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06 이사팀의 서비스는 최고였습니다. 이사짐을 잘 포장하여 이송하는 하는 것은 기본이고, 지하실에 남기고 갈 짐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내용은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새로 들어갈 집을 사전에 청소하는 내용은 감동이었습니다. 집 전체를 꼼꼼히 청소하여 따로 전문 청소업체에게서 서비스를 받은 것 처럼 집을 깔끔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이용탄 팀장과 팀원분들은 짐이 많아서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지연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조금의 짜증스러운 모습도 없이 훌륭하게 이사를 마무리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저희들 입장에서 다양한 요구를 긍정적으로 수용해 주시고 팀원들을 독려하시는 팀장님의 리더십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형곤 팀원님은 지긋한 연세에도 불구하고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차근차근 마무리하시는 모습을 뵐 때 감사하다는 생각이 앞서는 대목이 많았습니다.
문애경 팀원님이 주방을 정리하는 솜씨는 너무나 꼼꼼하여 찬사를 아낄 수 없었습니다. 평소에 오래된 음식물이 이번 기회에 완전히 정리되어 보는 마음이 속 시원하였습니다.
강봉석, 남환우 팀원님들은 천하장사입니다. 무서운 짐을 어린 애 장남감 다루 듯 처리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강봉석님은 아이들이 낙서하여 지저분해진 장농을 깨끗하게 닦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남환우님의 듬직한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06팀의 뛰어난 업무처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특히, 2404이사회사의 철저한 관리체계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사후로 관리하며, 이사비용 이외에 어떠한 추가 부담도 없이 이사가 마무리되도록 직원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 등은 이 회사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06팀원들이 너무 늦게까지 수고하셔서 저녁값을 조금 드릴려고 하였으나, 끝내 받지않고 그냥 가셨습니다.
이사가 쉬운 일이 아닌 만큼 이용탄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 여러분들이 항상 건강하기실 기원합니다. 이런 성실한 분들이 성공하셔야 우리 사회가 성공한다고 믿습니다.
106 이사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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