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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내 생애 최고의 이사 서비스
고객명 홍지민 작성일 2012-11-27 10:05:52
조회수 23165 IP 182.221.XXX.39
지역(출발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인5팀이 2012년 11월 1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 거기다가 첫번째는 그냥 일반이사업체에서 저렴한 가격에 했었지요..물론 엉망징창에 박스만 대충 넣어놀고 가고 더러운 물걸레로 한번 쓸어주고 가는 정도였지요..무거운 물건을 들때는 온갖 짜증을 내기도 했었던 기억이...이사 내내 눈치보느라 고생했던 나쁜기억..

그래서 이번이사는 아이도 있고 해서 돈이 좀 들더라도 믿을만한 이사업체에서 하는게 나을꺼란 생각이 들었어요 ,,일주일 폭풍검색을 했더니..경인5팀에 대한 추천글들이 정말 많더군요..특히 애기들 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적이었어요..사실 아기 엄마들은 다 알겠지만..딸린 아이들이 있으면 이사하는 것은 생지옥이 따로 없지요..양쪽팔에 애 매달리지 이사 신경쓰랴 정신이 없습니다..
암튼 무료견적을 받으러 오셔서 견적을 내어 가시고 무조건 믿으시면 된다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저희집은 제가 우기고 우겨서 5톤으로 견적을 받아냈는데..(아저씨 죄송해요..^^;;주부이다보니..)그래도 싫은 기색 안하시고 이사 당일날 5톤 트럭에 다 못담더라도 추가비용을 받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어요...물론 그때 옆에 있던 제 친구가 저건 다 뻥일꺼다..ㅋㅋㅋ절대 추가비용을 받는다고 하더군요,..,ㅋㅋㅋ (사실 기존의 이사 업체들이 좀 그렇긴 했어요..)...암튼 친구가 옆에서 믿지마라 ..여러가지 악의성 말들을 했지만..워낙 믿을만한 추천들이 많다보니 큰 걱정을 하지는 않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가고 두둥..이사 당일입니다.. 정확히 7시반 떙 하자마자 집앞에 도착하셔서 둔비를 하시더군요.. 음 전 시간약속 모든일의 기본이라고 믿는 뇨자이기 때문에 거기서부터..맘에 들긴 했어요..
주방 담당하시는 인상 너무 좋으신 아주머니 한분..그리고 믿음직스런 팀장님..(정말 이사 내내 웃으시고 친절하시고 예의도 바르시고..팀원들 잘 보살피시고..리더의 품격을 느꼈어요..어떻게 종일 웃으면서 팀원들을 다 진두지휘하시는지...암튼 대단하시단 생각이..)..그리고 귀요미 젊은 남자 두분.,.(정말 센스있으셨어요...어떤 일이든 기분 나빠하지 않으시고 부탁만 드리면 엉덩이 가볍게 다 들어주시고..그리고 집 이사하고 침대방향 떄문에..ㅋㅋㅋㅋ 스마트폰으로 나침반까지 봐주시고..암튼 넘..좋았어요..)


이사는 말할것도 없었어요..네분다 손이 정말 일하는 손이라고 해야하나요..어른들 표현으로..작은 물건하나하나 착착 정리해서 두 말 안나오게 정리해서 넣으시더군요..그리고 서로 너무 팀웍이 좋아서 각자 자기 할일들을 묵묵히 하는게 더 놀라웠어요..명예의 전당에는 아무나 오르는게 아닌것 같아요..
이사 짐싸면서 냉장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손걸레질 하셔서 다 닦으시고..흑흑...결혼하고 냉장고 한번 못 닦았는데 부끄럽기도 했지만 싫은 기색없이 정말 반짝반짝하게 닦아주셨어요.. 냉장고에 든 통 하나하나 다 닦으시고...그것 말고도 놀라운 일들이 많았는데 이사하고 벌써 일주일이니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이사 와서도 도착마시자마자 방 거실 꼼꼼히 청소 다 하시고 창틀 다 닦으시고...그리고 더러웠던 화장실까지 반짝하게 다 닦아 놓으셔서 저희 시어머니께서 깜짝 놀래셨어요..차분하게 말 없이 너무 일 잘하신다고..
암튼 장농하나하나 짐 정리해서 놓으신거 보고 저희 신랑이 뜨악했어요..요즘 말로 청소덕후들이 아닌가..
정리의 신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네요..ㅠ.ㅠ...
너무 깔끔하게 정리 잘하시고..옷 하나하나 저희 시어머니 손길처럼 촥촥 개어서 놓으셨는데..정말..경이롭더라구요...어디서 배우셨냐고 물어보니..누나들이 많은 집에서 자라서 그렇다고는 하시는데..ㅋㅋㅋ

암튼 팀원들 다들 완벽주의자 신듯...

그리고 가장 감동받은 것은....
저희가 이사날짜가 안 맞아서 부엌공사를 이사 다음날 하게되었어요..그래서 전 그릇같은건 베란다에
빼놨다가 부엌공사 뒤에 남편이랑 천천히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부엌 공사 담날 또 오셔서..그릇이며 주방 정리 다 해주시고..부엌 공사하고나면 나무가루 날린다고 청소기 돌리시고 물걸레질까지 싹 해놓고 가셨어요..그거 하시는데만 또 두시간 넘게 걸린거 같아요..
저희 시어머니는 두손 두발 다 들었다고..ㅡ.ㅠ...
저희한데 일을 할려면 저렇게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공부든 뭐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암튼 최고가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덕분에 이사도 정말 잘했지만..너무 일을 딱 떨어지게 잘 해 놓으셔서 ....그냥 놀랍단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요..2년 후에 또 이사할때도 경인 5침에 하고 싶어요..

정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시는 분들 덕분에 살 맛 납니다..
돈 받고 대충대충 일하시는 분들 너무 많이 봐서..

경인 5팀 전부 너무 존경스러우세용...

감사합니다..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 겠어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11월 27일 11:2에 박종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홍지민고객님~~~

소중한칭찬글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연히 해 드려야 하는 일임에도 하나하나 기억하여 주시고

많은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팀원들이 고객님 칭찬글 올리셨다고 아침부터 카톡으로 문자가오네요.

경인5팀에게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고객님~~~

고객님의 예쁜 얼굴과 예쁜 마음씨 처럼...

항상 예쁜 가정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고객님~~~

2012년 11월 27일 23:9에 엄광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경인5팀 엄광진입니다...
정말 장문에 칭찬글을 오려주셨는데 손목은 
괜찮으신지요???이만큼에 글을 올릴려면 
긴시간과 타자기를 누르는 힘이 많이 필요 
했을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홍지민 고객님!!!이삿날 지민씨는 하루 왠종일
예쁜사람 이였다고 생각됩니다...
표정,말투,행동 이3박자가 이사를 해드리는 
저희로써는 1%에 부담감없이 시종일관 
즐거운 이사를 할수가 있었어요...
오히려 저희가 더~감사할 따름이죠 ㅋㅋㅋ
지민씨!!!당신은2404 경인5팀이 선발하는 
1년이사중 가장 좋은 고객으로 영예에 1등
을 하셨습니다 ㅋㅋㅋ추카추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민씨께서 
보내주신 마음 영원히 간직 할께요~~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평생 행복한 
일들로 가득 하실길 빌께요~~
그럼 이만 경인5팀 실장 엄광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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