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토요일 서울126팀에 이사를했습니다, 일찍 칭찬글에 글을 남겼어야 하는대 지금에서야 부랴부랴 칭찬글 올립니다 너무 잘해주셔서 이렇게 글로서 보답드리고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두둘안된 아기가있는 주부입니다, 집이계약되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던중 남편친구가 9월에 서울126팀에 이사를 해서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전 결혼하고 처음하는 이사라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부동산 통한 이사업체에서 전화도 많이 왔었구요. 친구와이프가 너무 칭찬을 하길래 저희도 126팀에 계약을했습니다
두돌안된아이가 있어서 장난감이며 아이용품을 어떻게 포장하실지 걱정많이했습니다. 일단 포장박스도 분류가 다 되어있더라구요 용도별로 칼라가 틀리고 정말 꼼꼼하게 짐도챙겨주시고 특히 아이물건은 따로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 저 그부분 완전 놀랐어요
그뿐아니라 여자 실장님께서 주방을 담당해 주셨는대 냉장고 청소 정말 퍼팩트 퍼팩트 합니다 제가해도 그렇게 못할것 같은대 꼼꼼히 분류하셔서 지퍼백에 넣어주시고 수저며 식기 도구들까지 삶아 주시더라구요
제맘을 아시기라도 한듯 정말 저편하게 살림도 다 넣어주시고 진짜 이모처럼 정감있으시고 저춥다고 들어가서 있으라고 말까지 하시더라구요 진짜 제친구 와이프가 왜 추천을 해주었는지 몸소 느꼈습니다.
짐다차에 실고 마지막 청소까지 이광범 팀장님은 손수 화장실청소며 부엌상크대를 닦아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다음이사오시는분 깨끗하면 기분 좋으시라고 말씀하시는대 놀랐습니다, 진정한 프로시구나 다시한번 느꼇구요 팀장님이 그리고 제아기 옷장에 옷 손수접어 차곡차곡 넣어주셨답니다, 진짜 말로표현못할 써비스를 받은것같아요 커텐이며 청소기에 걸레질까지 남편이 우리가 할게 없네라는 얘기까지 하더라구요 마지막엔 저희가 너무 늦어서 가시라고까지 했다니까요
결혼전 친정이사할때 점심값달라하시고 수고비 요구에 일은엉망이였던 아픈기억을 서울 126팀 분들이 제 억을 확 바꾸어 주셨어요 정말 소중한 이사 기억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써비스는 처음인것같아요 정말 저 서울 126팀 강추 강추 합니다. 아기있으신분들 꼭 서울 126팀에 하세요^^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저희 몇년 후 이사할때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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