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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감동의 이사ㅠㅠ
고객명 김선민 작성일 2012-10-21 19:24:36
조회수 17323 IP 222.236.XXX.150
지역(출발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인118팀이 2012년 10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어제 이사를 완료했어요~
명예의 전당팀이 비용은 좀 더 비싸다는거 알고있었지만,
이왕하는이사 스트레스 덜받고 잘해주는곳에서 하고싶다는 마음에 118팀을 선택했어요~

118팀 칭찬하는 글보면서 "이거알바아냐?"이런걱정도 있었는데,ㅋ
막상 제가 이사하고 칭찬글을 쓰려고 하면서 보니 알겠네요...
진짜 118팀에 이사한사람만 칭찬글을 쓸수있는시스템이라는걸요~ㅎㅎ


신혼이사고, 결혼하고 처음이사라 걱정이 너무 많았어요,
새가구인데 가구에 기스가 나진않을까,짐을 혹시라고 잃어버리면 어쩌나 하는걱정이요.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구요^^;;
118팀에 이사한게 너무 다행이고, 다행이고, 또 다행이예요~
가구는 리바트에서 설치해주신것보다 더 잘설치해주시구요ㅋ
짐은 하나도 빠짐없이 정말 다~ 가져와주셨어요.
도와주신아주머니도 정말 좋으신분이고 잘해주셨는데 처음이사이다보니
제가 너무 예민하고 신경이 곤두서서
아주머니께 정말 예민하고 까다롭게 굴었거든요..
이사끝나고 정신이 좀 들다보니 이제서야 죄송죄송;;ㅠㅠ
제가 예민하고 까다롭게 구는데도 다~ 받아주시고,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려고 해주셨어요~ 감사하고 죄송해요ㅠㅠ


결혼하고 제 자취방에서 신혼집으로 짐을 옮길때 그냥 저렴한데서 했었거든요,
그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어요.
계속 짐많다고 투덜투덜, 제가 공부하는 사람이라 독서실책상이 있었는데, 이런거 있으면 있다고 말을해야지 말안했다고 투덜투덜.. 짐옮길때 왜 안도와주고 있냐고 저한테 이거 옮기라고 막이러구ㅠㅠ
그럴꺼면 직접와서 짐을 보고 가격을 결정해야하잖아요~
근데 이사견적내는 사람따로 이사해주는 사람따로 이러니까 의견반영도 제대로 안되구요.

그런데, 118팀 이사는요,
허정문아저씨?ㅋ께서 직접집에 와보시구 견적내주시구요,
직접이사에도 참여하시니까 뒷말나올일도 없고 너무 좋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저희 짐 너무 많지않냐고 제가 그랬는데,
이정도는 있어야 살림사는거라고하시며, 별로 많은편은 아니라고,,ㅠㅠ
보통 막 짐많다고 뭐라뭐라 그러잖아요~
저희가 뭐좀 옮기고 먼지 걸레질이라도 할려고하면 아휴~사모님은 안하셔도 된다고 저희가 다 해드린다구,
저희는 정말 가만히 있었어요^^;;;;;;

27층 꼭대기층이라 사다리차가 안되서 엘리베이터로 이사했거든요,
엘리베이터에 왜 그리 사람들이 많이 타는지ㅠㅠ
짐도 빨리 못싣고 힘드셨을텐데 저희한테 그런거때문에 힘든티 하나도 안내시고

아저씨 3명 전부다 너무 잘 이사해주셨어요,
8시에 시작된이사가 9시다되어서야 끝났는데,
아무일안하고 가만히 서있던 저랑 신랑만 녹초가 되고 이사해주신 아저씨들이랑 아주머니는
끝까지 웃으면서 다~~~ 해주시고 전혀 힘든티 안내시고ㅠㅠ

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간식타임도 안가지고,
점심시간 말고 저녁시간에 간단한거라도 챙겨드렸어야하는데 그것도 안해드리고ㅠㅠㅠ
이글보시고 118팀에 이사하게되시면 간식거리랑 음료수는 미리 준비좀해주세요.
저 그거못해드린거 넘 죄송해요ㅠ

저는 짐을 언제다 정리하나.. 그런생각에;
그리고 처음해보는이사라 그렇게 늦게 끝날줄몰랐어요. 저는 한3-4시정도면 끝날꺼라 생각했거든요.
짐을 보면서 이거 언제 다정리해;; 그러고 있었거든요, 당연히 제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다 정리해주셨어요. 정말 말끔히요!
마지막에 업소용청소기?ㅋ로 청소싹해주시고, 걸레질까지 해주셨어요
청소기로 대충대충, 걸레질 그냥 하는시늉이 아니라고,
청소기 지인짜 꼼꼼히 해주시구요~ 한줄한줄 아휴~ 직접 해보셔야 알아요!
저같은면 후딱 끝내고 말일을 허정문아저씨는 정말 꼼꼼히ㅋㅋㅋ

정말 싹 끝내주시고 가셨어요~

이렇게 잘해주시는거 미리알았더라면, 덜 스트레스받으면서 이사했을텐데요ㅎㅎ
다음에 또 이사할 일이있으면 꼭 118팀에서 할꺼구요
그때는 118팀이니까 마음푹놓고 이사할수있을것같아요ㅎㅎ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21일 22:49에 이재만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하루에일과를 마치고 고객님의 분에넘치는 장문의 칭찬글을 보는순간 하루의피로가 눈녹듯 사라지며 앤돌핀이 마구솟구치는 느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고객님 저희들이 과분한칭찬을 받을만큼 과연 열심히 해드렸나하고 반성해봅니다 고객님이보내주시는  따뜻한 성원에 더욱힘을얻어 열정을갖고 더욱 열심히 전진해나갈것입니다 고객님 조용하고 아늑한 새보금자리에서 하시는일마다 행운이 가득하시고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에게 힘을 싣어주시어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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