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부터 계약) 우선 처음에 견적 오셨을 때 부터, 다른 업체는 강요나 당장 계약 꼭 해야 된다고 그런식?이라고 한다는데, 저는 우선 처음 이사에 첫 견적이라,,, 아무래도 조금 비교해 보고 싶은 마음에 망설였는데. 믿고 맡겨 달라는 말씀만 하신체, 전혀 강요나 타업체 깍아내리는 말 없이 잘 해주시겠따고 믿고 맡겨 달라는 말만 하고 가셨습니다. 신랑이랑 상의 해보고, 오히려 말 많고 타 업체 깍아 내리고 강요 하는 업체랑 비교 하느니, 그냥 첫 견적이였지만, 믿고 맡겨 보자는 의견에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파트 엘레베이터가 30년전꺼라 성인4명타면 꽉 차는 크기라.. 엘레베이터 이사를 해야하는 관계로 인원도1명 추가하고, 정신없는 견적서를 내었습니다. 이사 5일전, 사다리차 이용이 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고, 죄송하지만 계약 내용 정정을 요청드렸는데, 그것도 기분 좋게 고객의 요구를 잘 들어주셨습니다. (이사당일) 8시까지 오신다고 하셔서 7시 30분에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경비 아저씨가 7시40분쯤 올라오셔서, 이사업체는 밑에 다 와있는데 왜 집주인들은 이사 준비 안하냐고 ㅎㅎㅎㅎㅎ 2404에서는 약속시간 전에 와서 대기하고 계시는 모습도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7시50분에 전화 주시고 올라오셔서 이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올라오시면서 저희에게 상냥하게 인사하시곤 시작하셨습니다. 2가족이라 튼 짐은 없었지만 자질구리한 짐이 많았는데, 종류별로 박스에 잘 넣으시고~ 특히 부엌짐이 너무 많았는데 따로 특히나 중요한 ㅜㅜ 비싼 그릇들 잘 부탁드렸는데~ 말씀만 드려도 기분좋게 웃으시면서 신경써서 포장 해드릴께요~ 하시면서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냉장고 분리전에, 선반이랑 냉장고 안을 다 깨끗이 청소 해주시는 모습도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이사 하고, 짐 풀때 새로 이사온 곳에서는 특히나, 원하는곳에 못밖아 주시는것과, 커텐 달아 주시면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일에 tv스텐드 구입을 해서 배송되어 왔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자기 일 처럼, 먼저 조립하는거 도와 주시고, 같이 옮겨 주시고.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무뚝뚝한 신랑도, 팀장님을 비롯해, 옷장 정리 해주시던 분, tv설치 해주시는 분. 남자분3분과, 주방정리 도와 주시던 여자분1분. 4분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정말 너무 전문적이라면서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다음 저희 이사는 당연히 100팀에서 다시 할꺼고 (2년뒤에도 잘 부탁드려요) 또한 친구들한테도 정말 강력 추천이네요! 부엌 서랍 정리, 냉장고 안 정리를 너무 잘 해주셔서 ㅠㅠ 신랑이 너무 놀랐어요 ㅎㅎㅎ 그동안 제가 너무 막 해놓고 살아서 ㅎㅎㅎ
그리고 드레스룸에 옷 정리도 ㅜㅜ 너무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전부다 그날 사진찍어 놨는데~~ 사람들 보여주려고, 여기에는 사진 올리는 곳이 없네요~~ 너무너무 강추합니다 100팀!! 번창하세요.
부모님이 이사 도와주러 오셨는데, 차 안에 앉아서 대화하시고 놀다가 중간에 가셨네요 너무 꼼꼼히 잘 하시고 전문적이라 따로 할게 없으시다면서... 정말 추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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