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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0%도 후회없습니다.
고객명 이유진 작성일 2012-09-26 19:27:31
조회수 21932 IP 175.117.XXX.110
지역(출발지) 경기 과천시
경인32팀이 2012년 9월 2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9월21일 과천에서 김포로 이사하였습니다. 저희가 만난팀은 명예의 전당 경인32팀

첫인상 -
견적을 내주시러 팀장님께서 오셨는데 친절히 꼼꼼히 계약서에다 체크하면서 설명해주셨고 인상 또한 좋았습니다. 친절히 인사해주시고 인상도 좋으시더라고요. 견적을 받고 팀 홈페이지 들어가서 작업인을 사진으로 확인했는데, 팀원 전체에서 일을 잘 해주실거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사 당일 제가 본 인상 그대로 다들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이사 짐 포장
집 문을 열고 들어오신 시각은 정각 오전8시였습니다.
그 전에 도착하셔서 차를 잘 대놓으셨고, 저희가 따로 신경안쓰게 직접 다른 차량에게 연락해서 차를 빼게 해주셨습니다.
밝은 인사와 함께 저희가 나갈 준비가 다 되었는지 확인해주시고, 준비가 조금 안된 저희를 위해 센스있게 기다려 주셨습니다.
짐싸기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아주 꼼꼼히 잘 싸주셨습니다. 이모님의 그릇싸기도 깨지지 않게 꼼꼼히 싼 노력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신경쓰지 않게 잘 포장해 주셨습니다.
이삿짐 포장은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대기시간과 청소
저희가 이사한 집이 오전에 짐을 빼주고 저희가 도배를 하고 이삿짐을 풀러야 했습니다.
물론 대기 시간이 있었죠. 과천에서 김포에 도착한 시간은 12시 반쯤이었습니다.
도착 후 확인해 보니 도배를 위해 도배지를 뜯고 있었죠. 그런데 도배 시간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도배 하시는 분들의 작업이 늦어져 도배가 6시 30분에 끝났습니다. 6시간의 대기 시간
정말 이삿짐 팀원들에게 저희가 너무 미안했죠. 저희도 도배시간 늦어진 것 때문데 짜증나고 답답했죠.
그런데도 팀장과 팀원들은 짜증 한번 표출 안하셨습니다.
그리고 도배팀이 정리가 다 되갈 무렵에도 이삿짐과 도배팀과 겹쳐서 일할 수도 있으셨겠지만
전혀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도배팀이 완전히 나갈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이사짐을 풀어야할 집에 들어가셔서 열심히 청소해 주셨습니다. 청소가 깨끗히 된 후에 이삿짐을 풀렀죠.

이삿짐 풀기
깨끗히 청소가 된 집에 정리를 시작하셨습니다.
미리 배치도를 만들어 팀장님께 드렸는데 장롱이 안방에 들어가지 않아 배치가 바껴졌는데도 팀장님께서 알아서 척척 장롱과 가구위치를 잡아주셨고, 저희도 팀장님의 말대로 가구배치를 맡겼습니다.
이사가 몇일 지난 지금 와서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팀장님의 센스와 노하우를 볼 수 있는 배치였습니다....... 대 만 족~
많은 옷과 이불, 책위치 등등을 열심히 이사짐 싸면서 익혀놓으셔서 이사전 위치와 똑같아서 너무 놀랐습니다. 2년마다 꼭 이사를 했었는데 예전에 다른 이사업체에서는 옷이며, 책이며 다들 뒤죽박죽으로 해놓고 깄었는데, 이번 에스이사공사 경인32팀을 만나서는 정말 이사후에 옷정리를 따로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가 계절옷 정리해도 힘들던데, 옷정리에서도 감탄사가 한번 더~ 우와~
다음날 거주청소를 예약해 놓은 상태라, 씽크대 수납이 다 비워 있어야 하는 관계로 이모님의 꼼꼼함을 볼 수 있는 주방정리를 보지 못해서 정말 정말 아쉬웠습니다.
이모님의 꼼꼼함과 정리의 달인을 엿볼 수 있었던 냉장고 정리~ 여기서도 대만족!
저도 나름 정리를 잘 하는 성격인데, 제가 냉장고 정리한 것보다 종류별로 아주 꺼내쓰기 좋도록 식품들을 나란히 잘 정리해 놓으셨습니다. 냉장고 정리를 해 놓은것을 보면서 저희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모님의 씽크대 정리를 못본것을 아쉬워 하였습니다. 다음에 꼭 이모님을 만나고 싶더군요~ 이모님 인상도 너무 좋았어용~~~*^^*
이사짐을 청소후 풀기 시작해서 이사 마무리되기까지 밤 10시 조금 넘어서 끝났는데도
전혀 짜증내는 일 없이 웃으면서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과 시계 못박는 위치도 알아서 척척 잡아 주시고....여기서도 노하우와 경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사 후 사용하다 풀편한 점 없이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시 손 댈 일 없이 깨끗하게 이사 마무리를 해 주셔서 명예의 전당 경인32팀께 감사드립니다.
명예의 전당팀을 만나 이사한 것 0%도 후회 없습니다.
물론 경인32팀을 만나 이사한 것도 0% 후회 없습니다.
대기 시간이 길어졌는데도 짜증한 번 안 낸것에 저희가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용~ 주변에 이사하는 친지나 친구에게 꼭 YES2404를 그리고 명예의 전당팀을 추천해 줄꺼예요~
그럼......경인32팀 다들 건강하세용~ 다치지 않게 늘 일 잘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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