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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이삿날 "휴식"과 "여유"를 선물해주신 [서울 106팀] 감사드립니다.
고객명 신유정 작성일 2012-09-11 04:18:09
조회수 26032 IP 118.220.XXX.182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06팀이 2012년 9월 5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yes2404-서울106팀 감사합니다.

저는 yes2404-서울106팀을 이곳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인터넷사이트에서 후기를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의심이 많은 편이라 당사 홈페이지는 열어보지도 않고 다른 인터넷사이트의 칭찬글중 한어귀가 저를 이곳으로 이끌었습니다..."숟가락 까지 삶아주시고 간다는 말한마디..."가 yes2404는 가족이 이사한다는 마음가짐을 신념으로 삼고 있는 업체이구나...믿을 수 있었습니다.
후기글은 돈준다해도 쓰기 귀찮아하는 저에게 자판을 두드리게 만든 <서울106팀> 저의 감사한 마음을 작은 글로 남김니다.

ㅁㅁㅁ20년 묵은 주택의살림들 미리부터 걱정마세요 ㅁㅁㅁ

대부분 20년넘게 주택에 사셨던 부모님집이라면 엄청난 묵은살림살이와 덩달아 같이 키운 바퀴벌레와 곰팡이들 엄청나죠? 저희집만 그런가요?ㅎㅎㅎ 그래서 인지 부모님들에게 이사는 엄청난 공포로 다가옵니다.
저도 우리집 이사하는 이사업체는 똥(?)밟은 날이다 라고 생각했지요 >.<죄송해요 ㅎ그정도로 저희집은 방, 거실, 화장실은 당연하고 요즘 집엔 찾아보긴 힘든 소설책에나 나오는 다락방과 지하실 ㅜㅜ이 애교로 있답니다.ㅎㅎㅎ 상상해 보세요 그 많은 짐들이 내려왔을땐 ㅜㅜ 멘붕이 옵니다... 당일 전 그많은 짐들을 보고 오늘 안에 우리는 새집으론 못가는 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금 새아파트에 잘 도착해서 잘먹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쿄쿄쿄^^;;;;
지금생각해보면 부모님께 이사선물로 티비나 세탁기 등이 아닌 yes2404이사업체 비용을 선물하는것도 아주좋은 센스 같아요...

ㅁㅁㅁ신속한 방문견적 서비스ㅁㅁㅁ

견적문의를 전화로 드렸더니 신속하게 방문날짜를 잡아주셨어요...뭐 당연한거 아니냐 말씀하시겠지만...이사를 매일매일 하셔서 일이끝나고 오셔야 하기때문에 저녁시간대로 약속을 잡으셔서 오시더라구요...사실 낮에 견적내주지 저녁까지 기다리게 하나 귀찮게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ㅎ
당일 이사할 팀의 일원한분이 책임하에 오셔서 드디어 견적이 시작되고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앉지도 않으시고 집을 둘러보신 후에야 거실에 앉으셨어요... 지금와서야 말하지만 팀한분을 짐싸인 거실에 앉혀두고 저희집에 놀러오신 사돈의 팔촌(이건좀 오바ㅎ 그정도로 손님이 많았어요 ㅎ)그분들이 이사비용이 비싸네...싸네...깍아달라...심지어는 다른업체와 비교분석까지...전 그분위기가 민망하고 가족들이 챙피해서리 다른방으로 도망가버렸어요ㅜㅜ그 많은 가족들이 한마디씩만해도 얼마나 짜증이 나셨겠어요 몸도 피곤하셧을텐데 ㅜㅜ그런데 얼굴한번 구기지 않으시며 확실한 서비스와 신념을 약속하셨어요...우리처럼 진상 가족들 시트콤ㅋ에서만 보이지 실제로 보기 힘드실꺼에요ㅎ이렇게 우역곡절 견적이 잘 끝났어요 그리고 이사당일 가족들이 눈빛만 마주쳐도 찌찌뽕(추억의놀이)을 외쳤어요...그날 우리가 던진 무심한 말한마디들 미친짓거리였다는걸요ㅜㅜ정말 내집처럼 고생해주시는 가족보다 더한 가족인데...감히 돈은 더드리지 못할망정 깍아달랬으니 진짜 죄송죄송(사랑해요 106...ㅎㅎㅎ)

ㅁㅁㅁ팀워크에의한 조직력ㅁㅁㅁ

사실 밥먹듯 이사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 그러다보니 이업체가 이사를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물건을 부수지 않은 이상 좋은 업체라는 기준을 두기가 애매~~~하죠? 그런데 전 106팀을 보고 역시" 명예의 전당팀" 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8시 시작인데 30분전에 커피한잔씩을 들고 오셔서 마당에서 드시고 계셨어요...속으론 이 많은짐 5분이라도 일찍 포장해서 실을 생각은안하고 왠커피(?)이런 건방진 생각을 살짝 아주 살짝했었는데 그모든 행동들이 노련함에서 묻어나는 여유로움이였더라구요...
8시 정각 행동개시를 눈빛으로 서로 주고받으시더니 그때부턴 수많은 짐들은 노란박스에 담겨 손목에 걸친 테이프로 테이핑 되는 순간...불안과 초조함에 거실을 서성이던 우리식구들은 걸림돌에 불과해서 이사가 시작된 20분뒤 모두 마당으로 약속이나 한듯 모여서 있게되었어요...
심지어 이사 한시간이 흘렀고...두눈 씨벌겋게 뜨고 침대를 부수는지ㅎ 장농을 부수는지ㅎ 가재눈을 뜨고 지켜봐라했던 부모님은 골목어귀에서 20년을 가족처럼 지내온 이웃사촌 아저씨...아줌마들과 마지막 인사와 수다삼매경(살짝들어보니 새로갈 아파트 자랑ㅉㅉㅉ)에 빠져 이사하는 집이 내집인지 남의집인지 신경도 안쓰시고...남은아녀자들은 3살백이 조카와 내딸을 데리고 놀이터에가서 한시간을 넘게 놀다 왔답니다...물론 남은 남자들은 자기 차에가서 주무시기까지 ㅡㅡ^ 그정도로 짐싸는 솜씨를 보니 더이상 지켜볼 이유가 없더라구요...

------>여기서 잠깐 (더이상 짐만 싸는 이사업체는 물러가랏!!!)

동네에서 알아주는 깐깐하고...비판적인 사고방식의 엄마(진짜임ㅋ)의 칭찬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

1. 20년 묵은 살림살이의 곰팡이들을 걸레로 1차 제거...(말이 곰팡이지 20년이나 되었으면 더러운 꽃한송이들이 수십다발 있다고 생각하심 이해가시나요?ㅎ) 또한 새집에 들어갈때 깨끗한 걸레로 다시한번 2차 제거 여기서 엄마의 만족도 *.* 눈에 하트 뿅뿅

2. 우리집 냉장고 지펠 한대에 김치냉장고 대형으로 두대...총3대를 목욕시켜주셨다해도 과언이 아님...다시 새상품으로 거듭났어요...주방일 해주시는 아주머니 한분... 처음보고 저걸혼자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아주머니 손톱괜찮으신지 걱정되네요...아줌마정말 킹왕짱!!!!!!!
여기서 저희 엄마의 만족도 상승곡선 탑니다.(여자는 주방살림에 애착이 강하자나요...ㅎ)

3. 주택생활을 마치고 아파트 생활로 접어드는 우리엄마...(하지만 다두고 가고 장독대만은 사수한다...)
완전 큰 소금항아리 3살아이가 서있어도 뚜껑을 닫을수 있는크기면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그걸로는 부족한지 작은 장독대 두개더...ㅜㅜ정말 이러지마 엄마ㅜㅜ 그런데 이사당일 정신이없다보니 마당구석 안보이는곳에 있던 장독대를 놔두고 갑니다...그러나 yes2404서울106팀은 엄마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짐정리를 마치고 다시 돌아가 장독대를 깨끗이 닦아 장독대에 소금까지 채워줍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대략생략합니다...손아프게 적어봤자 칭찬일색이니 큰칭찬들만 적겠어욧^^*
12시!!! 4시간에 걸친 포장짐을 완료하고 이사팀은 새집으로 출발 요사이 점심식사가 이루어집니다.
그전에 나의 추억이 담긴 홀로이 남은 집도 깨끗이 마무리 청소작업이 이루어집니다.

ㅁㅁㅁ 새집도착...네비게이션처럼 정학한 물건위치를 찾아갑니다ㅁㅁㅁ

정말 신기합니다...사진이라도 찍어논듯이 그 수많은 살림살이들이 제 자리를 찾아 들어갑니다...
밖으로 널부러진 물건들은 먼지뿐입니다...yes2404에서 일하려면 기억력 하나는 좋아야 할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버리려고 널부러 두었던 화장실의 빨간벽돌 두개도 새집으로 함께와 세탁기옆 있던 같은 위치에 안착시킨걸보며 식구들 모두 쓰러집니다 ㅋㅋㅋㅋㅋ그정도로 소비자의 물건을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합니다ㅎ
하지만 아파트에 벽돌 분리수거 할곳은 없다는~~~~~~~~~~점 ㅡㅡㅋ

ㅁㅁㅁ 남자셋...여자한명...우리는 일당백ㅁㅁㅁ

솔직히 여자가 더 오셨으면 생각했습니다...남자는 큰짐을 여자는 잔짐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역활 여자역활 이런건 없습니다.
남자팀원한분이 엄마옷정리... 화장대 정리를 해주셨는데 정말 새심한 손길을 보며 여자인 저와 저희 새언니는 반성했습니다...ㅋ 화장품의 종류를 분류별로 나누어 화장대 앞에 정리되어진 순간...부러웠습니다.
내 화장대도 해주셨으면 하구욧...

------>여기서 또 잠깐
엄마못지않는 까칠함을 물려받은 저의 칭찬 한마디 적고넘어가겠습니다...

1. 너무 많은 잔짐들이 죄송해 도와드리려고 조금 서성였습니다. 그런데 극구 말리심니돠... 혼자 하시겠다면서 앉아서 쉬라고 하십니다...(전 또 이런말 잘듣습니다...그릇몇개 뾱뾱이로 싼거 풀러드리다 귀차니즘 발동해 5분만에 사라집니다 ㅎ)그런 106팀원들의 마인드 최고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부모님이 잠깐 외출하십니다. 하는것 없이 왔다갔다하던 진상 식구들은 거실에서 널부러져 있습니다. 눈뜨고 있는건 저혼자뿐이었지만 그런데 전 보았습니다. 주인이 없을때에도 안보이는곳에서 또 청소를 하시는 106팀을요...ㅡㅡ 오후 한나절이 지나고 힘들만도 한데 자기들은 직업이라 괜찮다고 웃고계십니다...거기에 농담까지 걸어주시는 허걱 에너자이져...

3. 106팀은 작은것 하나에도 감동이었습니다. 이사작업도중 마실물을 요구하지도, 음료수를 요구하지도 않으십니다. 본인들이 마실음료와 물은 가방에 직접챙겨오셔서 깜짝놀랬습니다. 심지어는 저희 식구들이 목말라 마실물 하나없어 물을 찾아 왔다갔다 하니 본인들 물까지 내어주셨습니다 ㅜㅜ사다드리지는 못할망정 저희집 식구들은 끝까지 시트콤입니다...ㅋ

4. 비데설치는 이사에서 제외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비데설치도 모자라 비데청소까지 해주셨어오(사실 제가 비데 청소해서 설치할꺼니 놔두세요했더니...)흘려버리지 않으시고 포함되지도 않는 더러운 비데까지 직접팀장님이 해주셔서 너무 죄송했어요...

ㅁㅁㅁ 청소및 걸레질 그리고 마무리작업ㅁㅁㅁ

모든 짐정리가 완료되고 청소기정도는 살짝 돌려주겠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50평대 아파트를 엎드려 손수걸레질까지 해주시더니 스팀걸레청소... 신발장 바닥청소... 널부러진 박스상자 정리... 버릴려고 놔둔 재활용 용품들을 분리수거까지해서 버려주셨습니다.
현관문을 열었을때에도 집밖이라 대충하는일 없이 먼지하나없이 쓸어주셨습니다.( 또한 마무리작업으로 시계달곳과 액자달곳에 못질까지 해주시니 누가 이사온집이라 알겠습니까!!!)
정말 감탄사 연발하는 우리가족들^__________^

------> 여기서 잠깐
이사업체에대한 잘못된 선입견 반성하고 지나갑니다.

전 소문으로 이사업체들이 물건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아무곳에 마구 집어넣고, 부서진 물건들에 대해서는 몰래 덮어두고 가버리니 조심하고 잘 확인하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yes2404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걱정했던부분들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정말 어디한곳 부서진곳이 없어고...정리정돈은 기본이었으며 심지어는 새 아파트 바닥에 흠집하나 난곳이 없었습니다...
다른업체도 모두 이렇진 않겠죠??? 전 좋은 yes2404를 만나 이사업체에 대한 이미지가 엄청 좋아졌습니다.

ㅁㅁㅁ 마지막으로 인사할께요 ㅁㅁㅁ

대충인사와 칭찬만 몇글자 적고 나가야지 하고 들어왔던 첫 심경과 달리 이사당일을 떠올리며 적다보니 모니터앞에 yes2404 서울106팀 네분의 미소띤 얼굴이 필름처럼 스쳐지나가서(빈말아님돠...) 당일 하루 일과를 세세히 적게되다보니 수다가 길어졌습니다.
감사하다는말로는 저의 가족들의 고마움이 부족하네요...또 하루의 댓가에 비하면 저희가 드렸던 이사비용은 금액을 떠나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같은 마인드를 갖고 일하시는 yes2404 서울106팀원이 회사에 떡하니 버티고 계시니 수많은 이사업체중에서도 더더욱 번창하리라 믿습니다.
너무 칭찬만 적지 않으려고 이사후 몇일 둘러보았는데 이사후에도 불편한곳없이 망가진곳없이 해주셔서 단점을 찾지 못했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yes2404 화이팅이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9월 24일 20:18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신 유정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106팀에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고객님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고 만족스러운 이사가 된듯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주위에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강추~~~부탁드립니다^^

곧 기승이 꺽일 이 더위도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마지막 더위를 즐겨보세요^^

물론..전 즐기지 못하고 있답니다..ㅎㅎ

새로 이사한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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