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6월이 지나 7월 반짝 중부지방에 장마가 막 지난 7월 8일 일요일 너무 너무 덥던 그날 저는 서울126팀 이광범 팀장님과 팀원 들을 만났습니다 예약된 시간 7시반 보다 조금 이른시간에 도착하셨고,지하 주차장이 없는 아파트에 일요일 아침인지라 이중주차로 혼잡했습니다 이사 3일전, 바로 전날까지도 이사 예고를 경비실에 했으나 방문 차량까지 주차된 상황에 정말 아침부터 대략난감이었습니다 주차된 차량 소유주에게 이사예정인 것을 알리고 주차정리까지 하는 모습에,,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지만 일사천리로 일은 진행되었습니다 팀장님과 이사장님,김사장님,그리고 홍실장님..이렇게 네분을 만나뵈었고 "어제 좋은 꿈 꾸셨나요? 식사 안하셨죠? 식사하고 오세요.." 라는 팀장님의 말씀에 사실.. 옆에서 지켜봐야 되는 건 아닌가... 믿을 수 있을까,..하는 맘에 배는 고프지만 그 주위를 어슬렁 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못참고 식사하러 갔지만요.. 사실 제가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출산 후 1달만에 이사를 하여 급한맘에 부동산 소개로 했던 곳에서..있어서도 안되지만 있을 수도 없는 .. 돼지 저금통 한마릴 분실 했거든요, 그리고 화장대 유리도 깨지고.. 그릇도 깨지고..T^T 그래서 그런지 이번엔 이름있는 업체에서 하자.!!해서 2404를 선택했습니다 126팀은 안방은 팀장님.주방,욕실은 홍실장님.운반,정리,가구배치는 이사장님과.김사장님 담당으로 진행 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건,, 도배와 동시에 이사를 진행했다는 점입니다 도배와 동시에 이사를 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하여 다들 꺼려한다고 들었습니다.. 한업체에서는 추가비용 (대기시간 시간당 추가)까지 요구했고,하루 2집을 진행하는데 시간 지연된다며 일언지하에 거절한 업체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예스 2404는 달랐지요.. "예,, 고객님.. 도배 마칠때까지 저희 신경쓰지 마시고 진행하세요.." 알고보니 예스2404는 하루 한 집만 예약이 된다는 점!! 그래서 도배가 가능 하다는 점!! 시간에 쫓겨 짐만 옴기고 가지 않는 다는 점!! 여유있게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된다는 게 타 업체와 다르다는 점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감사한건.. 사실 안방 붙박이 장이 한 세트가 아니라 추가된거라 조립하기 어려웠는데 이광범 팀장님 혼자 이리저리 자로 측정해보고 맞추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옷장 정리를 여자인 저보다 훨씬 깔끔하게ㅎㅎ 군복 각 맞추듯이 크기별로 딱딱 ㅋㅋ여자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사 전 세입자가 너무 정리되지 않은 채로 이사간 바람에(음식쓰레기까지 남겨놓고 간,,)홍실장님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씽크대 배수구 안까지 락스로 싹싹.. 화장실도 깔끔하게 .. 정말.. 저번에 느끼지 못한 이사 서비스.. 창틀 먼지 하나하나까지 다 닦아주셨더라고요 또한 도배풀로 인해 바닥이 많이 끈적거렸는데 스팀청소 두번에 바닥에 무릎까지 꿇고2~3번 걸레질 하시던 팀장님 모습에 저희 남편.. 첨에 타업체보다 쬐끔 비싸다고 투덜 거리더니 비싼게 아니었다면서 입주청소까지 마친 기분이라고 누가 한다면 2404 126팀을 추천하겠다고 하더이다..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액자도 다 걸어 주시고 커텐까지 달아 주시려 했지만..저희 친정 엄마의 무한 잔소리로 커텐은 생략..(세탁 해야한다며..) 정말 저번 이사때는 액자 방바닥에 놓고 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최악의 이사업체도 경험을 해봐서 그런지..최고의 서비스로 이사를 하니 정말 손안대고 코푼다는 말..2404 서울126팀을 보고 하는 말인 거 같습니다 왜 이달의 수상팀인지.. 왜 베스트 팀인지..만나보시면 아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사한 첫날 부터 웃을 수 있게 도와 주셨습니다 126팀 더욱 번창하길 바라면서 무더운 날씨에도 애쓰시는 126팀!! 건강 조심하세요!! 여기저기 강추강추 외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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