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리 휴기를 올려야 하는데...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126팀 이사써비스의 진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 하지만 컴퓨터가 어제서야 연결이 되어 이제 후기를 올립니다 그동안 저도 마음이 콩밭에 가 있었어요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음~~! 우선 ~ 이사일 정해놓고 이사업체 고르시는 많은 분들께 말씀드릴께요 예스이사공사를 알고 여기 126팀의 홈피까지 들어와 칭찬글을 접하게 된 것은 정말 저나 여러분들에게 행운이랍니다 님들도 이사~! 예스이사공사에 거기다 126팀에게 맡겨 보세요 이사가 하나도 한개도 어렵지 않답니다. (정말, 진짜, 참말이예요~) 지금까지 40여년 가까이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126팀의 도움을 받아 이사를 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랍니다
인상좋아 보이시는 팀장님~! 견적 당시 "버릴 것만 버리고 그대로 두시면 된다"는 팀장님의 말씀을 저는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사하려면 버릴 옷가지 정리는 했어야 했는데 여차저차 이유로 이사당일까지도 정리도 못한채 헤메고 있었지요~ 7시30분 전에 도착하셨는데도 헤메고 있는 저를 기다려 주시어 거의 8시가 되서야 일이 시작되었어요
그렇게 이사가 시작되었어요 들어오시더니 신발좀 신겠습니다 하시면서 팀장님과 팀원들 이사짐을 박스에 척척 담기 시작했어요 그 모습은 마치 군인들 발맞추어 걷듯 호흡이 척척 맞으시더군요
냉장고 정리도 안되어 있어 내심 걸려 걱정하고 있는 저에게 나가서 아침 안드셨으면 아침도 드시고 볼일 보라는 홍실장님(도우미)의 말을 뒤로 하고 우리 3인가족은 나왔습니다 참! 도우미 홍실장님께서 넉넉하게 사왔다며 드실려고 사오신 김밥까지 우리에게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이사짐이 다 실리고 살던 집 마무리 쓰레기 청소까지 싹싹~~ 새집에서 짐풀 때도 가구위치만 정해드리고 우리는 또 나와 동사무소도 가고 팥빙수도 먹고 있었지요 이제부터 126팀의 프로정신이 곳곳에서 발휘됩니다
126팀 마스코트~! 정리ㆍ수납의 여왕 홍실장님~! 유머러스한 성격에 환한 얼굴, 친근한 목소리로 친언니같이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가장 걱정했던 주방을 아주 깨끗하고 질서정연하게 바꿔주셨지요 그 복잡하고 두서없이 늘어 놓았던 주방물품들을 양념은 양념통끼리,타파통끼리, 사용하기 편하게 센스 있게 정리해 주셨어요 솔직히 냉장고 청소는 미리 제가 했어야 했는데 냉장고 찌든 때 칸칸히 청소 다 해주시고, 눌어붙은 전자렌지 속과 쟁반까지 깨끗이 닦아 주셨어요 김치냉장고 속은 물론 겉뚜껑을 한번도 닦지 않아 쌓여 있던 먼지와 엎질러진 김치국물까지 뽀얗게 닦아주시고 덕지덕지 눌어붙은 비누케이스도 깨끗이 닦아 주셨지요 부족한 거 뭐 없냐고 중간중간 물어봐 주시는 등 정말 예스이사공사라는 타이틀에 맞는 서비스를 해주셨어요 마지막으로 새로 깔은 마루가 강화마루라서 스팀청소는 안된다며 방이며 거실을 손수 걸레질 까지 꼼꼼히 해주셨답니다... 지금도 홍실장님이 해주신 그대로 쓰고 있어용
이광범 팀장님~! 인심좋고, 후덕해 보이는 인상에다 정말 옷장정리의 달인이십니다 여자인 저도 그렇게 못하는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와 남편옷, 대충 개켜놓고 쑤셔놓았던 아이옷까지.....차곡 차곡 예쁘게 개어 주십니다 자꾸만 옷장문을 열고 싶어져요... 옷찾기도 아주 수월합니다. 속옷별, 티셔츠별, 바지별로 구분하여 주셨어요 한번 겪어보시고 체험해 보세요... 말로 글로 설명하기 부족합니다. 제가 옷장 문을 열며 남편에게 자랑했더니 이대로 할 수 있겠냐, 이대로 유지하라고 한마디 합니다 (저 할 수 있습니다. 해주신대로 꼭~ 유지할께용) 액자, 커텐까지 신경써 주시고 끝무렵에는 손걸레까지 들고 다니면서 거드셨어요
총각같이 훈남이시고 잘생기신 이진만님~! 서글서글 착해 보이시고 편하게 말건네주시는 김용민님~! 또한 책장정리의 달인이십니다 위치를 메모도 안하신 것 같은데 기억력이 어찌나 좋으시던지 전집과 구조가 많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책위치며, 거실의 물건들을 모두 제자리에 놓아주셨어요 거기다가 처음 말씀드렸던 책장배치가 답답해서 바꾸고 싶어 하는 저에게 남편은 팀원들게 미안했던지 나중에 자기가 할테니 오늘은 그냥 두자는데 저는 일을 잘 못하고 말로만 하는 남편의 말을 믿을 수 없어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지요.. 근데 맘에 안드는 부분 있으면 말하라는 말씀에 염치불구하고 다 완성된 책장위치 변경을 말씀드렸더니 정말 기분좋게 우리도 그렇게 생각한다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또 옮겨 주셨어요 감사해용
"이사하고 나면 힘들다’ ''나중에 내가 다 다시 정리해야 한다''는 선입견 이젠 버리셔도 됩니다 이사공사 126팀에게 맡기면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진짜~진짜~)
지난 08년 이사도 이사공사의 다른 팀에게 맡겼었는데... 그때와 많이 비교가 되는 것 같아요 그때 했던 팀은 지금 명예의 전당이 되어 있고 추가금액까지 지불하고까지 이용하고 싶지 않아 칭찬글 검색하다 126팀을 알게 되었는데 남부럽지 않은, 명예의 전당팀 부럽지 않은 126팀인 것 같습니다 칭찬글이 많은 이유를 알겠어요
참~ 팀장님을 비롯한 팀원분들~ 죄송해요~! 이사당일 우리 대신 이사 들어오는 개념없는 사람들 때문에 힘드셨지요~!? 이사짐 꾸리실 때 11시가 넘자마자 돈 다 줬는데 왜 짐 안빼냐고 짐 빨리 빼라고 소리소리 질렀지요 (총각 혼자 살아 짐이 없어서 일찍 도착했나봅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하게 해드렸으면 좋았을 걸~! 일찍 오시고도 30분이나 기다리게 해드려 많이 죄송했어요 저때문에 그 욕 다 드시고 꾹~ 참아주신 팀원들께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뭏튼 126팀을 만나 이사한 것은 행운이었어요
이사 끝난 후 저녁에 남편이 그러더군요... 이사 전날까지 집수리하는 업자와 다투고 기분 많이 상했는데 오늘 이사는 정말 써비스 받은 느낌이라구요 126팀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저를 보고 우리 언니 또한 “나도 이사하고 싶다” 라구 하네요...ㅋㅋ
앞으로 10년은 이사할 일 없을 것 같은데 이사하게 되면 꼭 다시 찾고 주변에 또홍보할께용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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