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이사" 라고 생각하면, 우선 박스찾기, 물건담기, 이사하기, 물건 정리하기, 청소하기 등등, 이렇게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에 막막하여, " 포장이사" 라는것을 하기로 결정한 후, 신뢰할 수 있고, 그리고 좋으신 팀을 찾는게 저에겐 이사만큼이나 고민스럽고,힘들었던 과정같았어요.
밤새 며칠동안이나 인터넷을 샅샅히 살펴보고, 하던중 한결같이 좋은후기, 만족가득한 글들을 보고 이용탄 팀장님의 106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솔직히, 그 후기들, 알바생들은 아닐까, 누군가가 그냥 거짓으로 쓴건 아닐까, 반신반의 하였지만, 이사를 마치고 나니, 저도 팀 칭찬에 한몫을 하고 싶어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인터넷에 후기라는 글을 남기게 되네요 :)
우선, 이사날짜를 예약하고, 계약까지 한 후에, 인테리어의 마무리 공사가 끝나지 않아 일주일 날짜를 연기 하게 되었는데요, 그날 저희 이사 때문에, 기본계약날 다른 고객님을 놓치셨음에도 불구하고, 되리어 제가 더 죄송해 할까 괜찮다고 몇번이나 말씀해 주시고, 흔쾌히 이사날짜를 바꾸어 주셨습니다. 배려깊은 106팀과의 첫번째 사건> 덕분에, 이사당일날 편안하게 106팀을 뵐 수 있었는데요,
- 약속된시간보다 30분이나 먼저 도착하셔서 사전 점검을 하고 계시고, - 일단 이사의 시작과 동시에, 포장은 저는 무슨 마술쑈를 보는것과 같이 일사분란하게 그 전문적인 움직임이 잊혀지 않아요. 그리고, 모든 포장후 이동전, 기본집을 청소해 주시는 배려까지 ! - 사다리차로의 운반, 이사, 그리고 이사짐 정리 부분에 있어선 이미 많은분들께서 다 후기를 자세히 남겨주셔, 제가 여기에 똑같은 말만 반복할것 같아 생략할께요 :) 정말, 최고의 팀의 최고의 분업작업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가.장. 감동을 받은 부분인데요 주변의 지인들의 경험을 들어보면, 모든 이사후의 청소는 그냥 대충> 하시고 가시는 부분이 많은데 우선 가구/부엌용품/ 화장실 등등 모든물건 다 깔끔히 닦아주시고, 저같은 경우는 흰색가구가 많았는데, 모든 얼룩과 먼지를 완.벽.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래 몇분이 말씀해주신, 고가의 스팀청소기로 어찌나 빤딱빤빡 다 닦아주시던지 또 기타 액자 부분도 위치까지 꼼꼼 확인 하시고 붙여 주셨습니다. 입주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좀 염려 스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물건을 정리전에 일단 한번 청소는 기본이고, 모든것이 정리된 후, 정말 구석구석 생각지도 못 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마무리의 모습은 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 그리고 등등등. ( 정말 이거 말고도 수십개를 나열할 수도 있습니다. :)
원래는 이사 후 청소 정리 때문에 다음날 직장 휴가도 냈었는데요, 휴가는 커녕.. 저는 오후부터 과연, 이 집이 오늘 이사한 집인가 싶을, 깨끗한 집에서 편안하게 쉬고, 저녁은 온 가족을 다 초대까지 해서 집들이 아닌, 집들이도 했답니다. 특히, 온 이사과정을 지켜본, 가족들은 정말 이렇게 좋은 팀을 만난것도 복! 이라며 포장이사에 대한 불신 자체를 없애고, 앞으로 무조건 106팀이다를 어찌나 외쳤는지 몰라요~! 네, 그날저녁 저희 가족들의 화두는 106팀 칭찬일색이었습니다-!
정말 이용탄팀장님과 팀원님 한분한분께 너무 감사드리고, 한사코 괜찮다고 하셔서 제가 시원한 얼음물 한잔 제대로 드리지도 못 했는데 죄송해요- 그리고, 특히 저는 주부의 입장이라 그런지 문애경이모님의 주방정리 수납등등 부엌살림살이 너무 깔끔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너무 그릇이 많아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 106팀 덕분에 제가 그동안 제대로 살림살이를 챙기지 못 한게 티난것 같아 좀 반성도 하였습니다. ㅎㅎㅎㅎ
이사를 고민하시는분들, 정말 저처럼 수많은 팀들중에 찾느라 눈이 빨갛게 충열될때 까지 온갖 정보 찾느라 의심의 눈 가득으로 수고 마시고,
그냥, 무조건 106팀, 선택하세요!
물론, 저도 다음에 이사기회가 있으면, 또한 주변에 누가 이사간다 하면 무조건 106팀 입니다!
정말 수고하셨구요, 그리고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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