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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한번의 견적, 바로선택, 즐거운 이사, 고마운 마음!!!
고객명 김현석 작성일 2012-06-19 13:50:38
조회수 22992 IP 180.228.XXX.53
지역(출발지) 서울 성동구
서울66팀이 2012년 6월 12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제목에 저의 이사하는 즉석으로 생각나는 맘을 적어 봤네요.
이제서야 글을 쓸수 있게 됐네요. 인터넷 설치를 이제서야 하게 되서요^^
제가 좀 꼼꼼한 성격이라(병적으로는 아님) 한번 물건을 사게되면 이래저래 알아볼대로 알아보고 결정을
하게되는데 이번 66팀의 의례적으로 한번 견적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견적을 내주시러 오셨는데 저희집 골목이 좁아 견적때부터 고생하셨지요. 상담도중에 차빼랴 상담하랴~ 거기다가 감기까지 걸리셔서 고생을 하셨지요. 하지만 힘든티 안내고 웃으면서 견적을 착착착,,,
처음에는 견적만 받아보고 비교 결정하려는 마음이 앞섰는데 상담받고 바로 계약금 지불하게 되었네요.
그냥 다른데 받고 싶은 느낌이 안 생기더라구요. 처음 받은 인상 느낌으로 믿어 보기로 했지요.
저희가 신규 새아파트라서 장농과 냉장고, 티비를 미리 구입 해놓은 상태라 짐이 별로 없을지 알았는데 잔짐이 은근히 많이 생기더라구요. 많이 버릴건 버렸다고 생갔했는데.
새아파트로 입주를 해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되더라구요.(기분좋은 흥분으로) 그래서 조금 준비를 하고있는데 66팀이 벌써 오셔가지고 주변 상황파악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집 골목이 협소해서 저희 가족은 짐을 싣는데 신경을 못쓰고 차량통제 하는데만 신경을 썼지요... 가끔씩 한번 보기만 하고요. 짐을 포장해주시는 것 보고 짐에는 신경 안써도 되겠구나 하고 차량통제만 계속했어요. 도중에 캔커피를 사다 드렸는데 너무 고맙게 받아주셔서 오히려 제손이 민망하더라구요.^^
어느새 몇대차량의 통제를 하고나니 벌써 포장을 다하고 이동준비를 하시더라구요. 팀장님께서 먼저 저에게 차량통제 잘해주셔서 덕분에 일을 잘 할수있었다고 먼저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새로운 느낌을 받았고 역시 나의 느낌은 통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아파트는 같은동네 근처고 팀장님이 일했던 곧이라 알아서 가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전집 재확인만 하고 바로 새아파트로 룰루 랄라go~go~ 이마음 그대로 이어주길 바라면서~
이렇게 전반전을 마치고 식사후 후반전을 준비하게 되었네요.
저희는 누가 빵을 사가지고 와서 간단하게 빵을 먹게되었는데 후반전을 준비하시는 팀장님이 오히려 저희 식사를 걱정해 주시더라구요. 일은 우리가 하는게 아닌데도... 주객전도로 생각해주시는 팀장님 감사합니다.^^ 새아파트라 조심좀 해달라고 살짝 말씀을 드렸는데 역시 알아서 척척척...
전에 포장이사를 할때는 짐을 마구 들이대서 새롭게 정리하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66팀은 각자가 알아서 해야할일들을 하시고 저는 위치만 말씀드렸지요. 아! 그리고 새로 이사온곳은 덧신을 신고 해주시더라구요.(요게 포인트) 모든게 원활하게 잘 되고 못도 원하는곳에 박아주시고 가구위치도 컨설팅 해주시고 홍일점 이모님은 주방을 알아서 해주시니 모든게 즐겁고^^ 고맙게 잘 되고 있었습니다. 힘든 와중에 팀장님의 팀원들에 대한 익살스러운 농담에 제가 웃으면서 안내 할 수도 있었고요.
그리고 너무 고마운일은요~~~
한샘에서 이동장을 새로 구입해서 문제가 당연히 없을줄 알았고 볼필요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팀장님께서
장농을 이리저리 살피시더니 장농이 균형이 제대로 안잡혔다고 이런상태로 나두면 농 버린다고 하시면서 팀원분과 함께 다시 분리 해주셔서 엉터리 받침대 철거 해주시고 다시 견고하게 잡아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일이 끝나갈 무렵 간식을 대접해 드릴려고 여쭈어 보았더니 새집에 들어오면 돈쓸일 많고 간식비 포함해서 다 견적낸거라 하시면서 극구 사양하시더라구요. 억지로 아이스크림만 전해드릴 수 있었네요. 마무리로 스팀청소기로 전체를 닦아주시는데 그만하셔도 되겠는데요 해도 확실하게 해야된다면서 깔끔하게 청소까지 끝~~
이렇게 이사를 마치고 인사를 드리고 나니 갑자기 소낙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신기하게도...
이사할때 비가오면 부자가 된다고 하던데 66팀과 기분좋게 해서 좋은 시작이 된것 같네요.
새아파트로 입주하는 저희 집의 즐거운 마음을 기분좋게 해주신 66팀의 한분한분 팀원들 모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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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0일 17:59에 민경모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객님!감사합니다 앞으로 발전하는  고객님께 한발한발 다가는66팀이  되겠읍니다  고객님가정에항상 웃음이 멈추지  않았으면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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