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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106팀 최고예요
고객명 문희정 작성일 2012-05-30 18:24:46
조회수 21498 IP 112.171.XXX.101
지역(출발지) 서울 관악구
서울106팀이 2012년 5월 27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한지 3일이 지났네요. 어찌나 정신없는지..^^;;
이사 계획이 없었다가 갑자기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이제 백일이 갓된 아기가 있어 일반이사는 꿈도 못꾸고 포장이사를 해야하는데 정말 업체 선정을 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아기 재워놓고 밤늦도록 인터넷으로 검색검색..하지만 보이는건 포장이사를 해서 피봤다는 이야기뿐..그런 이야기를 볼수록 전 더 얼어붙어가고..시간은 자꾸 가는데..이상하게 특이한 이름하나가 계속 보이는겁니다.
이.용.탄...바로 2404의 106팀장님 이름이었습니다.
다들 잘한다는 이야기뿐...단순히 2404 후기뿐만 아니라 유명한 카페에서도 106팀 추천하는걸 간간히 보았어요.
그래서 견적을 받아보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인터넷 예약이 되지않아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싹싹하고 유쾌한 목소리의 팀장님께서 전화를 받으시고 그다음날 방문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까다로운 요구사항까지 다해서 견적을 빼주셨어요..물론 일반적으로 다른곳에서 제시하는 견적에 비해 비쌉니다..첨에 넘 비싸요~~후덜덜 이었는데 그래도 돈 2~30만원 차이로 나중에 울지말고 안전한 곳에 맡기고싶어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역시 7시 조금 넘은 시각에 집앞에 와계시더군요.
마지막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면서 인사드리고 가구 배치도를 건냈습니다.
아기 때문에 이사하는 현장에 있을수가 없어서 사전에 건내드렸고 현장에는 남편이 있었어요.
남편 왈...도와드리고 싶어도 너무 잘하시고 오히려 방해할꺼같아 계단에 앉아서 기다렸다네요. 진짜 천하태평이다 싶을정도로 전 걱정없이 시댁서 아기랑 놀고있으니 짐 다 싸고 이동한다고 해서 이사할집으로 똘래똘래 걸어갔어요.
2404 로고가 찍힌 차들이 보이더라구요..가보니 이제 점심먹구 본격적으로 할께요 하시고는 식사하시러 가셨어요.
신기한일이 벌어졌어요.. 저도 남편이랑 간단하게 요기를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비구름이 몰려와서 엄청나게 쏟아붓고는 밥먹고나니 해가 나더라구요.
팀장님 왈..“대박나시겠어요...이런일이 있음 좋은 징조래요!!!”
말씀이라도 감사했습니다..정말 저희 대박이 필요하거든요.ㅠ.ㅠ
본격적으로 이사짐을 올리기전에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잠깐..제가 실수를 했어요...저도 잘몰랐는데 청소서비스는 24평까지만 무료고 그이상의 평수는 약간의 돈이 추가가된다는데 전 청소서비스가 어느정도 선까지 해주시는지 몰라서 그냥 놔뒀거든요..사실 아기 때문에 어떻게 하질못했어요...정말 청소 해놓고 싶었단걸 106팀 알아주셨음해요.
게다가 이사올집..전에 살던사람들이 너무 더럽게 써서 진짜 말도못하게 더러웠어요..
106팀 아무말없이 청소를 시작하셨어요.
진짜 왠만한 입주청소용 장비를 구비하시고는 깔끔하게 청소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방을 맡아주신 이모님.
참 죄송하고 고마웠어요..
싱크대에 말도못하게 붙어있는 묵은때들을 다 닦아내시고..심지어 가스연결이 안돼서 뜨거운 물도 안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마어마한 양의 주방살림들을 정리해주셨어요.
팀장님 말씀이 보통 살림살이 양을 측정할 때 얼마나 많은 양의 바구니를 썼느냐고 가늠하는데 저희집에서 가지고 계신 바구니를 다쓰셨다네요...집은 쪼끄마한데..주방에서 엄청나게 나왔대요..제가 엄청 정리를 빡빡하게 하는편인데....구석구석에서 나온 짐들이 대단했다고 합니다...사실 저 알고있었습니다....정말 많다는걸요....그 많은 짐들을 이모님은 웃으시며 정리를 해주시더라구요.
감사해요...너무도요..

다른 팀원분들도 다들 너무 좋으시고 진짜 일 잘해주시더라구요.
피곤하실텐데 끝까지 얼굴한번 찌뿌리지 않고 일하시더라구요..(그정도로 징글징글하게 짐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저녁 7시가 되어서야 저희 이사집이 정리가 되었어요.
이모님은 완벽하게 못해서 맘이 안좋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그 늦은시간까지 일 하셔서 제가 더 미안했어요..그리고 이모님 해주신덕분에 정말 손델때가 거의 없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댁에 저희 장롱을 가져다 드리는데 피곤할텐데도 시댁 마룻바닥 스크레치 걱정하시며 조심조심 완벽하게 장롱을 넣고 조립을 해주시더라구요.
잔금을 드리는데 정말 죄송했습니다. 견적 받을때 비싸다고 생각했던게 죄송 할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더 챙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짠돌이 남편조차 미안해 했을정도니 말다했죠.
106팀...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없었으면 전 이사 꿈도 못꿨을꺼예요..
저희는 이제 10년간 이사할일이 없을꺼같지만 주변에 이사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바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 크나큰 행운과 행복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사실 전 후기를 잘 안믿어요.그리고 잘 안씁니다...특히 이사후기는 왠지 모르게 광고적인 느낌을 받는경우가 많았거든요..그런 제가 이글을 쓰는건 좋은 사람과 좋은 물건은 많이 알려져야한다는 저의 신념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말씀안드려도 정말 유명한 팀이시지만...왠지 다른 분들의 칭찬위에 저의 칭찬도 살짝쿵 얹고 싶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6월 26일 20:8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문 희정 고객님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모두 고객님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져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저희의 이런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고 고객님께서 만족해주시니..내일도 모래도 다시 작업에 임할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물론 주위에 이사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강추 부탁드려요~~~

하루하루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특별히 건강 유의하세요~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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