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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오늘 이사했습니다~감동 그 자체!!
고객명 홍창오 작성일 2012-05-21 16:11:36
조회수 30459 IP 182.212.XXX.138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12년 5월 21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가 처음이라....이사업체 선택을위해....분노의 검색을 거쳐..드뎌 서울남부 106팀으로 선정!
오늘 정말 마법같은 이사를 경험하고...그동안의 걱정들이 헛된것임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ㅋ
정말 칭찬글을 하나밖에 못쓴다는것이 안타까울정도로 서울 106팀에게 별 백만게 드리고싶어요 ㅎㅎ

저희는 가격보다는 일단 질을 중요시 생각해서 워낙 입소문이 자자한 yes2404만 처음부터 생각했고요..
팀선정을 위해 꼼꼼하게 후기들을 읽어가며 선택한 서울 106팀...
오늘 하루종일 저에게 감동만 주시고가네요~

아침 7시30부터 미리 집앞에 모이셔서 얘기나누는 모습을 베란다를 통해 살짝 보면서 느꼈지만..
다들 너무 팀웍이 좋으시더라구요..
맨날 보신는 얼굴들일텐데 서로들 어찌나 할얘기들이 많으셔서 그리도 정답게 얘기를 나누시는지..
첫인상부터 일단 믿음이 갔고요..

저희 불편할까봐 미리 올라오시지 않으시고 8시부터 딱 일시작해서..마법같은 손놀림으로 척척~~
신혼가구라 제가 부탁을 미리 드렸었는데....괜한 부탁이었답니다...ㅋ
전문가의 손길이 정말 팍팍~~~어느하나 흠잡을수 없을정도로 완벽하게 2시간만에 짐싸는거 끝내고
바로 새로 이사올집으로 왔구요...지체되는 시간없이 모든게 척척 잘 맞아떨어져서 그런지..
모든정리가 끝나고 청소에 또 청소 ..더이상 할일이 없을정도로..완벽해진 시간이..
오후 2시라면 믿겨지십니까? ㅎ

저희가 애가 없어서 그런지 잔짐이 정말 없었거든요..
106팀 사장님들도 저희같은 경우는 일년에 정말 한두번 있을까말까한 케이스라네요 ㅎ

오히려 인터넷기사님이 늦게오셔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현재 오후 3시 50분~~
진짜 이사했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할일이 너무 없어서 지금 빈둥빈둥 인터넷하며 여유를~~ㅋㅋ

2년뒤 이사할때도 꼭 106팀과 함께 하기로 약속했구요~~암튼 yes2404너무 감사드립니다~
...소비자들에게 이런 질좋은 써비스를 영원히 누릴수있도록..더욱더 번창하세요!!

마지막으로 오늘 팀사장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용탄 팀장님~~항상 밝은 모습으로 옆에있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드시는 재주있으시고요,,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또 신속하게..이사 마칠수있게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서먹할만도한데 완전 분위기 메이커..
3단서랍장 고쳐주실때는.....또 전문가의 포스~~대단하십니다!^^


강봉석 사장님~오늘 세탁기 좁은 공간에 넣어주시느라 힘드셨죠?
워낙 베란다에 세탁기놓을 공간을 좁게 만들어놔서 들어가기 힘든곳이었는데..
그래서 어중간한 곳에 놀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편하게 쓸수있도록 끝까지 포기안하시고...어디서 구해온 나무를 자르고 또 잘라서 수평을 맞춰서
결국엔 완성된 모습을보고..어디선가 맥가이버라는 호칭을 붙여주신 어떤분의 후기가 떠올랐습니다..
정말 안되면 되게하라~~그정신~~존경합니다!

남환우 사장님~~정말 묵묵히 일하시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어쩜 그렇게 척척~하시는일마다 만족 200% 주시는지..
책장정리며 청소며...계속 하나라도 더 도와주시려는 그 마음이 느껴져서
기분 좋았습니다..역시 진심은 통한다는게 맞나봐요..그 마음 오늘 제가 다 읽었습니다 ㅋ

마지막으로 우리 이모님...그 명성만큼이나 정말 어디하나 흠잡을수 없게 주방용품을 비롯한
모든 부엌살림을 새걸로 만들어주신 것...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모님처럼 완벽하게 살림하고싶어지는 욕구가 불쑥들정도로..
감동입니다~~
요즘 신랑이 없어서 밥도 제대로 안하다보니...살림에 소홀했는데
언넝 신랑오면 맛나게 밥차려주고 싶을정도로 의욕이 넘치네요~~

다들 너무 고생하셨구요...2년뒤에 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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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6월 17일 11:5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홍 창오 고객님 안녕하세요

처음 하시는 이사에 저희 팀을 선택하시다니...........정말 현명한 선택이십니다~~ㅎㅎ

감동적인 이사가 되셨다니 제가 몸들바를 모르겠네요

2년 뒤에도 물론 잊지마시고 다시 찾아주세요...2년 뒤면...식구가 한명 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고객님들이 칭찬글에 오늘도 내일도 새로 작업할 에너지를 받는답니다

알콩 달콩 항상 재미나게 사세요~~ 두분 모습 보기 좋답니다

새로 이사하신 집에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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