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명의인데 와이프가 작성합니다.
신랑 회사 상사가 이사를 하는데 이사업체를 잘못만나 마음고생을 많이 하였다는 소리를 듣고 포장이사를 정말 잘하는 곳에서 하겠다고 마음먹고 본사에 전화를 걸어 다른팀에 견적을 내었습니다. 다른팀음 7명 7톤 트럭, 2**만원에 견적을 내주더군요. 32평에 짐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것 같은데요 그래서 맘스홀릭이란곳에서 120팀 잘한다는 추천을 받고 견적을 내었는데, 정말 잘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프로! 의 모습에 믿고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날 아침 7시 반부터 오셔서 이삿짐을 싸시는데, 팀원들의 손발이 척척 맞아 금새 이사짐을 싸시고 내리시더라구요 거기서 부터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고마운점을 나열하자면 끝도 없지만 크게 하자면 *** 포장이사 잘하시는것은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서 뺄께요 *** 1. 친절 - 입주하는 곳에서는 엘레베이터로만 이사를 해야 했는데, 전혀 싫어하는티 내시지 않고 너무나 친절하게 일을 진행해주셨답니다. ^^ 또 입주하는 곳에서 잔금 문제로 이사짐 올리는게 늦었는데도 역시 계속 웃는 모습으로 진행해주셨어요 또한 가구배치를 끝까지 결정하지 못하여 갈팡질팡 하는데 선택의 도움이 되라고 가구도 이리저리 옮겨주셨어요 제가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2.세심함 - 제가 고장난 서랍이 몇개 있었는데, 이거 싹 고쳐주셨더라구 특히 옷장의 옷거는데가 빠져버렸는데, 밤주에 옷장 열어보고 수리가 싹 되어서 완전 감동하였습니다. 참 다른곳에서는 신발신고 일 진행해주시는데, 입주청소 다 되었다고 하니까 실내화 신고 진행해주셨어요.ㅎㅎ
3. 수납의 달인- 제가 살림을 잘 못하는데, 아주머니께서 수납의 달인이시더라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4. 피톤치드 - 아가가 아토피라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피톤치드 서비스까지 싸악 받았습니다.
5. 깔끔함 - 뒷정리 하시고 싸악 바닥 청소도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저희 엄마도 이사 정말 잘햇다고 매우 만족해 하십니다. 신랑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페이스북에 120 팀 팀장님 연락처를 남겼더라구요. ㅎㅎ
정말 120팀 덕분에 이사 잘했습니다. 이사한다는 친구 있으면 꼬옥 추천하고 싶은 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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