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5. 5.(토) 126팀에서 친정집 이사를 감사드리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잘해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칭찬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난번 다른 회사에서 포장이사를 했을 때 너무 엉망으로 일처리를 했던 기억으로 인해, 이사일 오전 126팀을 처음 뵙고, 노파심에 이것저것 주의해주실 점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도 불쾌한 내색 전혀 없이 세심히 들어주시고 또 말씀드린 부분에 대하여도 신경써서 잘 해주신 점에 대하여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사하시면서 드실 생수를 여러병 사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었는데, 그 전 이사하시던 분들은 별도의 말씀 없이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서 드셨기 때문에 126팀도 그러실 줄 알고 냉장고에 든 생수는 일하시면서 드시라고 사놓은 것이라는 말씀은 별도로 드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126팀에서는 겨우 생수 한병을 드시면서도 저희에게 먼저 생수 마셔도 되는지 물어보신 후에야 드셨고, 어머니와 동생이 가구 배치를 위하여 함께 있으면서 일을 도와주려고 하니, 쉬시라고 하면서 절대 일을 못 돕게 하며 배려해주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감동했습니다. 마지막까지 팀원 한분 한분 모두 열심히 해주시고, 가구나 가전제품 등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서 옮겨주셨으며, 짐정리(책꽂이에 꽂혀있던 책도 원래 순서에 맞게 잘 꽂아주셨고, 그외 다른 물품들도 원래 위치나 또는 저희가 지정해드리는 위치에 맞게 배치 및 정리해주셨으며, 바닥이 기우뚱한 곳에는 벽돌 등을 이용하여 균형까지 맞추어주시는 등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정리해주셨습니다.) 및 청소(집안 내부는 물론 현관바닥까지도 깨끗하게 닦아주셨다고 합니다.)도 말끔히 해주셨으며, 또 여자팀원님께서는 냉장고며 전자렌지 등 주방제품의 묵은 때까지 사이사이 꼼꼼하게 닦아서 새제품처럼 만들어주시고(구석구석 닦아주신 것은 물론이고, 손이 잘 닿지 않는 틈새까지도 유한락스를 이용하여 반짝반짝 닦아주셨습니다.), 또한 냉장고와 싱크대 내부 정리(식기 등을 바로 넣지 않고, 먼저 행주로 냉장고 내부나 싱크대 내부를 깨끗히 닦아주신 후에 용도나 규격에 맞게 종류대로 잘 정돈해주셨습니다.)등 주방 정리도 굉장히 깔끔하게 해주셔서 덕분에 주방이 화사하고 환해졌습니다. 그외에도 가구를 나를 때는 장갑을 끼고 하시다가 옷을 정리할 때는 장갑을 벗고 정리해주시고, 또 가구에 핀 곰팡이까지도 닦아주시는 등 청결한 일솜씨며, 이사일이 쉬운 일이 아니라 많이 힘드실 텐데도 항상 기분 좋게 웃는 얼굴로 대해주신 점 등 정말 하나하나 다 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로 모든 면에서 126팀은 완벽하셨습니다. 평소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까다롭고 꼼꼼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저의 경험상 126팀처럼 성실하고 친절하게 이사해주신 팀은 지금까지 겪어본 적이 없었고, 또한 앞으로도 126팀처럼 훌륭한 팀은 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126팀의 성실함과 친절함에 감탄하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되더라도 다시 126팀에서 하고 싶고, 또 저의 지인들에게도 126팀을 적극 추천하고 싶으며, 또 예스2404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이사 예정이신 분들께도 126팀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126팀원님들 한분한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많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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