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18일날 논현동 에서 잠실로 이사를 한 박채윤입니다. 6개월 신생아를 데리고 이사할 생각을 하니정말 앞이 깜깜하더군요... 게다가 이사날이 접종을 3가지나 하는날이라...이사하면서 접종하러갔다가 와서 청소안된집에 들어가면... 아플까봐 어찌나 걱정이 되던지...ㅠㅠ 그래서 인터넷에서 제일 좋은 이삿짐센터가 어디있나 하고 검색을했고 견적을 여러군데 받았는데 후기는 2404가 최고더라구요, 그래서 견적가는 다른곳보다 20~30만원정도 비쌌지만 고민하다 골랐는데 이사해보고 후기가 왜좋은지 비싸도 왜 여기에서 하는지 왜 고객만족이 98%이상인지 완전 공감 100% 했습니다. 솔직히 견적받은돈 봉투에 담아드리는데 이것만 드려서 죄송할정도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견적내주시러 집에 방문하신 최재완팀장님은 인상이 참 선하고 친절하셔서 신뢰감이 들었구요 이사당일 직접 이사를 책임져 주신다는것이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보통 다른없체들은 계약하는사람과... 당일 이사를 진행해주시는 분이 달라서.. 문제가 발생하면.. 소통이 잘안되더군요..
이사당일...평소와같이 푹자고~ 아기랑 뒹굴거리는데 신랑이 7시30분쯤에 밖에나가서.. 보니. 이미도착하셔서.. 미팅중이시더라구요.. 기존에 했던 약속과 1분의 어김도 없이 8시 땡~!!!!!!!!!! 이사가 시작되더군요.. (물론 저희가 준비 될때까지 아무불만없이 기다려주셨구요)
저희집이 3단복층 구조라 복잡하고.. 분리해야될 수납장들도 많았고, 신생아가 있는집이라 자잘한 아기용품들이 많았는데 차근차근 잘해주셨습니다. 완전 이사전문가들이 었습니다,대단해요....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더군요.. 오전에 모든일이 끝나고 오후에 저희보다 먼저 잠실로 출발하셨는데 저희가 도착하니 먼저 출발하신 24팀이 안보이시는거예요... 알고보니... 식사하시러 사셨더라구요~ 대박 !!! 저희가 사드리고 싶었는데... 저희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그냥 이동하는 시간을 틈타서 드시고 오신거예요. 정말 프로패셔널이라는말과 칭찬이 떠나지가 않아요. 이사들어갈집으로 와서.. 정리를 시작하셨습니다. 오전에 하시는거 보니 맘이 놓여 신랑과 저는 한강구경도 하고.. 식사고 하고 하면서 쉬다가.. 아기 접종도 하고~ 덕분에 이사하는날 벗꽃이 만발해서 못했던 꽃구경도 실컷했습니다. 처음에 이사갈집이 오래된아파트라 먼저 도착해서 돌아보는데.. 정말 갑갑했었어요. 주방찌든때... 곳곳에 먼지들과 이사짐 나가고난 텅비고 지저분한 집.... 괜히 여기왔나싶기도 하고... 몇시간이 지나니 마법을 부린것처럼.. 어느새 짐이 다들어가 있고.. 논현동집이 잠실로 그대로~~~ 재현되 있더군요... 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재현을 하시죠??? 비결이 있는지요??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스팀청소까지 해주셔서 딱 들어갔는데 너~~~~무~~~~ 깔끔해서 아기랑 같이 방을 뒹굴며 그냥 놀았어요~ 보통 이사하고나면.. 저는 다시 한번 주방이며.. 방이며.. 제맘에 들도록.. 다시한번 쓸고 닦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전혀 그럴필요가 없더군요.. 그냥 바로 사용했습니다.. 특히 주방에 때가.. 엄청났는데.. 유정희 여사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유정희 여사님 팀홈피 사진 별로예요~ 실물이 훨씬~~ 백배 이쁘세요~!!!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일도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찌든때 청소하신 세제값드릴려고 했더니 그냥 가셨더라구요..ㅠㅠ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에 가실때 이사첫날이니 부자되는 꿈꾸세요~ 라고 하시며 돌아서시는 뒷모습이 너무 가슴을 짠하게 만들었어요 친정엄마가 딸 고생할까봐 집안일해주고 가시는것 같은 그런느낌을 받았어요... 정돈된 주방과 화장실 집안곳곳을 보면서 전 정말 눈물이 날뻔했어요~ 얼마나 고생스러우셨을까... 이사비 건네는 손이 부끄러웠어요...너무 작게 드리는것 같아서... 그정도로 내집처럼 내물건처럼 잘 해주셨거든요.
서울24팀이 수고해주신덕분에 이사 무사히 마쳤구요.. 다음에도 이사갈일이 있으면 주저없이.. 2404를 이용하겠습니다. yes2040 상주시는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서울 24팀에 꼭 상주세요~ 맘같아선 제가 만들어라도 드리고싶은데 별로의미가 없자나요~~ㅠㅠ 꼭꼭 부탁드려요~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서 상을타게 해드려야 고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의이자 24팀에 진 마음의 빚을 갚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울24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재완팀장님 외 위경운 님, 추천수 님, 유정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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