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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Yes2404의 Excellent팀 126팀!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객명 박석웅 작성일 2012-04-24 12:33:18
조회수 23446 IP 118.37.XXX.46
지역(출발지) 서울 구로구
서울126팀이 2012년 4월 20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4월 20일날 신도림에서 판교로 이사한 박석웅입니다.
이사하구 나서 바로 작성하고 싶었지만 주말에 구매할 물건들이 있어 쇼핑으로 늦었네요.
Yes2404의 이사업체 선정부터 126팀의 팀선정까지의 선택은 정말 한치의 오차없이 Excellent~!!!
라고 당당히 외치고 싶네요...

지금부터 Yes2404의 Excellent팀 126팀의 이사내용을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이사업체 선적
전세만기로 인해 이사 지역을 먼저 정한 후, 가장 먼저 할일은 바로 이사업체 선정이었어요.
기본 2달~1달 전에는 이사업체와의 계약이 이루어져야 이사날짜에 맞춰서 이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사일 2달전부터 인터넷 검색부터 시작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이사업체에
선정 및 후기에 대해서 문의를 하고 답변을 받아 노트에 꼼꼼하게 기재를 해두었어요.
인터넷으로 유명한 여러 업체가 있더라구요. 후기도 꼼꼼하게 챙겨 보고 쪽지도 보내고 혹시,
이분들이 알바는 아닐까라는 의심과 함께.. 블로그에 직접 들어도 가보고 작성자명으로 검색하
여 이사업체에 관련글만 기재한 사람인지 아닌지도 보았어요~ 주변지인들에게도 물어는 보았지만
각각 다른 업체들에게 이사를 맏겼었고 썩 좋지 않은 후기들의 답변만 들었어요...
그래서 인지 이사업체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만 쌓이더라구요...
그래도 이사업체 선정을 해야하니까 3곳의 이사업체의 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첫번째로 방문견적 오신업체분은 인터넷으로 꽤유명세를 떨쳤던 곳인데.. 견적비용이 어마어마 했어요
처음으로 받은 견적비용이니 비싼지 저렴한지 모르는 상태였구, 두번째 방문견적 업체분은 나이가
너무 젊으셨어요~ 이사하시는 나이를 물어보니 다들 30대 초반이시더라구요, 경력은 다들 10년 이상
이라 하셨는데 말속의 믿음이 없었어요~
드뎌, 3번째 방문견적 Yes2404 126팀! 이광범 팀장님이 직접 방문후, 팀원의 소개부터 이사의 포장 및
마무리 청소까지 신뢰할 수 있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또한 저흰 팀을 선택한게 아니고 Yes2404의 선택에
맡기고 팀을 기다린것 뿐인데,,, 지난달 베스트팀으로 선정된 팀으로 해주셨더라구요.
어떻게 해서 베스트팀으로 선정되었고 126팀을 믿어만 달라는 마지막 말씀뿐이셨어요
저흰 그자리에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날 오후 계약금 입금 후, 이사날짜만 기다렸지요~

2. 이사하는 날
저희는 2010년 5월에 결혼한 신혼입니다. 또한 맞벌이 부부죠~ (제아내는 임신7개월인 임산부입니다^^)
이사하는 전날까지 야근하느라 아무준비를 하지 못하였어요. 사실 이사당일날 아침 7시 반까지
오신다고 하셨던 말이 기억나 자다 일어나보니 아침 7시 20분였어요..
부랴부랴 전화부터 했죠~ 10분뒤 도착예정이라고 합니다. "띵동~" 오셨네요..
이광범 팀장님과 홍정순 실장님의 해맑은 웃음의 아침인사와 함께 "아무걱정말고~ 이사 끝나고 봐주기만 하세요~"
라는 말과 함께 포장해야할 이사짐부터 보시더라구요~ 저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처음 5분동안은 집안에서 멍하니.. 서있었는데... 이사는 126팀에게 맡기고 먼지 많은곳에서 나가 아침이라도 먹으라고 걱정스런 눈빛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저흰 그래도 되나 하면서 배부른 제와이프와 함께 밖에 나가 아침을 먹었죠~
아침을 먹구 나서 빵집에 들러 빵과 우유, 물을 사들고 다시 올라갔어요~ 혹시나 하고선,,,
역시나 전문가들은 달랐어요~ 팀장님과 각각의 사장님들은 서재와 거실 물건을을 포장중이셨고,
홍실장님 또한 주방의 많은 그릇들을 정성스럽게 하나하나 포장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또한 저희가 놀랐던것 하나, 학교다닐때 원룸에서 이사를 많이 해봐서 알지만 이사라는 자체가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다들 콧노래를 부르면서 즐겁게 이사짐을 포장하시는거예요~ 그들은 본인의 일들 즐겁게 즐기고 있었어요~ ^____^ 가족같은 분위기 보기 좋았습니다~
"저흰 밑고 내려가겠습니다~"라는 말과 할게 저흰 부동산에 가서 잔금과 관리비 정산을 했지요~
새로 이사 오시는 분이 너무 늦게오셔서 출발해야 할 시간보다 1시간 가량 지체되었어요...
너무 죄송한 맘으로 도착한 판교, 이사할 집앞에서 다시 만나뵙는데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시더라구요
모든일이 시간에 맞춰서 되는건 쉽지 않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면서 다시 이사짐을 옮겨 놓으시기 시작했어요.
이사짐을 옮겨놓으시는 동안 저흰 걱정없이 또 부동산으로 가서 잔금 및 관리비정산을 하고 다시
이사한 곳으로 올라가봤어요~ 역시나, 알아서들 척척 하고 계시더라구요~ 가구위치나 옷정리 그릇정리,
화장실 정리 등등.. 제가 뭐라고 할 말이 없없어요~ 제가 2년동안 신혼집에서 살던 곳보다 더 이쁘게
정리를 해주고 계셔서...
저흰 맘편히 밖에 나가서 점심을 먹고 산책로를 따라 산책을 하며 커피숍에가서 차를 마시면서
룰룰랄랄 쉬고 있었어요~
몇시간이 흐르고 전화가 왔고 이사한집으로 올라가보니, 깜짝놀랐습니다.

[거실정리] 가구배치는 예전에 살던집과 비슷하게 해달라는 요청에 맞춰서 해주셨구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완벽할 수는 없을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가구에 흠집이 나있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지만 제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구요~
TV장 안에는 온갖 잡동사니로 넘쳐 났는데.. 비슷한 사용처에 맞게끔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그런데 예전에 살던곳의 창사이즈와 달라 블라인드가 맞지 않아 엄청 고생했어요...
거실과 안방의 블라인드가 같아서 얼추 비슷한 사이즈로 맞게끔 교체작업을 해주셨는데...
이것 했다 다시 바꾸고 저것 했다 다시 바꾸고 해서.. 시간도 오래걸렸리고 힘드셨을텐데..
계속적인 요청에 다 맞춰주시더라구요~

[주방정리] 신혼인데 주방용품의 욕심이 많은 제 와이프덕에 홍실장님 덕 톡톡히 봤어요~
주방용품만 잔득 사놓고 깔끔한 정리를 모르고 살았는데 홍실장님의 마법의 손으로 주방용품을
찾기 쉽게 정리해 놓으셧고, 또한 냉장고 정리가 안되었었는데 새냉장고로 만들어 주셨더라구요
너무 나무 깨끗하게 닦고 씻고 해주셔서 냉장고 문을 열었을때 입이 딱 벌어졌어요...
임산부인 제 와이프가 더이상 주방에 마무리 정리를 전혀~하지 않아도 될만큼 해주셨어요~
수저와 젓가락 포크 등 스텐의 용품들을 살균하려던 흔적~ 발견했어요~ 하지만 도시가스연결이
아직 안되서어 못했지만, 마음만으로 감사합니다~

[욕실정리] 욕실도 그 전사람이 깨끗하게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청소도 기본적으로 하신것 같았아요~
바닥과 욕조가 깨끗했으며, 욕실의 용품들도 얼마나 이쁘게 정리가 되었던지~

[드레스룸] 예전에 살던곳은 붙박이장이 있었는데...여긴 없었어요...미리 행거를 사다 놨었어야 했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 그냥 이사왔지만, 거의 이사가 끝났을 시간때였는데 주변 대형마트가서 행거를 사오라고 하더라구요~ 직접 옷정리를 다 해주시겠다고~ 부랴부랴 마트를 찾아 행거를 사가지고 왔지요~
저희가 에어컨 설치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행거에 옷정리를 얼마나 깔끔하게 해주셨는지...
각 두께별로 계절별로 정리해주시고, 양말이며 넥타이, 스카프, 이불까지 나이드신 남자 팀장님이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잘 정리를 할 수있는지... 또 한번 놀랐어요~

[서재] 책상의 배열과 책정리도 크기에 맞게 깔끔하게 정돈되어 보기 좋았습니다.

3. 결론
1달반 전의 이사업체 선정부터 저흰 큰 행운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운좋게 베스트팀 126팀에게
지정되었으며, 다들 콧노래를 부르시며 가족같은 분의기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이사내용물의 안전한 이동, 깔끔한 정리, 깨끗한 마무리 스팀 청소 너무 마음에
들게 잘 해주셨구요~ 주변 사람들이 이사 잘 했냐는 인사에 자랑부터 합니다.

또한 이사업체 선정시 견적비용에 대해서 비싸다고 생각을 했지만, 정말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합니다.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이사하는거 힘든거 아시죠?
잘못하면 몸망가지고 내 물건 망가지고...

마지막 마무리 스팀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시고 떠나주시던 126팀!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사업체 추천해 달라고 하면 당당하게 Yes2404 126팀!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4월 24일 22:12에 이광범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시간 내시어 올려주신 칭찬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팀의 이사 서비스가 마음에 드셨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최고의 팀웍과 최고의 서비스로
더많은 고객님들께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언제나 웃음가득한 가정되시고
부자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26팀 실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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