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안양박달동 애기엄마입니당.ㅋㅋㅋ
신랑 직업이 직업군인인지라 한 8년동안 이사를 수도없이 많이 다녔어요.
이번이 결혼하고는 5번째 이사쯤...됩니다.ㅜㅜ 그래서 이사에대한 스트레스도 많고 생각만하면 짜증부터 나는게 사실인데..^^;이번에 전역을하고 마지막이길 바라며 이사를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전세라 마지막은 아닐듯.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아이도 어려서 (8개월) 가능한 돈이 더 들더라도 손이 덜가는 이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사전에 용인집 입주청소도 다 신청해서 했구요.^^ 이사 1~2주 전부터 문자로 알려주더라구요.^^ 기분좋은 문자였네요. 그리고 이사 전날에도 문자로 좋은꿈꾸라는 말까지..ㅋㅋ 이런 섬세함.ㅋㅋ 이사 당일날 빨리 이사를 하고싶은 마음에 7시쯤 했습니다. 그정도 시간이 되자 남자3분 여자1분께서 오셔서 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바로 짐을 싸기 시작했어요. 서두르지않고 차근차근 포장하는 모습도 보기좋았고, 아기가 먼지가 있어서 안좋을것 같다며 베려도 해주시고.. 아이안고 밖에서도있고 옆집가서도 놀고..그랬답니다. 신랑은 옆에서 그냥 뭐 도와줄거 없나 기웃거렸지만, 뭐 가만히 있었던것 같아요. 전혀 손댈일이 없었지용.ㅋㅋ 말안해도 알아서 깔끔하게 포장해주시고 2시간 30분만에 포장끝,, 차로 옮기는것까지 완료.ㅋ 완전 신속해.ㅋㅋ 떠날집도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시고..ㅋㅋ 무 ㅓ 확인할것도 없더라구요..ㅋ 용인집와서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사다리차 운행에는 문제가 없더라구요.. 잔짐이 많아서 오히려 풀고 정리하시는데 더 고생하신것 같아용. 하시는 내내 기분좋게 해주시고 주방이며 냉장고 세탁기 등등 가전제품도 깨끗이 닦아주시고 ㅋㅋ 바닥도 청소기로 밀고 물걸레질에 스팀청소까지..ㅋㅋ 아주 굳이에용.ㅋㅋ 이사 온 집이 좀 이상해서..-_-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바깥쪽 베란다 창문이 덜컹덜컹 한쪽이 빠져서 엄청 무서웠는데.ㅠ 창문 날아갈까봐.ㅠㅠ 그것도 팀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의자로 딛고 올라가셔서 척척척.잘 끼워맞춰주셨어요. 완전 안심.ㅋㅋ 완전감사드려요^^ 정말 이번이사는 정리정돈과 제위치에 잘 맞게 해주셔서 따로 손댈필요가 없더라구요 주방정리도.ㅋㅋㅋ 저보다 더 잘해주셨어요.ㅋㅋ^^;;;; 이사 마치고 나서도 그닥 정리할게 별로 없네요. 그냥 옷장 만 좀...ㅋ 섬세한것 하나하나까지도 신경써주시고, 기분좋게 이사한것 같아요. 다음에도 아니 계속계속 이사를 쭈~욱 하는한...ㅋ 경인118팀에다 할거에요.ㅋㅋㅋㅋ 아기 장난감도 기스없이 깨끗하게 잘 옮겨주시고.. 완전 감사해요..^^ 그리고 가격도 전에 장성에서 안양올때 뭐 사다리차도 1회에 청소도 안해주시고 뭐 그랬는데도.. 엄청 비싸고 , 부엌정리해주시면서도 꿍시렁꿍시렁 많이 그래서 엄청 눈치보였는데.. 이번엔 사다리차2회에 정리정도 뒷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명예의전당팀 10만원 추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저렴하게 했ㄴㅔ요.ㅋㅋ. 첨에 생각했던 견적보다 작게나와서 엄청 뿌듯했다는...ㅋㅋㅋ 거기에 에누리까지.ㅋㅋ 감사해용.^^ 너무 기분좋은 이사였구요.. 진작 글올리고 싶었는데 애기 돌잔치 예약에 집정리에 뭐 인터넷도 어제들어오고 그래서 정신이 없었네요^^ 항상 경인 118팀 건강하시구요..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처럼 밝은 모습 계속 간직하셨으면 해요.^^ 기회가된다면 2년후에 다시 뵐께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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