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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꽤 괜챦았던 이사 후기.
고객명 윤혜경 작성일 2012-04-04 15:51:58
조회수 21936 IP 115.139.XXX.137
지역(출발지) 서울 양천구
서울106팀이 2012년 2월 29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월 29일 이사를 마쳤습니다.
후기작성이 꽤 많이 늦어졌네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한달 뒤인 4월 3일 ... 이사를 한번 더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두번의 이사를 모두 마친후, 후기를 한꺼번에 남겨야 겠다는 생각으로, 후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4월 3일 (바로 어제) 두번째 이사를 마치고,
아주 만족스러운 마음에 , 오늘 인터넷 설치를 마친후, 바로 컴퓨터를 켭니다.

먼저 2월 29일.... 이사후기를 먼저 남깁니다 ...

몇년동안 층간소음으로 엄청난 스트레스와 갈등을 겪은 끝에 신경은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서,
마침내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고,
제가 자주 가는 네이버 카페를 비롯하여, 다른 사람들이 쓴 블로그 포스팅이나,
이사업체 인터넷 검색 등등... 일주일이 넘게 고민고민해서, 이사업체를 예스 2404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년간의 스트레스로 인해, 저는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상태였고, 평소 저의 까다롭고 꼼꼼한 성격탓에, 예스 2404 이사 이용자분들의 후기를 수백개씩 꼼꼼히 읽어보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분과 여러번의 상담도 하고, 결국 이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사업체 여러군데에 견적을 받아봤지만, 이사비용은 예스 2404가 제일 비쌌고,
그중에서도 제일 잘하고 만족도가 높다는 명예의 전당 팀은 이사비용이 조금 더 비쌌습니다.
저희 부모님이나 남편은, 왜 굳이 비싼곳에다 이사를 맡기냐며, 이사업체가 다 거기서 거기지,
어차피 이사하다보면, 아무리 조심해도 가구는 조금씩 상하기 마련인데, 왜 이리
유난을 떠냐며, 저를 이해못해주는 눈치였습니다.


처음 통화를 한후, 106팀의 남환우님께서 저희집에 견적을 내러 방문하셨고,
처음 뵌 이미지가 아주 젠틀하시고, 부드러운 인상이시라, 일단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래도 이미지와 이사를 잘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 사실 이사하는 당일 직전까지도
저는 편히 잠을 잘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이사를 안해본것은 아니었지만, 항상 이사를 마치고 나면,
가구에 기스가 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릇 한두개씩은 꼭 깨지고,
제가 아끼는 소품들이 하나둘씩 망가지거나 분실되는 경우가 더러 발생하던터라,
이사하는 것 자체가 저에겐 너무나 크나큰 스트레스였습니다.

이사하기 일주일전에 예스2404에서, 문자가 오고,
그리고 이사하는 당일 하루전에도 기분좋은 내용의 안심이 되는 문자가 왔었어요.

이사하는 당일, 명에의 전당 106팀원분들은 약속시간보다 한시간정도 일찍 오셔서, 이미 이사시작할준비를
마친 상태였고, 저 역시,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이사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역시나. 기대했던 데로, 팀원 네분의 손발이 척척 잘 맞아, 이사가 차근차근 잘 진행되더군요.
제가 굳이 뭐..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하며 요구할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나 부엌살림 정리해주시는 이모님은, 서글서글하고 부드러운 인상 답게,
그릇하나하나까지 아주 소중하게 다루어주셨고, 이용탄 팀장님을 비롯, 남환후님, 그리고 제가 나머지 한분은 성함을 모르는데, 키가 크시고, 미남이신 젊은 남자분.. 이 네분께서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그러나, 역시 전문가다운 테크닉으로 가구나, 가전제품들을 소중하게 잘 다루며 포장을 꼼꼼히해주셨습니다. 특히나 슈퍼킹사이즈의 침대는 구입한지 한달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새제품이었고, 고가의 제품이라, 기스가 이사도중에 상처가 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어, 미리 주의를 당부하는 말씀을 여러번 드렸는데..
아주 두꺼운 카페트로 이중 삼중으로 포장해서, 운반해주셨고,
정말 티끌하나 없이, 잔기스 하나 없이.... 완전히 새상품 그대로의 모습으로 운반해주었습니다.
이불 하나하나, 전부 압축패드가 넣어서, 착착착, 정리해주시고,
제가... 어차피 한달후에 또 이사를 해야하니, 대충 대충 해달라고 말씀드렸지만,
역시나 프로패셔날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허트로 하는 것 없이 꼼꼼히 정리해주셨고,
이사를 마친후, 청소까지도 말끔히 해주셔서, 이사한후에, 정리를 어찌해야 하나
걱정했던 것이 쓸데없는 괜한 생각이었구나 싶더군요.
샹들리에 3개까지 직접 떼어주시고 (보통 조명같은 경우는 이사업체에서 달아주지 않거든요)
크리스탈 하나, 전구하나 깨진것 없이 무사했습니다.



이번 106팀 명예의 전당.

사실, 그냥 베스트팀에 맡길까...? 상담원 말씀으론 다른 이사업체에 비하면, 예스2404의 모든 팀들이
이사를 정말 잘해주시며, 베스트팀도 이사 후 만족도가 높은 팀들이라며, 굳이 꼭 명예의 전당팀이 아니어도 만족하실거라 하셨지만,
저는 베스트팀의 후기중에서도 별로 좋지 않았던 꾸중글도 많이 봤기 때문에,
저의 생각을 믿고, 명예의 전당팀을 선택을 했는데, 제 선택에 있어서 후회가 없어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엔 이사비용이 왜이리 비싸냐며 저를 나무라시던 저희 엄마도....
이사마친후, 팀원들이 전부 돌아가시고, 저에게 하신 말씀...
" 이제껏 이사했던 업체중에서 이 정도로 잘하는 업체는 처음이다.
정말 돈이 아깝지 않네~~" 라며, 몇번을 이야기 하셨는지 모릅니다.ㅋㅋ




환상적인 호흡의 106팀.. <명예의 전당>이란 호칭은 역시 아무에게나 붙여지는게 아니구나..
싶었네요..
아주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도 최선을 다해, 해주시는 모습에서 정말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았어요!
106팀의 네 분은, 정말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가셨으면 합니다.
이보다 더 만족스럽게 할수 있는 이사는 없다고 자부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고민하고 계시며, 저처럼 밤잠 못이루시는 까다로운 주부님들.
이사는 무조건 106팀에 맡기세요.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a/s 확실히 해주십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요.

어떤 팀은, 이사마치고 이사비용 다 받고나면, 나몰라라 하는 팀도 있다고 꾸중글에서 몇번 보았습니다.
106팀은 a/s 까지도 책임지고 해주시네요.
저는 그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고, 왠만한 건 그냥 넘깁니다.
제 성격상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닌데 . ㅎ

106팀 완전 추천하구요.
예스2404 사장님께서 혹시나 이글을 보신다면, 106팀원들에게 보너스 주셨음 합니다.ㅎㅎ
이렇게 헌신적으로 잘해주시는 분들이 잘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럼.... 4월 3일날 후기도 솔직하게 느낀바대로 적어볼께요.

2월 29일 후기는 여기서 끝.......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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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일 20:46에 이용탄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윤 혜경 고객님 안녕하세요 

2년에 한번 하는 이사도 힘든 상황에 한달 간격에 이사를 두번이나 하시다니 말못할 스트레스가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저희 106팀에 이사를 맡기셔서 조금이나마 저희가 짐을 덜어드린듯해서 기분이 좋네요~

고객이 돌아서는데는 10초...그 고객이 다시 돌아오는데는 10년의 세월이 걸린다 했습니다

저희의 서비스가 마음에 드셔서 다음에 다시 맡겨주시니 저희의 서비스를 제대로 받으신듯해서 뿌듯해진답니다

하루하루 높아지는 기온에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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