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고객평가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게시판 리스트
[yes2404 포장이사] 116팀!!! 넘넘 감사합니다.
고객명 홍유미 작성일 2012-03-06 11:40:39
조회수 20622 IP 211.241.XXX.154
지역(출발지) 서울 동작구
서울116팀이 2012년 2월 28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2월 28일 상도동 이사집입니다.
이사하고 바로 집들이에 애들 입학식에,,, 정신없이 한주가 지났네요.
결혼 10년차에 벌써 네번째 이사였습니다.
이번이사는 그중 가장 만족스러운 이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집구하기 가장 힘든 2월에 전세집을 어렵게 구하고 나니
두번째 고개는 이삿짐센터를 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사나오는 집이 계단작업을 해야한다니
아예 견적을 보러오지 않으시는 업체도 많았구요.
견적보러 오셔서도 제대로 둘러보지도 않으시고 턱없이 높은 가격으로 저를 단념시키시는 업체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렵게 116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월초 가장 추웠던 날, 이사작업이 늦게 끝나서 9시가 넘었는데도, 팀장님께서는 저와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서 견적을 보러 와 주셨어요. 피곤해 보이시는 데도 차분하고 꼼꼼하게 견적해주시고... 설명해 주셨어요.
그렇게 오셨는데도.. 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그냥 보내드렸답니다...참, 죄송하더라구요... 하지만, 다음날 바로 전화드려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날도 아셨겠지요? 제가 우유부단해서 결정을 잘 못내려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사 일주일전, 이틀전, 하루전 문자로 이사준비 체크해주시고
당일도 약속시간보다 일찍도착하셔서 벌써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드디어.. 이사 시작.
팀장님과 두분의 예스맨님들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꼼꼼하게 가전제품들과 가구들을 옮겨주시구
이전에 분해하지 않고 옮겨서 골치가된 장농도 힘들게 분해해서 포장해 주셨습니다. 팀장님 장농분해로 애도 많이 쓰시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도 차분한 모습으로 작업해주셨습니다.
주방살림을 맡아주신... 도우미 이모님... 주방그릇하나하나 포장하여 안전하게 담아주시고 도착한 집에서 몹쓸 씽크대를 환골탈퇴시켜주셔서 저에게 완젼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우리팀은 11시가 조금 넘어서 모두 짐을 꾸렸습니다.

새로 들어가는 집에 도배를 하기위해 대기를 부탁드렸는데...
팀장님께서 도배하고 나면 장판이 많이 지저분할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또 장판을 깨끗하던데요?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짐들일 집에 가보니... 역쉬나... 팀장님의 말씀이 맞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장판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역쉬나 제가 말 잘 안듣죠?? )
새로 들어가는 집은 완젼 아수라장...
특히 아파트의 두배에 해당하는 넓고 드러운!!! 베란다에 정말 몹쓸!!!! 기름에 쪄들고 냄새나는 싱크대, 몇년동안 정말 청소한번 하지 않은 것 같은 화장실을 발견하고 완젼 절망했습니다. 휴~~ 제가 한숨쉬고 있는것들 보셨는지, 도우미 이모님께서 괜찮다고 위로 해주시며 걱정말라고 하셨어요. 저는 속으로 어떻게 걱정안해요!!! 그랬답니다. 하지만 이사후엔 제생각이 틀렸다는걸 또 한번 확인했습니다.

점심 먹고 돌아와보니 도배하는 동안 쉬고 계실줄 알았던 이사팀은 안방부터 도배마치도록 도배팀에 부탁해서 안방에서 장농을 조립하고 계셨습니다. 도우미 이모님은 찌든 싱크대에 세제를 뿌려 때를 불리고 계셨구요. 담에 이사갈때는 꼭 버려야지 하며 포기 했던 장농을 앞으로 10년 넘게 써도 끄떡없게 야무지게 조립해 주셨습니다. 지난 2년동안 제대로 닫히지 않던 장농 문들도 깔끔하게 닫을수 있게 되었네요. 도배장판이 끝나는 4시간동안 쉬지 않고 모두 작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특히 정말 더러웠던 싱크대를 쉬지 않고 닦고 닦고 또 닦으시고... 안쪽에 부서진 선반까지 고쳐달아주시며 주방에 찌든때들을 싸악~~ 없애주셨습니다. 주방 수납 공간이 부족해서 다 어떻하나 했는데,,, 마법같이 모든 살림들이 쏙쏙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더군요. 역쉬.. 달인이세요. 정리 일찍 마치시고도 쉬지 않으시고 욕실 세면대가 물이 잘 안빠진다며, 세면대 배수관까지 직접 뚫어주시던 ... 정말.. 이모님... 아니었음 저 어떻게 이집에 들어와 살았을까요..

도배 대기로 늦어진 이사로 작업은 8시 넘게까지 이어졌습니다.
저는 사실 아무것도 안하고 한쪽에 앉아 있었는데도 점점 지쳐가고 있었는데 계속된 작업에도 어느분하나 힘든 기색없이 즐거운 분위기로 작업해주셨습니다. 짐 정리때도 저는 이랬다 저랬다. 계속. 행거도 두번이나 위치 옮기시고 책 다정리된 책장도 옮기고.... 제가 생각해도 거의 결정장애는 ... 그래도 팀장님과 예스맨 님들 흔쾌히 다시 해주셨습니다. 짐정리 다 마치고 마무리 청소... 스팀청소기로 바닥까지 깨끗이 닦아주시고 견적때 제가 미쳐 말씀못드렸던 번호키도 설치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산하시면서 팀장님께서 이사서비스가 마음에 드셨는지 물으셨습니다.
당근 만족하지요. 대답했지요. 그날 제가 지저분한 주방에만 맘이 쏠려서 다른건 다 잊은채 주방 이모님만 칭찬해서 서운하지 않은셨는지요? 이사팀 돌아가시고 다시 정리할거 없나 둘러 보았는데... 그제서야 묵은때 벗고 깨끗해진 베란다와 화장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집안 살림들은 어디하나 다시 손델데 없이 잘 정리 되어있었구요.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새집이 아니라 전에 살던집처럼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팀장님, 지금 다시 물어보시면 저 정말 감동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그날 수고해주신 예스맨님들. 이모님.. 넘 감사합니다.

저희 올해 안에 다시 이사계획있다고 말씀드렸죠?
그때도 꼭 다시 맡아주실꺼죠?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3월 7일 18:56에 김홍기님이 작성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감동이란 단어에 피로가 풀리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16팀일동
칭찬/꾸중하기 게시판 운영원칙
칭찬글을 작성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본 칭찬, 꾸중글은 예스2404에서 이사를 하신 고객님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꾸중글은 원만히 처리가 완료되었더라도 해당팀의 서비스 개선의지를 갖도록 이사후 1개월간 게재되며, 고객님이 직접 삭제하지 않는한 예스2404에서는 직접 삭제하지 않습니다. 단, 비방을 목적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꾸중하기 작성은 마이페이지 > 이용내역 > 칭찬글작성 에서 작성가능합니다.

베스트 고객평가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일
2249
신혜정
경인128팀
[yes2404 포장이사] 제목: 제가 느낀 행복한 마음을 공감한번 같이해 보세요~~~. [0] 2012-03-14
21560 view
2248
박선경
서울9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97팀!! 대박 짱짱 최고입니다!!^^ [0] 2012-03-12
18759 view
2247
김미영
경인128팀
[yes2404 포장이사] 추운날 고생 많이 하시고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해여 ^^ [0] 2012-03-10
23053 view
2246
장수지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91팀과 함께한 이사 [1] 2012-03-07
21077 view
2245
홍유미
경인116팀
[yes2404 포장이사] 116팀!!! 넘넘 감사합니다. [1] 2012-03-06
20622 view
2244
국경훈
서울126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26팀.. 감사합니다. [1] 2012-03-05
31699 view
2243
윤상일
서울134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134팀! 정말 최고의 감동이었습니다. [1] 2012-03-02
21578 view
2242
김보희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이런 이사도 있구나...^^ [0] 2012-02-29
23210 view
2241
김영하
서울136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136팀..이사가 편하고 즐거웠어요^^~! [1] 2012-02-29
29092 view
2240
강인정
서울1팀
[yes2404 포장이사] 서울 1팀 완전 기분좋은 이사~~~첨이네요~~~^^ [1] 2012-02-28
25457 view
2239
강원구
서울901팀
[yes2404 포장이사] 정부용팀장님이 이끄는 91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2] 2012-02-27
20262 view
2238
정미라
경인47팀
[yes2404 포장이사] 경인 47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1] 2012-02-27
20842 view
2237
오명화
경인32팀
[yes2404 포장이사] 친구들에게 입소문 내고싶은 이사!! [0] 2012-02-25
26850 view
2236
신혜진
서울136팀
[yes2404 포장이사] 136팀 감사합니다.. 최고~~~~ [1] 2012-02-20
21532 view
2235
정소연
경인116팀
[yes2404 포장이사]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거에요. 서울116팀 [1] 2012-02-20
20042 view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견적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