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이사는 처음인 저는 제 친한 동생의 소개로 예스2404 서울-116팀 김홍기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한동생의 적극적인 권유에 한번 견적을 의뢰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김홍기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고 당일 바로 오셔서는 집안 구석구석 체크하시며 기분좋게 견적을 내주셨습니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꼭 저희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업체는 보지도 않고 바로 계약을 해버렸지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오늘 바로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오전 8시까지 오시기로 하셨는데 그전에 먼저 도착하셔서 꼼꼼하게 주변 확인하시고 저희를 깨우셨습니다. 너무 여유를 부리고 있는 저희 부부는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ㅋㅋㅋ 역시 예스2402 서울116팀 명예의전당에 오르실만 하십니다. 준비성 철저 강추입니다. 저희는 아파트 2층인데 뒷 베란다쪽에 나무가 있어 가지들이 엄청 얼기설기 있었고 과연 사다리차로 짐을 옮길수 있을까 별 생각 다하며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가 말하기도 전에 그걸 걱정하고 계셨고, 직접 관리실에 찾아가 말씀드려 톱을 가지고 자르면서 작업을 진행하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116팀 사장님들, 여사님~ 일은 척척진행되었고 그 사이 저희 부부는 이사 갈 아파트에 확인차 들렸습니다.( 116팀 사장님들 덕분에 시간이 많이 남아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더라구요. ^^) 암튼 우리 부부는 가서 깜짝 놀랐습니다. 들어갈 집에도 이삿짐을 빼고 있었는데 바닥에 천도 안깔고 작업을 하셨고 정말 너무 지저분하더라구요. 116팀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 실망스러웠습니다. (업체명을 보았지만, 여기서 밝힐순 없네요..^^) 그 업체에서는 큰 차 한대에 총 세분정도 오셔서 이사짐을 전부 처리하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예스2404 서울 116팀은 사다리차를 포함해서 도합 4대 차량에 총 5명 도착! 뚜둥~~~
드뎌 이사하는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이때 저는 또 한번 놀랐습니다. 방에 카펫을 깔고 각자 맡은 부분을 순차적으로 재빠르게 짐을 옮기고 배치해주셨어요. 걸레질을 물론이고 못하나 박으실때도 먼지 날라가지 않게 청소기로 대고 하셨구요. 그리고 주부들의 스트레스 주방 청소!! 그러나 주방담당 여사님 정말이지 꼼꼼하게 전 손도 안댈수 있도록 서랍 청소부터 냉장고 정리, 그릇정리, 씽크대 청소 특히 씽크대 밑까지 엎드려서 구석구석 닦아주셨습니다. 제가 괜찮다고 그냥 두시라고 해도 엎드리셔서 닦아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여사님. 그래서 주방이 빛이 날정도로 말끔해졌습니다. 이점 꼭 칭찬해드리고 싶었어요. 각방마다 돌아다니면서 확인해보니 책상, 책꽂이, 장 그리고 옷들까지 고이 접어 차곡차곡! 침대는 커버까지 씌어주셨답니다. 장롱은 모서리가 원래 잘 안맞았는데 그부분도 고쳐주시고 LED티비까지 벽도 울퉁불퉁한데 잘 맞춰서 해주셨습니다. 이래서 전문가는 다른가 봅니다. 예스2404 100% 정말정말 만족합니다. 특히 서울116팀! 2년뒤에 또 뵐지도 몰라요.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워킹맘인 저는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이삿짐 정리하느라 힘들겠다라고 많이들 걱정해주셨는데 내일 출근하면 이사할땐 꼭 저한테 소개받으시라고 하려구요. 걱정 잊으시면 됩니다. 마지막엔 스팀청소까지- 대단합니다. 제 친한 동생의 말은 거짓이 아니였어요. 정말 밥 한번 사려구요. 이제 우리 부부의 가족들은 모두 예스2404 이용할거구요 서울-116팀 최고입니다. 항상 몸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또 뵐께요. 이상 따끈따끈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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