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정식으로 이사하는 적은 처음이라서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일이 너무 많았는데,
116팀 팀장님과 구성원들의 성실하고 배려깊은 도움으로 아무런 탈 없이 이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옷 하나하나 모두 비닐포장하고 말끔하게 개어 정리하여 주셨고, 도우미이모님께서는 말끔하게 주방과 냉장고를 청소해 주셔서 이사 이후 저희가 추가로 청소하거나 정리할 부분이 없었습니다.
오늘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이사가는 아파트가 오래되어서 다용도실 문이 굉장히 좁았고, 세탁기가 들어가지 않게되어 굉장히 난감했었는데, 문틀을 톱으로 잘라서라도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흔쾌히 해보겠다면서 톱으로 문틀을 잘라서 결국에는 세탁기를 집어넣었답니다.
솔직히 쉬운 작업이 아니었고, 세탁기의 손상의 우려도 있어서 꺼려졌을 터인데 잘 처리해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화장실 문이 잘 안맞았는데 새롭게 고쳐주시고, 전선도 벽만과 천장으로 깔끔하게 연결해 주셨고, 마무리 청소도 말끔히 해주셔서 저희가 손댈 게 전혀 없었습니다.~~
명예의 전당팀이라고 하여서 단순히 선택하여 진행했는데, 역시 그 명성에 걸맞는 이사서비스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2404업체의 이사도우미들에 대한 교육체계와 시스템에 큰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 번 이사때도 꼭 2404 명예의 전당팀 116팀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