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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04 포장이사]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134팀 덕분에 깨끗한 이사했어요
고객명 오세현 작성일 2012-02-03 18:37:51
조회수 21679 IP 115.21.XXX.5
지역(출발지) 경기 부천시 원미구
경인134팀이 2012년 1월 26일에 이사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사하고 이래 저래 정신이 없었어요.
후기가 너무 많이 늦었어요...일단~~완전 마니 마니 죄송합니다..134팀께~~
1월 26일 이사했는데 이제서..힝힝..ㅋㅋ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른 곳 견적 받아 보지도 않고 134팀 명예의 전당팀...........소문과
칭찬글 보고...134팀께만 견적 받고 했어요..
친절은 볼것도 없고.........성의껏 이삿짐 상하지 않게 최선을 다해주신다는...
집에 견적 내러 오셨을때도 팀장님 너무 친절하게 세세하게 잘 설명해 주시고..
저희는 조금 비싸더래도 친절하고 튀탈 없는 팀을 바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아닌 평일에 이사날을 잡아서 좀 저렴히 견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견적을 받고도 틈틈히 문자 서비스 주시고
부가적인 서비스 등등 너무 친절한 대접 받으며 이사 할 수 있었어요

이사하는날 눈내리고 춥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이 날씨는 조금 풀리고
눈은 내리지 않아 무사히 이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8시에 오신다고 했는데 7시 40분 쯤 되니...벌써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는 소리가..ㅋㅋ
전 그때 세수 하고 있었는데 우이이잉~~
약속시간 전에 칼 같이 오셔서 박스 나르시고...
이사 전 부터 이것 저것 소소하고 자질구례한 물건들은 미리 미리 포장을 해 놓았었어요
커텐도 더 떼어서 포장해 놨고 아기 침대까지 분해해서 풀러 놨구요..
추운데 이사하시는 분들인데 조금이라도 손 덜가게 해 드리려고 저희 가 미리 좀 힘좀 썻습니다.
후후후~~
덕분에 팀장님께 칭찬(?) ㅋㅋ 저희가 칭찬 받았네요..

이사 당일날 원래 좀 복잡하고 바쁘잖아요..
저희 보고 여긴 걱정 말고 부동산 은행 등등 볼일 보고 오라고..ㅋㅋ
따뜻한 곳에서 쉬고 시간 맞춰 오라고...ㅋㅋ하셨어요..
7시 40분 부터 시작을 했죠....사실 포장 이사가 처음이라...(있는 고대로 옮겨 주신다고 하잖아요)
보지 않아도 될까...옆에서 지켜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마음도 솔찍히 있었지만..
믿고 모든걸 맡기기로 했어요~
134팀께 맡기고서 은행도 가고 부동산도 가고...두어시간 만에 다시 집으로 갔는데
어머나....너무 깔끔하게 이삿짐 다 포장해 놓으시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팀장님께서 혹시 모르니까...집에 올라가서...빠진거 없는지...열어보고 살펴 보라고..ㅋㅋ
확인 시켜 주시더라구요..
수납장 하나씩 다 열어서 확인 시켜 주시고.....진짜........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게 다 빠졌더라구요
게다가..........이사짐 나르시면서 지저분해졌던 쓰레기 같은 것들도 몽땅 청소 깨끗히 해주시고..
닦아 주시고...완전 깔끔 쟁이 134팀~~~@@@!!!

(제가 아기를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냉장고에 모유 저장해 놓은것이 좀 많아요
이것이 가장 걱정이었죠...아기가 먹을 거라....상하면 어쩌나...추운날씨지만 녹으면 어쩌나..
팀분들 들어오셨을때..주방 도우미 이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다른건 괜찮은데 모유를 좀 소중히 녹지 않게 포장해 주세요~라고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에고....그랬더니 주방 도우미 이모님.....너무 너무 인자한 목소리고....제 손을 꼭~~
잡으시면서 걱정 말라고~ㅋㅋ아이스박스 아이스팩에 담아서 이동하니까...아무 걱정 말고..
볼일 보라고..ㅋㅋㅋ 너무 감사했어요 진짜루 완전...쵝오 이모님...)

이사나갈 집에서 짐을 차에 옮겨 싣고 10분 거리~~ㅋㅋ이사할 집으로 고고씽~했어용..
11시 쯤 되는것 같아요~
식사 할 시간이라서 여쭤 봤어요..식사 하셔야져..?? 그러니...팀원분들...
오히려 저한테 같이 가시자고...아우~정말 저까지 챙겨 주시고...너무 정이 많으시당~ㅋㅋ
들어갈 아파트 주차장에 잠시 대기하고...........식사 하시고 몸좀 녹이시고...

들어갈 곳이 14층이라 사다리차 대박 이었어요...높은곳 까지 휘청...
이곳 역시~~팀장님께서.............알아서 깨끗하게 옮겨 놓을테니...언능가서 식사하고 오시라고..ㅋㅋ
저희도 그때서야 한숨 돌리고 식하하고 쫌 쉬다가 두어시간 뒤에 가보니...
정말 사실 놀랐어요~스팀 청소까지 해주시더라구요..생각도 못했거든여..
이삿짐 옮겨 놓고....청소를 어떻게 언제 하나...했는데....청소리고 싹 돌려주시고...물청소 다 해주시고
마지막에 스팀 청소기로...깨끗하게 마무리...정말 너무 깨끗하게 청소 신경 잘 써주셨고...
생각지도 못한 부분인데 왕 감스 드려용~

정말 그전집에있던것 고대로...ㅋㅋ옮겨 주셨어요
사실 더 깨끗하게요~가구 조립도 신경써서...삐뚫어지지 않게 바르게 ~~
또...제가 가구 스크레치 나는거 너무 싫다고 신신 당부 드렸는데 정말 기스하나 없이...
분해에서 부터 조립까지 완벽하게 처리 해 주셨어요.....
제가 가구를 완전 소중하게 생각하는데.....그부분에 있어서 정말 무엇 보다도 감사드립니다.
게다가...그 전집에서 가구 분해할때....벽에 붙었던 부분에 곰팡이가 많이 나 있었대요..
그것까지도 깨끗하게 처리 해 주셨어요..깔끔하게 잘 닦아 주시고 조립 잘 해주셨죠..
행거하나하나까지도 먼지 다 털어 주시고..
책장 책상 가구 등등...배치 배열에서 신경 써 주시고...청소도 마무리 끝까지 신경 써 주셨어요~

그리고...여자이다 보니 주방을 신경 안쓸 수가 없네요..
그 전에 사시던 분이 좀 더티하게 사용하신듯..ㅋㅋ
제가 일 보고 올라갔는데 주방 도우미 이모님께서 뜨거운 물로 주방 여기 저리를 쓱쓱 싹싹 닦고
계시더라구요.........완전 감동 이었죠...주방은 주부들의 공간이니까~
기름때도 말씀히 닦아 주시고....그릇 컵 몽땅 새로닦아서 진열해 주셨어요
제가 손대지 않아도 될만큼 예쁘고 깔끔하게요...역시 주부 구단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니까요..ㅋㅋ
경력자의 손길은 참 다른것 같아요..
양념들어가는 선반이며 냉장고 문에 붙어 있는 수납 선반에 까지 하얀색 종이로 양념 국물이 떨어져도
세어나가지 않도록 깔끔 처리 해주셨어요..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실꺼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게다가...숟가락 젓가락....등등...뜨거운 물로 소독 다 해주시고...냉장고~씽크대며 선반이며
너무 윤기나게 반들 반들 하게 닦아 주셨어요...냉장고 청소까지 다 해주셔서 죄송한 마음까지ㅋㅋㅋ
저를 보시고.....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했다 설명 다 해주시고...
친절하게 마지막까지 제손 잡아 주시면서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제가 부탁 드렸던 우리아가 밥ㅋㅋ 모유...........정말 봉지에 다 포장해서 녹지 않게
터지지 않게 잘 처리 해주셨어요...
주방 도우미 이모님께 정말 다시한번 감사함 전합니다.
주부 경력자의 손길은 정말 국가 대표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뜻하지않게 사고(?)가 언제든지 날수 있는거잖아요ㅋㅋㅋ
사고라면 너무 거창하구요...사소한 고장이 하나 있었는데...그것까지 아주 기분 좋게
아주 쿨하게 처리해 주셨어요...이래서 예스2404 134팀이 최고라고 하나봐요
명예의 전당이라는 단어 보다 더 큰 단어 없을까요?ㅋㅋ

이것 저것 다 옮기고...정리하고....134팀분들도 마무리 할 시간이 되어서..
아침에 뵈었을때와 마찬가지로...한분 한분 정중하게 인사 해 주시고...
정말 인사도 너무 정중하게 해주셔서 그것 또한 저희가 오히려 죄송할 정도로..ㅋㅋ
친절이 몸에 배어 있는 팀이라 어디서든 친절과 미소가 떠나지 않는 팀이었답니다.
팀장님께 다음에 이사할때....또 만나요...하고..인사했어요...ㅋㅋ

정말 다음에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134팀과 함께 할꺼예요..
명예의 전당이라고 추가되는 금액이 정말 아깝지 않았어요
그보다 더 비쌌어도 했을꺼에요..
다소 늦은 후기여서 너무 죄송하구요..
134팀분들 몇년 후에 꼭 다시만나요..ㅋㅋ
134팀 건강하시구요 사업 번창 하시고...
앞으로 더 친절한 서비스로 유명해 지세요..
그리고 주방 도우미 이모님....너무 인자하셔서 인상에 많이 남아요..
엄마처럼 이모처럼..ㅋㅋ어느 곳에 가시더라도 인기 최고 이모님이실꺼예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힘든일 하시는데 추운날씨에 건강지켜가면서 일 하세요..





<저작권자©예스이사공사(www.yes2404.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본 칭찬글은 저희 회사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2012년 2월 4일 13:1에 최원식님이 작성하셨습니다
오세현고객님 안녕하세요.
후기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경인134팀은 항상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업하는 팀입니다.
고객님 한분한분 소중히 여기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고객님도 저희팀에 이사서비스에 만족하신다니 저희로서는 큰 기쁨입니다.항상 최선의 이사서비스로 달려가겠습니다.고객님도 다음 이사때까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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